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 온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석을 맞아 17일 온양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취약계층 300가구에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가 후원한 1000만원 상당의 선물세트를 전달했다.
아이윤병원은 22일 울산 중구청장실을 방문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1000만원 상당의 의료 물품 및 수술 지원을 약정했다.경제적 어려움으로 제대로 된 치료를 받지 못하고 있는 주민들에게 돋보기와 안경 등의 의료 물품을 제공하고, 라식 및 백내장 수술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주하연 기자 [email protected]
한국동서발전은 울산 소상공인과의 상생을 위해 한국외식업중앙회 울산시지회에 1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하는 전달식을 열었다고 9일 밝혔다. 지난 8일 열린 행사에는 이순득 한국외식업중앙회 울산지회장을 비롯한 울산 지역 5개 구·군 한국외식업중앙회 지부장 등이 참석했다. 전달식은 본사와 전국 사업소에서 추진하고 있는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지역사회로 확산하는 동시에 최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동서발전은 2만5000여장의 일회용 앞치마를 제작해 울산 지
전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 울산중구지회는 지난달 26일 아름다운가게 울산본부로부터 총 1000만원 상당의 문구와 장난감을 후원받았다고 밝혔다.지원받은 물품은 학업에 필요한 각종 문구류와 아이들이 좋아하는 장난감 등으로 구성됐다.울산중구지회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202가구에 빠짐없이 전달될 예정이다.전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 울산중구지회 관계자는 “물가 상승 등으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아이들을 위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아름다운가게 울산본부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후원해 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의 아이들에게
하나은행이 청소년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도구를 활용한 게임 창작대회를 개최한다. 코딩 경험이 없어도 게임 기획과 제작에 참여할 수 있으며, 총상금은 1000만원 규모다.하나은행은 만 14~18세 청소년 고객을 대상으로 '하나원픽Cup 청소년 AI 게임 창작대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청소년들이 AI 도구를 활용해 자신의 아이디어로 게임을 제작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복잡한 코딩 명령어를 배우지 않아도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예선 접수는 11월22일까지다. 하나원큐 앱에서 참여코
울산항운노동조합은 9일 남구청을 방문해 조합원들이 뜻을 모은 후원금 1000만원을 기부했다.
국제라이온스협회 355-E지구 진주중앙라이온스클럽은 지난 11일 진주에서 창립 50주년 기념식 및 총재공식방문 행사를 열었다.이날 행사에는 박영경 3
불법 선거운동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더불어민주당 정준호 의원이 1심에서 당선무효형에 해당하는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
한국무브넥스는 16일 동구청을 방문해 지역사회 재난구호 성금 1000만원을 천기옥 동구청장에게 전달했다.
충북농축협발전협의회는 27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경남지역 농업인과 농·축협의 신속한 피해복구를 위해 성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충북농협 제공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검찰 수사인력 2048명 줄인다…공소청 ‘공판 중심’ 재편
검찰의 수사와 기소 기능을 분리하는 공소청의 수사인력이 대폭 줄어든다. 수사를 담당하던 검사실 인력은 공판부로 재배치되고, 검찰 수사관 상당수는 수사 업무에서 배제돼 송치사건 기소 결정과 불송치 사건 검토 등 공소기관의 실무를 맡게 된다.법무부는 22일 국무회의에서 입법예고 기간 제출
Generic placeholder image
앱토, AI 비용 지출 폭주 방지 서비스 출시
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Generic placeholder image
농어촌공사 음성지사, 고령농 은퇴·청년농 영농 지원 적극 홍보
