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는 미세먼지 저감과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총 190억 원을 투입해 노후 차량·건설기계 5천515대를 대상으로 /조기 폐차 /매연 저감장치 부착 /건설기계 엔진 교체와 전동화 /전기굴삭기 보급 /전기·수소지게차등 2026년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한편 조기 폐차 지원금은 차량 종류와 연식 등에 따라 보험개발원의 차량가액을 기준으로 차등 지급되며, 총중량 3.5톤 미만 기준 5등급 차량은 최대 300만 원, 4등급 차량은 최대 800만 원이 지원된다.또한 배출가스 5등급 경유차에 매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