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단양군은 한국석회석신소재연구재단 現 연구소장의 임기만료에 따라 공개채용 절차를 거쳐, 재단 임원추천위원회
과기정통부가 2026년 기후기술 연구개발에 1531억원을 투입한다. 과기정통부는 16일 서울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열린 2025년 미래에너지·환경 기술포럼에서 이같은 내용을 담은 내년도 기후기술 연구개발 추진방향을 공개했다.내년 예산은 올해 883억원 대비 73.5% 증가한 규모다.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이 과제로 떠오른 것이 예산 증액의 배경이다. 포럼에는 한국연구재단, 한국과학기술연구원,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국가녹색기술연구소 관계자와 기업·학회·출연연 전문가 등 15
제주테크노파크는 1000억원에 육박하는 역대 최대 규모의 국책과제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이번에 선정된 5개 국책과제는 모두 제주 미래 신산업 육성을 위한 핵심 기반사업으로, 그린수소.AI.푸드테크 등 제주의 미래먹거리 산업생태계 구축도 한층 속도를 낼 전망이다. 선정된 과제를 보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RE100 기반 그린수소 생산기술·제도·사업화 통합 플랫폼’은 국비 200억원을 포함해 5년간 총 311억원이 투입된다. 제주특별자치도를 중심으로 제주TP가 주관기관을 맡고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제주대학교
경상북도는 18일 포항 포스코 국제관에서 '동해안 에너지클러스터 연구포럼'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포럼은 지난 4월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약 9개월간 진행되었으며, 분과별 과제 선정 및 세부 연구를 통한 결과를 종합 공유하고 논의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연구포럼은 에너지 전문 기관인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한국가스공사, 포항공과대학교, 기업체인 포스코, 유니슨 등 총 24명의 산·학·연 에너지 전문가가 참여, 풍력, 무탄소에너지, 분산에너지의 3개 분과로 구성 운영되었다.이번 최종 보고회에서는 경상북도의 에너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은 15일 서울 사무소에서 '2025 AI 사회적 영향평가 의견수렴 세미나'를 개최했다.세미나는 'AI 시대, 에너지와 일자리의 변화'를 주제로 급격한 AI 확산이 국가 에너지 수급과 고용 시장에 미칠 파급효과를 분석하고 사회적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에너지 분야 세션에서는 '에너지 대상 영향평가 중간 결과'를 주제로 다뤘다. 채영진 전력거래소 처장이 좌장을 맡은 가운데 김창기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실장이 발제를 진행했다. 박도현 GIST 교수, 손성용 가천대 교수, 이휘성
충북 단양군 한국석회석신소재연구재단은 공개채용 절차를 거쳐 재단 임원추천위원회로부터 추천받은 후보자 2명 중 백일현 前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CCS 연구단장을 재단의 연구소장으로 최종 내정했다.백 내정자는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CCS 연구단장, UST 신에너지 시스템공학 전임교수, 미국 Illinois 대학교 방문연구원, 산업통상자원부 기술위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평가위원 등을 역임하면서 학술적으로 국내외 논문 124편, 특허 88건, 기술이전 5건의 실적과 연구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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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기본금 1% 어려운 이웃들에게"... 울릉크루즈 임직원 이웃사랑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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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농촌인력중개센터(공공형, 농촌형) 동시 선정 쾌거
강릉시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26년도 농촌인력중개센터 운영사업 공모에서 ‘농촌형’과 ‘공공형’ 두 유형 모두에 동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이번 동시 선정은 지자체의 농촌 인력 수급 구조 전반 운영 역량을 국가로부터 공식 인정받은 사례로, 지역 농업현장의 고질적인 인력난 해소에 획기적인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농촌인력중개센터 사업은 농촌 고령화와 인구감소로 인해 농업 인력의 부족 현상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계절별로 농가와 근로자 간의 인력을 중개하는 사업이다. 지자체가 선정한 농협이 운영 주체가 되어 외국인 계절근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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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예무역 폐지의 진짜 일꾼, 토마스 클락슨
역사책을 펼치면 1807년 영국 노예무역 폐지의 영웅으로 윌리엄 윌버포스가 등장한다. 국회의원이었으니까. 웅변이 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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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올해 ‘문화관광도시 서귀포’ 기반 한층 강화
