유가공 제품 기업 남양유업의 주식등 보유 상황을 12일 공시했다. 남양유업의 최대주주인 한앤코유업홀딩스는 보유 주식등의 수를 378만9380주로 유지하며, 보유 비율은 63.16%로 보고됐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한앤코유업홀딩스는 378만9380주, 63.16%를 보유 중이다.이 외 주요 내용으로 한앤코유업홀딩스는 엔에이치투자증권과 주식근질권계약을 2025년 9월 18일 체결했으며 대상 주식등의 수는 378만9380주다. 또한, 엔에이치투자증권과 증권신탁계약을 2026년 3월 12일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는 주식등 보유 상황을 10일 공시했다.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의 주주 배용준 대중문화예술인은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 주식등의 수를 45만3714주 늘렸지만 발행주식총수 1425만6345주 증가로 보유 비율이 2.17%포인트 하락했다고 10일 보유 상황을 공시했다.배용준의 3월 10일 기준 보유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 주식등의 수는 430만1876주, 보유 비율은 8.63%로 보고됐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배용준은 430만1876주, 8.63%를 보유 중이다.추가로 다
첨단금속 제조 기업 에이치브이엠은 주식등 보유 상황을 25일 공시했다. 에이치브이엠의 주주인 KB자산운용은 이번 보고서에서 주식등의 수를 66만9774주로 유지하며, 보유 비율은 5.63%로 보고됐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KB자산운용은 66만9774주, 5.63%를 보유 중이다.세부 변동 내역에 따르면, 2026년 2월 19일 KB자산운용은 신규 등록으로 의결권 있는 주식 49만3380주를 보유한 것으로 보고했다. 2월 20일에는 장내 매수로 의결권 있는 주식 49만3380주에서 1
한미사이언스 최대주주 송영숙 회장은 한미사이언스 주식등 보유 상황을 24일 공시했다. 송영숙 회장은 한미사이언스 주식등의 수를 441만32주 늘려 총 지분율을 63.89%로 확대했다. 이번 증가는 장외매매계약 체결을 통해 이루어졌으며, 신동국이 441만32주를 장외에서 매수했다.송영숙과 특별관계자 19인의 2026년 2월 13일 기준 한미사이언스 보유 주식등의 수는 4369만2026주, 보유 비율은 63.89%로 보고됐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송영숙은 262만4880주, 3.84%,
제일바이오는 동물용의약품 제조 업체로, 이경재 주주가 제일바이오 주식등의 수를 547주 늘렸다고 24일 공시했다. 이경재는 제일바이오의 주주로서, 이번 보고서를 통해 제일바이오 주식등의 수를 2258주로 늘렸으며, 보유 비율은 11.63%로 보고됐다.보유현황에 따르면, 이경재와 특별관계자 2인의 2026년 2월 24일 기준 제일바이오 보유 주식등의 수는 2258주, 보유 비율은 11.63%로 보고됐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이경재는 2192주, 11.29%를 보유 중이다. 특별관계자
전통주 전문 기업 국순당은 2025년 연결 기준 실적에서 영업손실이 전년보다 축소되고 당기순이익이 늘었다고 9일 공시했다.국순당의 2025년 매출액은 674억9888만3797원으로, 2024년 688억1865만537원 대비 1.9% 감소했다.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8억3188만6128원으로, 2024년 영업손실 22억7866만878원 대비 63.5% 감소했다.당기순이익은 62억4969만8082원으로 2024년 13억4864만3011원 대비 363.4% 증가했다. 회사는 수요부진에 따른 국내
아웃도어 OEM 전문 기업 영원무역은 2025년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5144억3877만8000원으로 전년 대비 63% 증가했다고 26일 공시했다.같은 기간 매출액은 4조635억8412만3000원으로 전년 대비 15.5%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4280억2074만9000원으로 45.3% 증가했다. 회사는 OEM 사업부문 오더 증가와 자전거 사업부문 손실폭 감소를 주요 원인으로 제시했다.2025년 말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5조7169억3904만6000원, 부채총계 1조6097억2872만700
