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희 기자 = 인제군은 지난 15일 관내 하천구역의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 공공자산을 보호하기 위해 국·공유지 무단점유 및 불법 영업행위에
곡성군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하천구역 내 불법행위 근절에 나선다. 군은 옥과전통시장에서 민·관 합동 캠페인을 실시하고, 8월 말까지 주요 하천과 계곡을 대상으로 불법 상행위 특별단속을 추진한다.군은 지난 14일 옥과전통시장에서 군과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하천·계곡 불법행위 근절 캠페인을 펼쳤다.참여자들은 군민과 상인 등을 대상으로 하천·계곡 내 불법상행위와 불법 시설물에 대해 안내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하천환경 조성을 위한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또한, 8월 한 달간 하천·계곡 불법상행위 특별
충북 진천군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오는 8월 말까지 하천·계곡 내 불법행위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주요 단속 대상은 △하천구역 내 불법 점용과 무단 시설물 설치 △평상·천막 등 불법 영업시설 설치 △하천·계곡 이용을 명목으로 한 부당한 통행료·입장료 징수 행위 등이다. 군은 특히 단속이 약화되기 쉬운 주말 등 취약 시간대의 변칙적인 불법행위에 대해 단속을 대폭 강화할 방침이다. 노현우 군 건설하천과 주무관은 “하천과 계곡은 모두가 함께 누려야 할 공공 공간으로, 불법 점용이나 영업 행위는 이용객 불편과 안전사고로 이어
달성군이 지난 4월부터 8월까지 하천구역 내 불법행위에 대한 행정대집행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며 하천 불법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달성군은 하천·계곡·구거 등 하천구역 내 불법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사전 현장조사와 행정절차를 거쳐 단계적으로 정비를 추진하고 있다. 불법경작지와 무단적치물 등 전체 정비대상 885건 가운데
중부뉴스통신 = 달성군이 지난 4월부터 8월까지 하천구역 내 불법행위에 대한 행정대집행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며 하천 불법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달성군은 하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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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가 민생경제 회복과 기업 경쟁력 강화, 고향사랑기부 활성화, 복지공동체 조성 등 시민 생활과 지역경제 전반을 아우르는 정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시는 고유가·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추진한 민생회복지원금 지급을 마무리하는 한편,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산업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특산품을 활용한 고향사랑기부 활성화와 시민 참여형 복지사업도 이어가고 있다.먼저 속초시 민생회복지원금은 지난 11일 신청을 마감한 결과 전체 지급 대상자 7만9,238명의 96.5%인 7만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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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AI 재난대응 플랫폼 ‘세종SIREN’ 행안부장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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