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위감사공무원 전보▲ 국토·안전감사국장 오준석 ▲ 행정·문화감사국장 김동석 ▲ 기후·환경감사국장 전형철 ▲ 전략기획관 김태성◇ 3급 승진▲ 산업·금융감사국 제2과장 전용진 ▲ 사회·복지감사국 제2과장 김규용 ▲ 사회·복지감사국 제4과장 박환대 ▲ 지방행정감사1국 제4과장 김남진 ▲ 적극행정공공감사지원관실 공공감사정책담당관 박정철 ▲ 감찰관실 감찰담당관 김혁◇ 3급 신규채용▲ 외교·국방감사국 제1과장 윤희연◇ 과장 신규보임▲ 행정·문화감사국 제4과장 최진영 ▲ 행정·문화감사국 제5과장 백경희 ▲ 반부패조사국 제2과
한국해양진흥공사는 2일 한국해양수산연수원')에 제34기 상선 3급 해기사 양성 과정 교육생들을 위한 장학금 2천만 원을 전달했다.이번 장학금은 한국해양수산연수원의 추천을 받은 교육생 20명에게 1인당 100만 원씩 지원된다.해진공은 장기간의 교육과 승선 훈련에 참여하는 교육생들의 부담을 덜고, 교육과정에 안정적으로 전념할 수 있도록 2023년부터 4년째 장학금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오션폴리텍 상선 3급 과정은 일반인이 항해사와 기관사 등 전문 해기사에 도전할 수 있도록 운영되는 교육과정이다. 교육생들은
충북 충주시는 성인문해교육의 전문성을 높이고 지역 내 평생학습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충주시 문해교육사 3급 양성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이번 과정은 신규 문해교육사를 양성해 충주시 평생학습과의 대표사업인 ‘찾아가는 문해교실’에 투입할 전문인력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모집 대상은 문해교육에 깊은 관심이 있고 관련 사업 참여가 가능한 충주시민이다.접수 기간은 오는 10월2일까지로, 충주시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수강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이후 한국문해교육협회의 서류심사를 거쳐 최종 20명을 선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lt;승진gt; ▷2급 ▲행정통합추진단 강효석 ▲행정지원과 김기홍 ▲기후환경국 이상배 ▷3급 ▲민주보훈과 강은순 ▲행정지원과 김승희 ▲행정지원과 배용석 ▲전략추진단 윤미라 ▲문화정책관 이길용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이병철 ▲친환경수산과 전창우 ▷4급 ▲정책기획관 고경희 ▲광주보건환경연구원 김선희 ▲체육진흥과 김원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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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정기인사 유보에 따른 후유증이 일선 시군까지 그 영향을 미치고 있다. 미뤄진 본청 2·3급 간부 인사가 부 단체장 공백으로 이어지며 업무 차질을 일으키고 있어서다. 일부 시·군과 경기도 간 인사 갈등 조짐도 보이고 있다.
박찬대 인천시장이 민선 9기 핵심 부서인 '정책조정국'을 이끌 수장을 임명하면서 사실상 정무 라인의 마지막 퍼즐이 맞춰졌다.인천시는 지난달 31일 채은동 전 민주연구원 부연구위원을 정책조정국장으로 임용했다고 1일 밝혔다. 정책조정국장은 지방부이사관인 3급 개방형 직위다.
울산시교육청이 대대적 ‘조직 수술’에 나선다. 기존 교육협력담당관을 폐지하고 이를 가칭 ‘협력국’으로 신설해 각종 교육 현안에 대한 본청의 컨트롤타워 기능을 강화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조직 개편으로 3급 상당의 국장 보직이 새로 생기면서 내부에서는 초·중등 간 보직 안배와 승진 인사를 놓고 벌써부터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0일 본보 취재를 종합하면, 시교육청은 현재 2국 2관 2담당관 체제인 본청 조직을 3국 2관 1담당관 체제로 개편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시교
울산시의 살림살이를 총괄하는 기획조정실장 자리가 반년 가까이 공석으로 남으면서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와 시 예산 편성에 차질이 우려된다. 정부예산안의 국회 심의가 본격화하는 시점에 예산 업무를 총괄할 2급 간부의 장기 공백을 서둘러 해소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16일 울산시에 따르면, 기획조정실장직은 지난 4월 초 김노경 전 실장이 행정안전부로 전보된 이후 공석이다. 시는 3급 기획관이 기조실장 업무를 대행하는 체제로 주요 현안과 예산 업무를 처리하고 있다. 기조실장은 시의 정책과 재정을 총괄하는 자리다. 중앙부처와 국회를 상대로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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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81주년] 항공·해상 교통망 요충지…제주, MRO ‘최적지’
MRO 산업이 제주 미래 먹거리로 급부상하고 있다.MRO 산업은 비용 절감과 안전 운항을 넘어 고부가가치 분양로 떠오르고 있다. 자체 정비 능력을 갖추면 시간과 비용을 아끼는 동시에 해외 물량 수주와 군 정비를 민간 영역으로 확대할 수 있다. 본지는 제주형 MRO 산업이 나가야할 길을 살펴본다.▲세계 1위 노선 제주는 MRO 성장 가능올해 5월까지 제주지역 수출액을 보면 1위가 반도체, 2위는 항공기 부품이다.이 기간 항공기 부품 수출은 총 5039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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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마지막 두 발까지 흔들림 없이…추가은, 16년 만에 여자 공기권총 金
