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은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에 대비해 폭염대응 상황을 긴급점검하고, 취약시설 현장 행보에 나서는 등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특히 김재욱 칠곡군수는 “폭염으로 인한 인명피해가 절대 발생하지 않도록 모든 행정력을 총동원하라”며 “현장 중심의 선제적 예방 활동과 함께 독거노인 등 폭염 취약계층에 대한 밀착 보호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강
충북 충주시는 최근 연일 이어지는 극심한 폭염으로부터 시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지난 13일부터 폭염 상황 해제시까지 ‘폭염대응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본격적인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다고 밝혔다.시에 따르면 최근 10년간 충주지역의 여름철 평균 기온이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으며, 특히 지난해 폭염일수가 30일을 기록하는 등 폭염의 빈도와 강도가 강해짐에 따라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강력한 예방대책이 요구돼 왔다.대책본부는 폭염특보 상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인명 및 재산피해 예방을 위한 선제적
국토안전관리원이 여름철 건설현장 온열질환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에 나섰다.국토안전관리원은 전북 부안군에 위치한 새만금동진대교 현장에서 노사 합동 폭염대응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오늘 밝혔다.이번 행사는 여름철 폭염이 일상화됨에 따라 현장 근로자의 안전한 작업장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박창근 원장을 비롯한 노동조합, 현장 근로자, 협력업체 직원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관리원은 행사에서 기관장 안전메세지 전달, 온열질환 예방 교육, 작업중지권 교육, 폭염대응 훈련, 합동안전보건점검 순으로 진행했다
서귀포시는 최근 연이은 폭염특보가 발효되고 일부 농작물 파종지에 초기 가뭄현상 등이 예상됨에 따라 농업분야 폭염·가뭄 피해 최소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인다.서귀포시는 20일부터 폭염 및 가뭄 상황 종료 시 까지 친환경농정과에 ‘농업분야 가뭄·폭염대응 종합상황실’을 설치·운영해 대농민 행동요령 전파 및 농업현장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또, 상황별 신속한 대처를 위해 관련기관 및 농업인·품목별 단체 등과 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한다.서귀포시 관계자는 “농업인들은 언론 등을 통해 기상 상황을 수시로 확인하고 농작업 중 규칙적인 수분 섭취
김만식 기자 = 대전 중구는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됨에 따라 폭염대응 T/F와 폭염종합지원상황실 운영을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
중부뉴스통신 = 고성군은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건강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폭염특보 발효 기간 동안 주중 및 주말 비상근무를 실시하며 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 운영과
칠곡군이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대응하기 위해 상황을 긴급 점검하고 취약시설 현장 점검에 나서는 등 선제 대응에 나섰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폭염으로 인한 인명피해
한국국토정보공사 전북지역본부가 현장 근로자를 대상으로 안전문화 확산에 나섰다.LX전북지역본부는 지난 16일 남원시 대산면 지적재조사사업 현장에서 민간대행자를 대상으로 폭염대응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안전용품을 전달했다고 오늘 밝혔다.이번 교육은 지적재조사사업을 수행 중인 민간대행업체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최근 계속되는 폭염 속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온열질환 예방수칙과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처요령 등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교육을 실시해 현장 근로자의 안전의식을 높였다.또 교육과
13시간전
대전교통공사가 폭염특보에 따라 철도시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점검을 했다.이번 점검은 폭염이 지속되면서 철도시설의 온도 상승에 따른 장애 발생 가능성이 커짐에 따라 진행됐다.현장에서는 폭염으로 인한 시설물 기능 저하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주요 설비의 운영 상태와 유지관리 실태를 중점적으로 살폈다.점검반은 현장에서 시행 중인 예방조치와 대응체계 전반을 확인하고, 폭염이 지속되는 기간에는 취약시설 예찰활동과 순회점검을 더욱 강화해 작은 이상 징후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도록 철저한 안전관리를 주문했다.공사는 폭염특보
경남 합천군 묘산면은 1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부터 어르신들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무더위 쉼터로 운영 중인 경로당을 찾아 안부를 살피고 현장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이날 방문에서는 냉방시설과 운영실태를 확인하는 한편, 어르신 한분 한분 건강 상태를 살피며 충분한 수분 섭취와 한낮 야외활동 자제 등 폭염대응 행동요령을 안내 했다. 또한 어르신들의 생활불편과 건의사항을 경청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시간을 가졌다.이창기 묘산면장은 “무더운 날씨에 가장 먼저 살펴야 할 것은 어르신들의 건강”이라며 “더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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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당대표 3파전 압축...박승원 광명시장, 최고위원 예비경선 탈락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23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8·17 전당대회 당대표 및 최고위원 후보 선출을 위한 예비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예비경선의 후보별 득표율은 공개하지 않았다.먼저 당대표 선거는 이변없이 김민석·정청래·송영길 후보의 3파전으로 치러지게 됐다.14명이 출마한 최고위원 예비경선은 박선원, 이성윤, 김용, 한민수, 서미화, 최민희, 김영호, 임미애 후보 등 8명이 본선에 진출했다. 친청계 3명은 모두 예비경선 문턱을 넘었다. 반면 전국자치분권민주지도자회의의 추대를 받아 출마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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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6만5000달러대 후퇴…이더리움 동반 조정, 관망세 짙어져
비트코인의 7월 반등 동력이 소진되는 모습이다. 24일 오전 8시 코인360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1.31% 하락한 6만5151달러를 기록했다. 이더리움은 -2.77% 내린 1882달러, 리플은 -2.65% 하락한 1.1118달러, 솔라나는 -2.34% 내린 76.16달러를 기록했다. 바이낸스코인은 -0.66%로 상대적으로 낙폭이 작았다. BTC 도미넌스는 58.57%를 유지했다.비트코인은 지난 1일 기록한 저점 5만7750달러에서 13% 이상 반등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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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 및 주말날씨]오늘~내일 수도권과 강원도 비, 모레 전국 비,2026년 장마 종료일, 12호 태풍 노을 발생!