서귀포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문화관광도시 서귀포’의 기반을 한층 강화했다고 28일 밝혔다.문화관광체육국을 중심으로 10개 부서 협업 체계를 구축, 공간·콘텐츠·시설을 연계한 사업을 추진해 관광객 체류 확대와 원도심 상권 활성화를 동시에 이끌어냈다.또 2025년 핵심사업인 ‘문화관광도시 서귀포’ 사업은 새섬–새연교–원도심을 잇는 공간 중심 콘텐츠로 본격 운영, ‘금토금토 새연쇼’와 ‘원도심 문화페스티벌’등 상설 공연은 총 90회, 6만여 명이 관람하며 평균 만족도 96%를 기록했고, 새연쇼와 원도심 연계 효과로 약 85억 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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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립대 2곳 통합 국립창원대, 전국 첫 ‘다층학사제’ 도입
내년 경남도립거창대학과 도립남해대학을 통합하는 국립창원대학교가 교육부 규제 특례를 적용받아 전국 최초로 ‘다층학사제’를 도입한다.일반학사와 전문학사를 동시에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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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25년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102억원 지원"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임오경 국회의원은 2025년 상반기 69억 원, 하반기 33.72억 원 등 총 102.72억 원의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이 지원됐다고 밝혔다.경기도 특조금이 지원된 상반기 지원 세부 사업으로는 ▲광명시민건강체육센터 건립사업 15억 원 ▲너부대근린공원 환경개선사업 4억 원 ▲광명3동 공공복합청사 건립 14억 원 ▲광명동 공원 개선사업 6억 원 ▲경륜장 주변 산책로 조성 3억 원 ▲가로수 빗물정원 조성사업 1억 원 ▲철산4동 생활문화복지센터 신축공사 13억 원 ▲대중교통 환경개선사업 7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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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누리카드 14만→15만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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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저소득층의 문화예술·관광·체육 활동을 지원하는 통합문화이용권 1인당 연간 지원금이 15만원으로 인상된다. 농어촌 인구감소지역을 여행하는 관광객은 여행경비의 50%를 지역사랑상품권 등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 정부가 발간한 ‘2026년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책자에 따르면 내년 통합문화이용권 1인당 연간 지원금이 14만원에서 15만원으로 7.1% 인상된다. 통합문화이용권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270만명을 대상으로 하는 사업이다. 1월2일부터 읍·면·동 주민센터 또는 홈페이지,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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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은 '금' 개미는 '코인'으로…엇갈린 행보 속 2026 자산 시장은?
자산 시장의 패러다임을 두고 오랜 시간 이어져 온 '금 vs 비트코인' 논쟁이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최근 글로벌 시장의 변동성이 커지는 가운데, 전통적 안전 자산인 금은 연일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우며 질주하는 반면, '디지털 금'이라 불리던 비트코인은 주요 심리적 지지선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대조적인 모습이 나타나고 있기 때문이다.◆ "진짜 금은 날았다"…1979년 이후 최대 상승 랠리2025년 귀금속 시장은 그야말로 기록적인 한 해를 보냈다. 금값은 연초 대비 70% 이상 급등하며 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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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2026년 1월2일 (음력 11월14일·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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子48년생 어려움에서 사람의 본심 드러난다.60년생 한 가지 비우면 두 가지 채워진다.72년생 진실한 행동이 내 마음의 안락.84년생 오늘 작은 노력으로 큰 성취 가져온다.96년생 당신이 성실하다면 하늘이 도울 것이다.丑49년생 금전에 대해 노예보단 주인이 되도록.61년생 오늘의 어려움이 미래의 성공 부른다.73년생 슬픔도 기쁨도 내가 만들어 가는 것.85년생 원칙도 중요하나 융통성도 중요.97년생 어려움도 참을 줄 알아야 행복으로 온다.寅50년생 나의 언행이 곧 나의 이미지이다.62년생 나를 낮추고 타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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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잡지로 완성한 ‘꽃’, 이권호 한국화전 5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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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의 중견화가인 이권호 작가의 ‘제9회 藝舟 이권호 한국화전’이 12월30일부터 1월5일까지 울산문화예술회관 제1전시실에서 열리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이 작가가 20여년간 모아온 신문과 미술잡지를 한지에 배접한 후, 금색과 은색 물감을 뿌려 완성한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전시장 벽면에는 전지 609장으로 만든 꽃잎이, 바닥에는 패널 108개로 만든 연밥이 설치돼 있다. 전시 제목인 ‘大華’ 그대로 하나의 큰 꽃이다. 이권호 작가는 동국대학교 미술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한국미술협회 한국화 분과 이사 등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