마지막 두 발을 남기고 4.1점 차 선두. 추가은은 흔들리지 않았다. 23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여자 10m 공기권총 결선, 20.4점을 더한 추가은은 246.3점으로 경기를 마쳤다. 2010년 광저우 대회 김윤미 이후 16년 만에 한국이 되찾은 이 종목 금메달이었다.2위 선이야오와의 최종 격차는 5.0점. 동메달은 장란신이 가져갔다. 이번 우승으로 한국 사격은 대회 나흘째 만에 첫 금메달을 확보했고, 한국 선수단 전체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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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산청 새마을금고역사관, 지역민과 고객의 교육·문화 향유 공간으로 자리매김
경남 산청군에 위치한 새마을금고역사관이 지역민과 새마을금고 고객에게 금융교육과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역에서 접할 수 있는 교육‧문화 콘텐츠를 확대해 주민들이 수도권 등 먼 지역으로 이동하지 않고도 생활 가까이에서 배움과 여가를 누릴 수 있도록 돕고 있다.역사관은 새마을금고의 역사와 사회적 역할을 알리기 위해 2021년 11월 개관했다. 지상 3층 규모로 전시관과 주제영상관, 강당, 무인카페, 옥상정원 등을 갖추고 있다. 전시 관람과 교육‧휴식을 한 공간에서 경험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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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식 기자 = 영주시의회는 9월 23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주요 비상근무 현장을 방문해 연휴 기간 시민의 안전을 위해 근무하는 관계자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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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캣하우스, "해양환경과 문화예술 잇는 플랫폼으로 확장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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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물포구 만석·화수 해안산책로에 자리한 복합문화공간 크로캣하우스가 해양환경 보호와 해양문화 확산을 위한 민간 문화플랫폼으로 역할을 확장하고 있다.곳곳에서 잘린 해안선을 연결하고 깨끗한 바다환경과 문화예술을 잇는 플랫폼 역할을 위해 민간 단체와 협력을 강화하는 등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크로캣하우스 허승량 대표는 최근 해양 환경보호 활동을 벌이고 있는 바다살리기네트워크의 취지에 공감해 후원금 400만원을 전달하는 등 앞으로 해양환경 조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바다살리기네트워크는 지난 19일 국제 연안정화의 날을 맞아 인천에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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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사무감사·예산심사 앞두고 실무 중심 교육 진행 경기도의회가 행정사무감사와 예산 심사를 앞두고 정책지원관의 실무 역량 강화에 나섰다. 도의회는 지난 28일 도의회 중회의실에서 ‘2026년 하반기 의정지원과 자체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정책지원관이 의원들의 의정활동을 보다 전문적이고 효율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실무 능력을 높이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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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가의 문 열고, 제품 가치 깨우고, 세계시장 뚫는다 축산업계에는 여전히 남성이 많다. 동물약품 업계도 마찬가지다. 여성 직원이 적지 않지만, 여성 임원은 눈에 잘 띄지 않는다. 우진비앤지에서는 여성이 인허가, 국내 마케팅, 해외 수출 등을 총괄한다. 김사림 RA팀 이사, 신영지 마케팅학술팀 이사, 석영이 해외사업팀 부장 등이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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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 뒤 왜 빠졌나”…용인시 유림11통 해피단지 주민들 ‘협의체 배제’ 경위 밝혀라
용인시 처인구 유림11통 7반 해피단지 주민들이 A·B 건설사 관련 공사 민원 이후 주민들의 협의체 참여 과정에 변화가 있었는지 확인해 달라며 용인특례시에 사실관계 점검을 요구하고 나섰다.주민들이 제기한 시민청원에는 9월 28일 기준 115명이 참여했다. 주민들은 청원에서 공사 과정의 소음·진동·먼지 등 생활불편과 관련해 민원을 제기한 이후 협의체 참여나 온라인 소통공간 이용 등에 제한이 있었다고 주장하며, 그 경위와 근거를 밝혀달라고 요구했다.특히 협의체 구성·참여 기준이 언제, 누구에 의해 정해졌는지와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