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수원도시재단 주거복지센터가 최근 기록적인 한파 속에서 화재로 주거지를 잃은 수원시 장안구 정자동 소재 아파트 화재 가구에 긴급 임
인천 강화군 양사면 직원들은 최근 화재로 건물이 전소되는 피해를 입은 교산교회의 조속한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150만원의 성금을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2025년 읍·면 평가'에서 우수 읍·면으로 선정돼 받은 시상금 전액으로 갑작스러운 화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교산교회의 피해 복구에
수원도시재단 주거복지센터가 최근 기록적인 한파 속에서 화재로 주거지를 잃은 수원시 장안구 정자동 소재 아파트 화재 가구에 긴급 임시 거처를 제공하며 이재민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이번 지원은 금일 발생한 정자동 아파트 화재로 인해 당장 머물 곳이 없어진 피해 가구의 소식을 접한 뒤 즉각적으로 이뤄졌다. 특히 영하의 기온이 지속되는 엄중한 날씨 상황을 고려해, 이재민이 추위에 노출되지 않도록 주거복지센터의 ‘긴급지원주택’을 활용하여 신속한 입주 절차를 진행했다.■ 위기 상황에 빛난 ‘긴급
갑작스러운 화재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웃을 돕기 위한 따뜻한 손길이 연말 효령면에서 이어졌다.대구 군위군 효령면 적십자봉사회는 지난달 31일, 효령면 내리리에서 화재피해를 입은 주민의 자택을 찾아 청소 및 복구 봉사활동을 했다.이번 활동은 얘기치 못한 화재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
김해시 상동면 장척노인회가 10일 장척경로당에서 최근 양돈 돈사 화재로 피해를 입은 지역주민 장삼조 씨를 돕고자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성금은 갑작스러운 화재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장 씨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희망을 전하고자 장척노인회 회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했다
김포 한 필름 제조공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화상을 입은 30대 노동자가 5일 만에 사망했다.김포경찰서는 14일 김포 통진읍 한 필름 제조공장 직원인 30대 A씨가 지난 13일 오후 7시쯤 치료를 받던 중 숨졌다고 밝혔다.A씨는 지난 8일 오전 1시37분쯤 공장에서 폭발과 함께 발생한 화
최재형 충북 보은군수는 19일 지난해 12월 화재로 보은공장이 전소되는 피해를 본 ㈜이킴을 방문해 임직원들을 위로하고 경영 정상화를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이킴은 보은농공단지와 삼승농공단지에 각각 공장을 두고 김치류를 생산하는 지역 대표 식품기업으로 167명이 근무하고 있다.  보은공장에서 수출 물량을, 삼승공장에서 내수 물량을 담당해 왔으나 이번 화재로 수출공장 가동이 중단돼 수출 일정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회사는 보은공장 인력을 삼승공장으로 재배치해 생산 공정을 재정비하고 해외 주문 물량을 최대한
울산의 대표 생태 명소이자 ‘북구12경’으로 지정된 태화강 명촌억새군락지가 하룻밤 사이 화재로 잿더미로 변했다. 광범위한 물억새 군락이 소실되면서 생태계 훼손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반복적으로 제기돼 온 관리의 한계가 고스란히 드러났다는 지적이 나온다. 지난 24일 오후 7시23분께 북구 명촌교 인근 억새밭 5~6곳에서 불이 나 약 3만5000㎡ 규모의 억새 군락이 불에 탔다. 다행히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담배불 등에 의한 실화나 방화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다음 날인 2
건조한 날씨 속에 울산 곳곳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29일 울산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28일 오후 6시56분께 남구 달동의 10층짜리 아파트 7층의 한 가구에서 원인 미상의 화재가 발생해 해당 가구에 거주하던 70대 남성이 사망했다. 소방당국은 인력 104명, 장비 30대를 투입해 29일 오전 2시41분께 완진했다. 화재로 아파트 주민 50명이 한밤 중 대피해야 했다. 불이 난 가구는 전소됐다. 사망한 70대 남성은 저장강박증을 겪던 국가유공자로 전해진다. 70대 남성은 홀로 거주했다. 올해 9월부터 저장강박증으로 민원이 들어왔고,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는 16일 구룡마을 4·6지구 등에서 발생한 화재로 인해 거주지를 잃은 이재민과 인근 주민의 안전을 위해 임시 이주주택 등 지원 대책을 마련했다고 밝혔다.SH는 지난해 9월 구룡마을에서 화재가 발생한 이후 ▲ 마을 내 소방도로 개설 ▲ 방염 작업 시행 등 소방 안전 조치를 추진했으며, 이재민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임시 이주주택을 공급한 바 있다.SH는 이번 화재로 인한 피해 복구와 이재민 주거 안정을 위해 임시 이주주택을 추가 확보하는 한편, ▲ 마을 수로 내 화재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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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미래 성장동력 확보 박차…충남도와 협력 방안 모색
충남 천안시는 22일 이종택 전략산업국장을 비롯한 실무진이 충남도청을 방문해 주요 현안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도비 확보를 위한 행정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이날 이 국장 등은 안호 산업경제실장과 성만제 보건복지국장을 차례로 만나 핵심 사업의 당위성을 설명하며 도 차원의 적극적인 정책 지원과 예산 반영을 건의했다.이번 방문은 시가 중점 추진 중인 전략 산업의 동력을 확보하고, 충남도와의 체계적인 협업 체계 구축으로 광역 차원의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국립치의학연구원 천안 설립 △미래모빌리티 국가산업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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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1번’ 공연… 아이러니와 긴장, 20세기를 듣다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가 제261회 정기연주회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1번’을 오는 2월 11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 올린다. 20세기의 격랑을 통과한 슈니트케, 프로코피예프, 쇼스타코비치의 작품을 한 무대에 엮어 그 안에 새겨진 시대의 아이러니와 긴장을 조명한다. 고전적 우아함을 비트는 슈니트케, 협주곡과 교향곡의 경계를 확장한 프로코피예프, 천재 소년 쇼스타코비치가 남긴 첫 교향곡으로 국립심포니가 아바도와 함께 그려갈 새로운 미학을 예고한다.공연의 포문은 슈니트케의 ‘한여름 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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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영양 꽁꽁 겨울축제' 연장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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