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이 건설 현장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국토교통부, 서울시 산하 공공기관들과 전략적 협업에 나선다.현대건설은 서울경제진흥원,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등 3개 창업지원기관과 건설 안전 혁신기업 공동 발굴 및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운영 협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13일 서울 종로구 현대건설 본사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임병천 현대건설 안전기획실장, 김종우 서울경제진흥원 창업본부장, 김영준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혁신사업실장, 한재구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스마트건설지원센터장 등
글로벌 팀 커뮤니케이션 리더 세나테크놀로지가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손잡고, 건설현장의 통신 사각지대 해소와 안전 시스템 혁신
현대건설이 건설현장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국토교통부, 서울시 산하 공공기관들과 전략적 협업에 나선다.현대건설은 서울경제진흥원,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등 3개 창업지원기관과 ‘건설 안전 혁신기업 공동 발굴 및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운영 협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
사단법인 한국내화건축자재협회는 2월 6일 일산 킨텍스에서 2026 내화건축자재 세미나를 개최한다.내화건축자재 세미나는 사단법인 한국내화건축자재협회에서 매년 정기적으로 개최하는 세미나로 국내 최대 건축전시회인 코리아빌드 기간 중 진행된다.이번 세미나에는 대한건축학회, 한국건축시공학회, 한국건설기술연구원,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한국세라믹기술원, 방재시험연구원,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등이 후원하고 있다.6일 오전에는 건축자재등 내화구조 품질인정 교육이 진행된다. 복합자재 및 내화구조 등 현행 법령에 따라 품
박창근 전 가톨릭관동대학교 토목공학과 교수가 국토안전관리원 제3대 원장으로 취임했다.국토안전관리원은 오늘 진주 본사 대강당에서 박창근 원장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부산 출신인 박창근 신임 원장은 마산고등학교와 서울대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에서 토목학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서울대 공학연구소 특별연구원과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선임연구원을 거쳐 1997년부터 가톨릭관동대학교 토목공학과 교수로 재직해왔다.가톨릭관동대학교 공과대학장을 지낸 박 원장은 대외 활동도 활발히 펼치며 대한하천학회장, 부산
현대건설이 국내 최초로 건설 현장의 고위험 작업을 대체할 ‘원격제어 타워크레인’을 도입하며, 근로자 안전 관리와 작업 환경 개선에 새로운 전환점을 제시했다.현대건설은 29일 경기도 과천시 주암동 ‘디에이치 아델스타’ 건설 현장에서 원격제어 타워크레인을 비롯해 실내 점검 드론, 자재 운반 로봇, 자율주행 모바일 플랫폼 등 현장 안전과 작업 지원을 위한 스마트 건설기술을 선보이는 기술 시연회를 개최했다. 이날 시연회에는 국토교통부, 동반성장위원회, 경기도청,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대한토목학
글로벌 팀 커뮤니케이션 리더 세나테크놀로지가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손잡고, 건설 현장의 통신 사각지대 해소와 안전 시스템 혁신을 위한 실증 연구에 본격 착수한다.세나는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무선통신 기술을 활용한 건설 현장 협업 효율화 모델 개발 및 실용화 방안 연구'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그간 무전기 중심의 단방향 통신에 의존해 온 건설 현장에 세나의 독보적인 '메시 인터콤 ' 기술을 접목해 실증 기반의 스마트 안전관리 및 협업 모델을 올해
생성 AI 교육·솔루션 기업 지피티코리아가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을 대상으로 ‘생성 AI 기반 연구·행정업무 실무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연구기관 업무 특성에 맞춰 생성형 AI를 실무에 적용하는 역량을 높이고, 반복 업무를 줄여 업무 효율을 끌어올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교육은 총 2개 차수로 운영됐다. 1차수에서는 ChatGPT를 중심으로 실무 활용법을 다뤘고, 2차수에서는 Gemini 활용법을 전달했다. 단순 기능 소개에 그치지 않고, 연구원이 실제로 마주하는 데이터와 업무 환경을 가정해 실습을 진행한 점이 특징이다
팀 커뮤니케이션 업체 세나테크놀로지가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건설 현장 통신 사각지대 해소와 안전 시스템 혁신을 위한 실증 연구에 본격 착수한다.세나는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무선통신 기술을 활용한 건설 현장 협업 효율화 모델 개발 및 실용화 방안 연구'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연구는 그간 무전기 중심 단방향 통신에 의존해 온 건설 현장에 세나 '메시 인터콤 ' 기술을 접목해 실증 기반 스마트 안전관리 및 협업 모델을 올해 말까지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회사 측에 따르면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바이오플랜] 수도분얼기술 ‘생산성·탄소중립·병해예방’ 패키지 솔루션
탄소감축 ‘정책요구’ 아닌 ‘현장선택’ 유도해야벼 깨씨무늬병 창궐 막는 환경 구축 '급선무'분얼박사, 뿌리량·유효분얼·땅심↑ 확보 가능 “지금 벼농사는 수량만 잘 나오면 되는 시대가 아닙니다. 탄소를 줄이면서도, 병해를 막고, 소득이 유지되는 농업 구조여야 지속됩니다.”유승권 바이오플랜 대표는 27일 충북 보은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된 ‘돈 버는 벼농사 수도분얼기술’ 강연에서 벼 재배를 둘러싼 환경을 이 같이 진단했다. 기후변화로 생육 변동성이 커지고, 탄소중립 정책이 농업 현장까지 본격화되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고창서도 아프리카돼지열병… 전국 방역망 '비상'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전북 고창까지 확산되며 방역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전북도는 1일 고창군의 한 양돈농장에서 접수된 폐사 신고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이 확인됐다고 밝혔다.전북 지역에서 ASF가 발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전국적으로는 다섯 번째 사례다.방역 당국은 발생 직후 해당 농장에 이동 제한을 걸고 초동 방역에 돌입했다.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인력을 투입해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소독을 실시하는 한편 사육 중이던 돼지 약 1만8000마리를 모두 살처분하기로 했다.또 발생 농장을 중심으로 반경 10㎞ 이내를
Generic placeholder image
박명균 전 경남도 행정부지사 출판기념회 ‘성황’
전 경상남도 행정부지사인 박명균 진주시장 출마예정자는 31일 진주에서 개최한 저서 '진주의 꿈, 지금부터 박명균' 출판기념회를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쳤다. 이...
