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나눔회는 지난 19일 금산군 제원면 저소득층 가구 3곳에 연탄 총 900장을 전달하며 온기를 나눴다. 이번 지원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가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사회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이웃 간의 온정을 나누는 계기가 됐다. 이 단체는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한국타이어 큐에이마이더스 분임조는 지난 14일 금산군 제원면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들은 30만 원 상당 백미 및 라면을 제원면 희망나눔곳간에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겨울철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가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 외에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
한국타이어 나눔회 봉사단은 지난 13일 금산군 금산읍의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단원 15명은 3가구에 연탄 총 900장을 직접 배달하며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눴
한국타이어가 국제자동차연맹과 공식 글로벌 파트너십을 체결했다.이번 파트너십은 혁신·지속가능성·안전을 미래 모빌리티 및 모터스포츠의 핵심 가치로 내세워 글로벌 기업들과의 협력을 도모하는 ‘FIA 글로벌 파트너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협약식에는 한국타이어 유럽본부장 박종호 부사장, FIA 모하메드 벤 술라엠 회장이 참석했다.한국타이어는 협약을 통해 매년 12월 개최되는 ‘FIA 어워즈’의 공식 파트너로 참여한다.FIA 어워즈는 한 해 동안 모터스포츠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한국타이어가 충남 금산군에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을 전달했다.한국타이어는 2026년 새해 금산지역 이웃들을 지원하고자 이웃 사랑 성금 1억6000만원을 쾌척했다.이번 성금은 저소득 및 취약계층 가정, 사회복지시설 등에 전달돼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한국타이어 서의돈 안전생산기술본부장은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을 실천하는 것이 기업의 사회적 역할이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적극 기여할 방침”이라고 말했다.한국타이어는 사회복지시설, 주민공동시설 현대화 지원 사업을 포함해 사랑의 키트 전달
양천구는 청년이 직접 정책을 발굴하고 실행방안을 제안하는 청년 중심 소통 플랫폼 '제8기 양천 청년네트워크' 위원을 2월 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양천 청년네트워크'는 취업, 주거, 복지 등 청년의 삶과 직결된 사회문제를 스스로 발굴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을 직접 설계하는 청년 참여기구로, 주제별 분과 운영을 통해 의제를 도출하고, 토론과 협의를 거쳐 실행 가능한 정책 아이디어를 마련한다.모집대상은 공고일 기준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으로 양천구민이거나 양천구 소재 직장에 재직 중인 청년, 청년단체 또는 비
24일 오후 7시 23분께 울산 북구 명촌동 명촌교 인근 갈대밭에서 불이 났다.불은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 만인 8시 29분에 완진됐다.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김은정기자 [email protected]
대구 남구는 장한건설에서 지난 21일,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김요한 대표는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 싶다.”라고 전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지역주민을 위해 남구에 기부해 주신 장한건설에 감사드린다.”라며,
링크드인은 주요 AI 앱 사용 데이터를 활용해 사용자가 AI 기술에 대한 공식 인증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시스템을 구축한다고 테크크런치가 28일 보도했다.이번 통합에는 동영상 및 팟캐스트 편집기 디스크립트, 코딩 앱 러버블과 리플릿, AI 에이전트 구축 플랫폼 릴레이앱 등이 포함된다.인증을 획득하면 링크드인 프로필에 표시돼 구직 시장에서 기술 역량을 증명할 수 있다. 링크드인은 향후 감마, 깃허브, 자피어 등과도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하
AI 데이터 라벨링 스타트업 핸드셰이크가 클린랩을 인수했다고 테크크런치가 28일 보도했다. 클린랩은 인간 라벨러가 생성한 데이터 품질을 개선하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한 기업으로, 이번 인수는 인재 확보를 위한 성격이라고 테크크런치는 전했다.핸드셰이크는 이번 인수를 통해 MIT 출신 클린랩 공동 창업자 커티스 노스컷, 조나스 뮐러, 아니쉬 아탈리 등을 포함한 클린랩 핵심 인력 9명을 연구 조직에 영입했다.클린랩은 멘로벤처스, TQ벤처스, 베인캐피탈벤처스, 데이터브릭스벤처스 등으로부터 3000만달러를
앤트로픽이 오피스앱부터 슬랙에 이르기까지 기업내 다양한 애플리케이션들에 걸쳐 업무 관련 작업들을 지원하는 AI 툴인 코워크를 공개하자 마이크로소프트가 이를 예의주시하고 있다는 정황이 포착됐다.28일 디인포메이션에 따르면 최근 앤트로픽이 코워크를 선보인 이후 마이크로소프트 제품 담당 리더들은 동료들에게 코워크가 마이크로소프트365 코파일럿 경쟁자 같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마이크로소프트365 코파일럿은 클라우드 기반 생산성 플랫폼인 마이크로소프트365에 최적화된 AI 어시스턴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