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작기계 제조사 한국정밀기계의 최대주주 하종식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53.36%로 증가했다고 21일 공시했다.변동 방법은 장내매수이며, 변동 사유로는 특별관계인의 보유주식등의 수 변동이 제시됐다.하종식과 특별관계자 6인의 2026년 7월 21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448만3982주다. 직전 보고일인 2017년 6월 7일 대비 1만6702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53.36%로, 0.19%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448만3982주다. 지분율은 53.36%로, 직전 보고일 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