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하구 당리동 행정복지센터는 15일 추석명절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생필품 5세트를 한국자유총연맹 당리동분회로부터 전달받았다.이번 후원은 한가위를 맞아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하고, 지역사회 내 나눔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후원된 물품은 간장, 라면, 김, 식용유, 참치액, 물엿 등 가정에서 가장 유용하게 쓰이는 생필품 8종으로 알차게 구성됐다.한국자유총연맹 당리동분회는 매년 명절마다 잊지 않고 이웃 사랑 생필품 세트를 후원하여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다.권오돌 한국자유총연맹 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