Generic placeholder image
진성고만 90명?...경기도교육청, ‘이상한’ 신입생 배정 논란 '일파만파'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평준화 지역인 광명시 고등학교 신입생을 배정하면서 광명시 9개 고교 중 유독 진성고등학교만 정원의 60%나 미달되는 학생만 배정해 파문이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다. 진성고 예비학부모들로 구성된 진성고 대책위원회는 “도교육청의 직무유기로 교육평등권이 침해됐다”며 도교육청 항의집회를 예고하고, 행정심판과 소송도 불사하겠다는 강경한 입장이다. 진성고의 올해 신입생 정원은 225명, 그러나 경기도교육청이 이 학교에 배정한 학생은 정원의 절반에 안되는 90명이다. 반면 올해 광명시 다른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도·AI까지 선점…핀테크 격차 벌리는 구글과 메타
구글과 메타 모두 핀테크으로 영토를 확장하고 있지만 현재까지 성과만 보면 차이가 두드러진다.포브스 최근 보도에 따르면 구글은 구글페이로 인도·미국을 중심으로 1억5000만명 이상 사용자를 확보한 반면, 메타는 암호화폐 디엠 프로젝트가 좌초된 이후 뚜렷한 존재감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구글이 구글페이로 성과를 내는 배경으로는 ‘유틸리티 중심 전략’이 꼽힌다. 안드로이드, 지메일, 크롬 등 핵심 플랫폼에 구글 월렛 기능을 통합하고 하드웨어와도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터뷰] 강영석 시장 “지방소멸의 위기, 상주의 도약 계기로”
2시간전
지방소멸이라는 구조적 위기 앞에서 상주시가 선택한 길은 무엇일까. 강영석 상주시장은 2026년 시무식 신년사를 통해 “우리 후대가 자랑스러워할 상주를 만들겠다는 약속으로 쉼 없이 달려왔다”며 “이제는 그 과정에서 준비해 온 정책과 기반들이 시민의 일상 속에서 체감되는 단계로 이어져야
Generic placeholder image
홍천소방서, 동계·해빙기 수난사고 대비 특별구조훈련 실시
2시간전
홍천소방서는 6일, 홍천강 일대에서 구조대원 및 모곡 수난 의용소방대원포함 25명의 직원과 함께 동계·해빙기 수난사고 대비 특별구조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해빙기를 앞두고 얼음 깨짐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수난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구조대원들의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다양한 장비 사용을 숙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이날 구조대원들은 익수자의 의식 여부에 따른 구조 방법과 각종 수난 구조 장비를 활용한 구조 기법을 직접 실습했다. 이를 통해 저수온 환경에 대한 적응력을 높이고 돌발 상황 시 신속한 대응
Generic placeholder image
세레브라스, 10억달러 추가 투자 유치...웨이퍼 크기 AI 칩 개발 가속
AI 칩 스타트업 세레브라스가 웨이퍼 크기 AI 칩 개발을 위해 10억달러 규모 신규 투자를 확보했다고 실리콘앵글이 4일 보도했다.이번 투자는 타이거 글로벌이 주도하고 AMD, 피델리티 매니지먼트, 알파웨이브 글로벌 등 기존 투자자들이 참여했다. 이를 통해 세레브라스 기업 가치는 230억달러로 늘었다.세레브라스는 최근 오픈AI와 100억달러 규모의 AI 하드웨어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주목받았다. 이 회사 핵심 제품인 WSE-3 칩은 4조개 트랜지스터를 탑재해 엔비디아 블랙웰 B200 그래픽카드보
Generic placeholder image
강원지방우정청, 2025 설 명절 맞이 사회공헌활동 펼쳐
1시간전
강원지방우정청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설 맞이 음식나눔 사회공헌활동을 2월 6일, 원주 밥상공동체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명절을 맞아 소외되기 쉬운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하고 지역사회 상생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강원지방우정청 행복나눔봉사단 단원 20여 명은 지역사회 소외계층의 어르신 150명을 초청해 후원금 1백만 원을 전달하고 배식 및 청소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강원지방우정청은 매년 명절을 비롯해 연중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Generic placeholder image
빗썸, 이벤트 경품 2000원 대신 비트코인 2000개 오지급… 133조 규모
디지털자산 거래소 빗썸이 이벤트 당첨금으로 현금 2000원을 지급하려다 실수로 1인당 비트코인 2000개를 입금하는 초유의 사고가 발생했다. 잘못 지급된 비트코인의 총 규모는 약 133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된다.6일 업계에 따르면 빗썸은 이날 랜덤박스 이벤트를 진행하며 당첨자 695명에게 1인당 2000원 상당의 포인트를 지급할 예정이었다.그러나 운영진의 전산 입력 실수로 추정되는 오류로 인해 당첨자 계좌에는 현금 2000원이 아닌 비트코인 2000개가 일괄 입금됐다.현재 비트코인 시세(1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