아이티엠반도체는 2차전지 보호회로 전문 기업으로, 주식등 보유 상황을 13일 공시했다. 아이티엠반도체의 최대주주인 나이스홀딩스가 이번 보고서에서 주식등의 수를 1437만3703주로 유지하며, 보유 비율은 63.36%로 보고됐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인 나이스홀딩스는 738만809주, 32.54%를 보유 중이다. 특별관계자인 김원우는 157만1047주, 6.93%, 나이스프라퍼티는 226만19주, 9.96%를 보유 중이다.이 외 주요 내용으로 김원우는 한국투자증권과 담보계약을 2026년
XRP가 1.35달러대까지 하락하며, 보유자들이 500억달러 이상의 미실현 손실을 기록하고 있다. 9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XRP는 2025년 7월 3.66달러까지 상승했지만, 이후 63%가량 급락하며 장기 보유자들의 손실이 커지고 있다. 현재 XRP/USD는 연초 대비 28% 하락한 상태다.온체인 분석업체 글래스노드에 따르면, 368억개의 XRP가 손실 상태로 거래되고 있으며, 이는 전체 유통량의 60% 이상을 차지한다. 또한, XRP의 현물 상장지수
빅데이터 및 AI 특화 스타트업 테이블에이아이는 누구나 질문만으로 데이터를 분석하고 인사이트를 도출할 수 있는 생성형 AI 기반 데이터 분석 플랫폼 ‘테이블 에이젠틱’을 출시했다고 밝혔다.‘테이블 에이젠틱’은 복잡한 분석 도구나 코딩 지식 없이도 데이터를 직접 탐색하고 분석할 수 있도록 설계된 대화형 플랫폼이다. 그간 기업 내 방대한 데이터가 축적돼 있음에도 전문 인력 의존도가 높아 적시에 의사결정에 활용하기 어려웠던 현업 부서의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개발됐다.사용자는 질문 입력
MBN ‘현역가왕3’가 10일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최종회를 통해 제3대 가왕을 가리는 결승전 파이널 매치를 펼친다.이번 결승전은 총점 4000점 만점으로 진행된다. 현장 평가 점수와 실시간 문자 투표, 대국민 응원 투표, 신곡 음원 점수 등을 합산해 최종 순위를 결정하는 방식이다.결승 무대에 오른 참가자들은 각자의 사연과 각오를 담은 마지막 공연을 준비했다. 홍지윤은 안주하지 않는 현역 가수가 되겠다는 다짐과 함께 무대를 선보이며, 차지연은 한복과 쪽머리 차림으로 등장해 강렬한 퍼포먼스로 현장의 분위기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강원지원은 소비자 이용이 많은 배달 애플리케이션과 온라인 쇼핑몰 등 통신판매 시장의 원산지 표시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3월 3일부터 13일까지 11일간 정기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단속은 음식점 배달앱과 온라인 플랫폼, 지자체 운영 쇼핑몰 등에서 판매되는 농·축산물과 가공식품, 배달음식 등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원산지 거짓 표시나 미표시 행위를 집중 점검한다.주요 점검 내용은 △배달 앱 메뉴명에 국내산으로 표시하고 외국산 재료를 사용하는 행위 △소비자 눈에 잘 띄는 상단에는
제주시가 주최한 2026 제주들불축제 마지막 날인 14일 오전 새별오름 축제장에서는 ‘새봄, 새희망 묘목 나눠주기’ 행사가 성황리에 열렸다.이날 축제 참가자를 대상으로 총 4400그루의 묘목을 1인당 2그루씩 선착순 배부됐다. 제공 묘목은 단감, 미니사과, 사과대추, 왕자두, 황칠, 허브 등 6종이다.묘목 나눔은 ‘새봄, 새희망’을 상징하는 행사로, 시민들의 건강과 풍요를 기원하는 동시에 나무심기 시민 참여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박성욱 제주시 공원녹지과장은 "이번에 나눠드리는 묘목이 시민들의 가정에 희망의 나무가
제주시 애월읍 새별오름 일대에서 펼쳐진 2026 제주들불축제 마지막 날인 14일, 축제장 내 마련된 달집에는 참가자들의 소원을 담은 소원지들이 가득 나붙어 눈길을 끌었다.행사장을 찾은 관광객들과 시민들은 달집 앞 소원지에 올 한해 가족들의 건강 등을 기원하며 정성스럽게 소원지를 적어놓았다. 이날 밤 시간대에는 13일에 이어 횃불대행진과 함께, 정성껏 적은 소원을 태워 하늘로 날려 보내며 희망을 기원하는 달집 태우기가 다시 펼쳐졌다. 당초 9개 달집을 태우는 것으로 예정됐지만, 불티 날림에 따른 화재 위험을 고려해 1개만 태우는 것으
대구 달성군 논공 산업단지의 현지 행정을 위한 ‘논공읍 공단출장소’가 스마트 행정 거점으로 거듭났다. 군은 지난 12일 신청사 개소식을 열고, 주민 소통과 다문화 지원 기능을 대폭 강화한 ‘복합 거점’으로서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이미 운영을 시작해 안정적으로 행정 서비스를 제공 중인 신청사는 지역 주민과 근로자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기존 부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