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난 4일 포니정 홀에서 '2026 IPARK 기술제안 공모전' 우수기술을 선정하고 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 공모전에는 총 114건의 기술 제안이 접수됐으며 서류심사와 최종 프레젠테이션 심사를 거쳐 대상 1곳, 최우수상 1곳, 우수상 2곳 등 총 4개 기업이 선정됐다.올해 공모전은 'Construction, Reimagined'를 주제로 신기술·신공법을 비롯해 인공지능, 빅데이터, 정보기술 플랫폼, 드론, 사물인터넷, 센서, 건축정보모델링 등 스마트 건설 기술 분야를 대상으로
항만사업장 안전관리 우수사례에 울산에 지사를 둔 ‘동방’이 이름을 올렸다. 해양수산부는 ‘제1회 안전관리 우수사업장 모범사례 경진대회’ 수상사업장을 7일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항만사업장의 안전관리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개최됐다. 지난 6월10일부터 6월26일까지 각 지방해양수산청에 접수된 29건의 모범사례를 심사해 대상 1곳, 최우수상 1곳, 우수상 2곳 등 총 4개 사업장을 우수사업장으로 선정했다. 울산에서는 동방 울산지사가 ‘우수상’을 수상했다. 동방 울산지사는 5년간의 단계적 투자로 항만 통합 안전관리 체계
경주시가 국토교통부 주관 ‘2026년 대한민국 도시대상’에서 국무총리상을 받았다.경주시는 9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구 경주역 동편 도시재생사업인 ‘일상이 여행이 되는 행복황촌’의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정책 부문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대한민국 도시대상은 국토교통부가 매년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도시정책 성과를 평가하는 상이다.올해는 전국 229개 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평가해 대통령상 1곳, 국무총리상 1곳, 장관상 11곳을 선정했다. 대통령상은 경기 평택시, 국무총리상은 경주시가 각각 받았다.경주시가 제출한
산림청 주관 전국 가로수 조성·관리 우수사례 평가에서 세종시가 장려상을 받았다.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총 19개 시·군이 참여한 평가에서 심사를 통해 8건의 사업 사례가 평가 대상에 오른 것이다. 국민투표 결과 최종 우수 사례에 대상 1곳, 우수상 1곳, 장려상 3곳 등 총 5개 지자체가 선정됐다. 장려상을 받은 세종시는 ‘시민 가로수 돌보미’를 운영해 시민이 직접 가로수 관리에 참여하는 주민참여형 관리체계를 구축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 시상식은 오는 11월 말 개최 예정인 ‘2026년 도시숲 워크숍’에서 진행되며 시
경상북도는 산림청이 주관한 ‘2026년 가로수 조성·관리 우수사례’에서 경주시와 포항시가 각각 3위와 4위에 올라 장려상을 수상하며 전국 최종 우수사례 5곳 중 2곳을 배출했다.이번 평가는 우수한 가로수 조성·관리 사례를 발굴해 전국에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국 지방자치단체가 제출한 19건을 대상으로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종 후보 8곳을 선정한 후, 국민투표를 통해 대상 1곳, 우수 1곳, 장려 3곳 등 최종 우수사례 5곳을 선정​했다.경북에서는 전문가 심사를 통해 선정된 최종 후보 8곳에 경주시와 포항시가 나란히 이름을 올린
거주 지역에 관계없이 중증질환에 대한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전국 각 진료권에 최소 1곳의 상급종합병원을 지정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보건복지부는 진료권역별로
전국 은행의 현금자동입출금기가 최근 3년 반 사이 7곳 중 1곳 이상 사라지면서 고령층과 지방 주민들의 금융 접근성이 크게 떨어지고 있다.특히 대구·경북
제주특별자치도는 자동차등록번호판 제작·발급과 봉인 업무를 맡을 발급대행자 3곳을 공개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모집 규모는 제주시 권역 2곳, 서귀포시 권역 1곳
수도권에 의료 인프라가 집중돼 있지만 소아청소년 완화의료는 인천이 ‘0곳’, 경기도가 고작 ‘1곳’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전국 수행기관 12곳 중 7곳이 서울에 몰려 있어 수도권 안에서도 지역별 의료 격차가 뚜렷했다.
