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는 10월 12일부터 11월 6일까지 지역 내 중·고등학교를 직접 찾아가는 「찾아가는 진로·진학 컨설팅 및 입시설명회」를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정보 격차와 비용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학생과 학부모들을 위해 마련했다. 공공 차원의 전문적인 입시 정보 서비스를 제공해 공평한 교육 기회를 보장하고 진학 고민을 해소하기 위해서다.앞서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운영된 상반기 사업에서는 컨설팅 101명, 설명회 8개교 1,073명 총 1,174명이 참여했다. 계획 대비 2배 이상의 신청이 몰리며 뜨거운 호응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