한국농어촌공사 음성지사가 고령농업인의 노후 준비와 청년농업인의 영농 정착을 돕기 위한 홍보에 나섰다. 음성지사는 지난 17일부터 4일 간 열린 ‘2026 음성명작페스티벌’ 현장에서 지역 주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농지이양은퇴직불사업과 농지은행사업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 농지이양은퇴직불사업은 영농경력 합산 10년 이상인 65~84세 은퇴 또는 은퇴 예정 농업인이 소유 농지를 공사나 청년농업인에게 이양하면 최대 10년간 매월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농지를 바로 매도하면 1㏊당 월 50만원을 지급한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선한 AI로 지속가능 미래 연결"…SKT, 사회적가치 페스타 참가
SK텔레콤은 오는 21~22일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에 참가해 지속가능경영 비전 '두 더 굿 AI'를 기반으로 한 기술과 서비스를 전시한다고 20일 밝혔다.두 더 굿 AI는 AI를 통해 기술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신뢰성과 안전성을 확보하고, 사회에 긍정적 가치를 창출하겠다는 SKT의 지속가능경영 방향이다.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 SKT는 '더 나은 연결로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11종의 AI 기술과 사회적 가치 창출 사례를 소개한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美국채 금리 5%, ‘안전자산’의 얼굴이 달라졌다…월가 자금 대이동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가 5% 벽을 넘어선 뒤 글로벌 금융시장의 셈법이 복잡해지고 있다. 높은 금리는 주식과 인공지능 투자에는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지만 새로 채권을 사려는 투자자에게는 오랜 기간 보기 어려웠던 수익률을 제공하고 있다. 중국의 미국 국채 보유 축소와 미국의 재정 부담까지 맞물리면서 ‘5% 국채’는 단순한 금리 숫자를 넘어 자금 이동의 방향을 가르는 변수로 떠올랐다.18일 미국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는 이번 주 5%를 넘어 2007년 이후 가장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둥근 해가 떴습니다(?)..한가위 둥근 보름달이 뗬다”
오늘은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는 추석, 추석날인 25일 신비의도로 하늘위에 떴다.이날 보름달은 구름낀 날씨로 인해 구름에 가려졌다가를 반복하면서
Generic placeholder image
AI 과신, 낡은 데이터가 미군 이란 초등학교 공습 불렀다
이란 남부 초등학교를 겨냥한 미군의 미사일 공격에는 갱신되지 않은 표적 데이터베이스와 AI 시스템에 대한 과신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파악됐다. 25일 온라인 매체 기가진에 따르면, 이 공격으로 최소 123명의 어린이를 포함해 150명 이상이 숨졌다.공격은 2026년 2월 28일 미나브의 샤자레 타이이베 초등학교에서 발생했다. 토마호크 미사일 2발이 학교 건물과 부지에 떨어졌다. 이 학교는 과거 이란 혁명수비대 해군 부대가 사용하던 땅에 세워졌지만, 2017년 위성사진에서는 학교 구역과 인접
Generic placeholder image
코레일 경북본부, 영주역서 ‘상생 한 컷’…사회적기업 제품 알리기 나서
3시간전
코레일 경북본부는 추석 명절을 맞아 24일 영주역에서 지역 사회적기업의 제품을 알리고 동반성장을 도모하기 위한 ‘상생 한 컷’ 포토존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26...
Generic placeholder image
안동시의회 문화복지위, 탈춤페스티벌 현장 점검…“안전이 최우선”
3시간전
경북 안동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가 ‘2026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개막을 하루 앞두고 축제장을 찾아 행사 준비 상황과 안전관리 대책을 점검했다. 문화복지위원회는 지난 23일 중...
Generic placeholder image
8만5000달러 회복한 비트코인, 고래·개인 동반 매수 확대
비트코인이 8만5000달러를 다시 회복한 뒤 2023년 이후 가장 두드러진 매집 흐름을 보이고 있다. 25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거래소 유출과 개인 보관 지갑 이동이 2023년 이후 최고 수준으로 늘면서 고래와 개인 투자자의 매집이 함께 확대됐다.비트코인은 365일 평균선을 다시 웃돌았고, 시장 심리도 매집 쪽으로 기울었다. 거래소 밖으로 비트코인을 옮기는 움직임은 지정학적 불확실성 확대에 대한 대응으로도 해석된다. 비트코인은 강세장에서는 나스닥과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