NH농협손해보험이 축사 화재 위험이 큰 농가를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한 결과 4곳 중 1곳가량에서 시설 개선 등이 필요한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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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의회, 추경 심사 돌입…재정 점검·청렴 의정 ‘두 토끼’
2회 추경안 심사 착수…재정 비상 상황 속 대형사업 실효성 점검 전체 의원·직원 청렴교육…공정·투명한 의정활동 실천 다짐 경북 포항시의회가 제333회 임시회를 열고 제2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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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분당구, 음식점 이물 혼입 관리 감독 강화
성남시 분당구는 8일 최근 늘어나는 음식점 이물 혼입 사례에 대한 관리 감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올해 분당구에 이물 혼입 의심 신고 건수는 120건이며 이물 혼입이 인정돼 행정 처분을 받은 건수는 18건으로 전년도 17건을 벌써 넘어섰다.분당구는 증가하는 이물 혼입을 대비해 ▶이물 혼입 민원제기 업소는 연도 내에 전수 재점검을 실시하고 ▶업소 점검시 이물 혼입 방지 가이드라인 교육 필수로 실시하는 등 재발 방지 및 사전 예방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아울러 식약처와 협약된 전문 분석 기관을 통해 필요한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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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제31회 대구광역시 조경상’ 공모
대구시는 도시경관을 아름답게 가꾸는 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자 ‘제31회 대구광역시 조경상’을 공모한다. 대구시 조경상은 주변 경관과 조화를 이루고 도시경관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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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권력구조 개편, 국민 원하는 선까지”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는 7일 정기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통해 “5·18, 부마항쟁 등의 헌법 전문 수록은 개헌의 출발이고, 권력구조 개편은 국민이 원하는 선까지 가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현행 헌법과 법률의 절차적 정신을 지키면서 시대의 변화와 국민 요구를 반영해 현실 가능한 개헌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 대표의 이러한 개헌 언급은 지난 7월28일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은 국민 선택의 문제’라고 한 조정식 국회의장의 발언이 논란이 됐던 상황에서, 국민 공감대를 중심에 두고 교집합이 있는 부분부터 개헌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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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연 법무법인PK 부대표변호사, 네팔 구호 기부금 전달
굿네이버스 울산지부는 법무법인PK 박지연 부대표변호사로부터 네팔 대홍수 긴급구호를 위한 기부금 100만원을 전달받고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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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연엔지니어링, 이웃돕기 후원금 3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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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연엔지니어링은 지난 11일 울산 중구청 구청장실을 찾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이웃돕기 후원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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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자진사퇴…김승원 생환여부 주목
3시간전
이재명 정부 8·30 개각 발표 직후부터 각종 의혹으로 논란이 증폭된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13일 자진 사퇴하면서 2기 개각을 둘러싼 인사청문 정국이 요동치고 있다. 특히 용 후보자의 자진 사퇴와 별개로 금주 초부터 국회 인사청문이 본격화된다. 국회 인사청문 일정에 따르면 14일 김성수 대법관 후보자를 시작으로 15일엔 이형일 경제부총리와 김승원 법무부·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 16일 강신철 국방부·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 17일 최길수 특별감찰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예정돼 있어 여야 대치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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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리 '암호화폐, 앞으로 1년은 강세'…디레버리징·토큰화·AI 주목
펀드스트랫 공동창업자 톰 리가 암호화폐 시장이 앞으로 12개월간 매우 강세를 보일 수 있다고 전망했다. 13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리는 시장의 과도한 레버리지가 이미 상당 부분 해소됐고, 역사적으로 중요한 4년 주기 저점도 가까워지고 있다고 밝혔다.톰 리는 지난해 10월 디레버리징과 4년 주기 저점 접근을 강세 근거로 들었다. 최근 암호화폐 급반등도 일시적 랠리보다 시장의 가격 조정 과정으로 봤다.그는 가격 약세가 길게 이어지는 동안에도 암호화폐 펀더멘털은 계속 개선됐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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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감 앞두고 시민제보방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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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가 오는 22일부터 10월21일까지 30일간 ‘2026년 행정사무감사 시민제보방’을 운영한다. 울산시의회는 오는 11월4일부터 17일까지 14일간 실시되는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시정과 교육행정 전반에 대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과 제보를 수렴하기 위해 시민제보방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제보 대상은 울산시정과 교육행정 전반에 관한 위법·부당한 사항을 비롯해 예산 낭비, 보조금 부당수령 사례 등이다. 특히 시의회는 올해부터 시민이 더욱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기간을 기존 15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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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부 국고보조금 부정수급 73.5% 미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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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에너지환경부 소관 국고보조금의 부정수급·부정집행액 중 70% 이상이 아직 환수되지 않아 보조금 사후관리에 심각한 허점이 드러났다. 13일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기현 의원이 기후부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3년간 국고보조금 부정수급 환수 현황’에 따르면, 2023년부터 올해 8월까지 적발된 부정집행액 73억2000여만원 중 73.5%에 달하는 53억8000여만원이 미환수 상태인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2023년 배터리가 없는 차량 82대를 완성 차량으로 위장해 43억8000여만원을 수급한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