24일 필리핀 마닐라 먼바다에서 2026년 제12호 태풍 노을이 발생했다.12호 태풍 노을은 24일 오전 3시경 중심기압 998헥토파스칼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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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숙 교육감 첫 타운홀 미팅 개최...'제주교육, 현재와 내일 잇는다'
고의숙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취임 후 교원들과의 첫 타운홀 미팅이 23일 열렸다. 제주도교육청은 이날 오후 1시부터 4시30분까지 아젠토피오레 컨벤션홀에서 제주도내 교원 및 교원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주교육의 현재와 내일을 잇는 경청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안심하고 가르치고 배우는 학교, 교육활동 보호를 말하다'를 주제로 한 이날 타운홀 미팅은 고 교육감 인사말에 이어 참석자들의 분임토의 방식으로 진행됐다. 1차 분임토의에서는 교직생활을 하면서 가장 보람 있던 순간, 최근 교직 생활에서 가장 힘들다고 느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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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2026년 청년 엔지니어 육성사업' 참여기업 확대 나서
시흥시는 경기도일자리재단과 함께 추진하는 '2026년 청년 엔지니어 육성사업'의 참여기업을 8월 말까지 확대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기술 기반 산업현장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지역 청년에게 안정적인 일자리와 직무역량 강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조기취업형 계약학과'와 '지역 청년 채용연계형 인턴십'이라는 두 가지 방식으로 기업의 인재 확보를 지원할 계획이다.조기취업형 계약학과는 기업이 대학과 협약을 맺고 학생 선발 단계부터 참여해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는 제도다. 학생은 입학과 동시에 취업이 확정되며, 2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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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은어축제장에서 안전한 물놀이 구명조끼 착용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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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은 지난 7월 26일 제28회 봉화은어축제 축제장 일원에서 최기영 봉화군수가 참석한 가운데 안전한 물놀이 구명조끼 착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과 군민들에게 구명조끼 착용의 중요성과 물놀이 안전수칙을 적극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은 최기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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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마모토 7.1 강진 피해… 쇼핑몰 붕괴 현장 밤샘 구조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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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 7.1의 강진이 덮친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밤샘 구조작업이 이어지고 있다. 대형 쇼핑몰 폭발·붕괴 현장에서는 직원 20∼30명의 연락이 끊긴 가운데 사망자와 부상자도 잇따라 확인되면서 피해 규모가 커지고 있다.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지진은 28일 오후 4시 27분께 구마모토 지방 지하 16㎞에서 발생했다. 우키시와 히카와마치에서는 일본 진도 계급상 최고 단계인 진도 7이 관측됐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과 이후 이어지는 지진 활동을 ‘2026년 구마모토 지진’으로 명명했다.가장 큰 피해가 난 곳은 가시마마치의 대형 쇼핑몰이다. 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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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교육청교육역사관, 새 이름과 함께 새로운 도약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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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교육청교육역사관은 7월 28일 오후 2시 현판 제막식을 열고 새로운 출발을 알린다. 지난 7월 1일, 기존 ‘대구교육박물관’에서 ‘대구교육역사관’으로 명칭을 바꾸고, 그동안의 전시 중심 운영에서 벗어나 교육 역사와 체험 교육이 어우러진 복합 교육공간으로 탈바꿈했다. 제막식에는 강은희 대구시교육감과 이성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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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경상북도 선정 지방세 성실납세자 표창패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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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월영열차․와룡빛터널 첫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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