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군의회는 지난 7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태안군 교육문화센터 강의실에서 의원과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도 태안군의회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예산·결산 심사와 조례 제·개정, 의정 스피치 등 지방의회 의원에게 필요한 핵심 직무역량을 강화해 보다 전문적이고 실효성 있는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첫째 날에는 지방의회 예산·결산 분야 전문가인 김용석 교수가 강사로 나서 ‘지방의회 예산결산 심사 이해와
태안군의회​는 11일 군의회 간담회장에서 태안군마늘생산자협회 태안군지회 임원들과 면담의 시간을 갖고, 태안 마늘산업의 경쟁력 강화 및 농가지원 확대 방안, 2027년 마늘산업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이번 면담은 지역 마늘 생산농가의 현장 목소리를 직접 듣고 농업 현장에서 겪고 있는 어려움을 공유하는 한편, 마늘산업의 지속적인 발전과 농가 소득 증대 방안을 함께 고민하기 위해 마련됐다.이 자리에서는 마늘 생산비 증가와 농촌 고령화에 따른 인력 부족, 농산물 가격 및 판로 불안 등 농
 태안군의회는 지난 12일 태안문화원을 방문해 지역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소중한 향토문화유산의 보존과 계승 현황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에는 김영인 의장을 비롯한 태안군의회 의원들이 함께했으며, 고종남 태안문화원장으로부터 문화원 운영 현황과 주요 사업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문헌자료실과 수장고 등을 둘러봤다.  의원들은 태안의 역사와 지역민의 삶이 담긴 다양한 향토자료를 살펴보고, 수장고에 보관된 향토유물를 직접 확인했다. 특히 평소 문헌과 기록으로 접해왔던 지역의 발자취를
  김영인 태안군의회 의장이 발전공기업 통합본사의 태안 유치를 촉구하는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하며 “통합본사는 반드시 태안에 와야 한다”는 강한 의지를 밝혔다. 김 의장은 “태안은 수십 년간 국가 전력 생산과 에너지 안보를 책임져 왔다”며 “환경오염과 규제를 감내한 대가가 지역경제 침체와 인구 감소여서는 결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석탄화력발전소의 단계적 폐지로 태안은 일자리 감소와 인구 유출, 지역경제 위축이라는 심각한 위기에 직면해 있다”며 “더 이상 희생만 강요받아서는 안 된다”고 피력했다, 또 “발전공기업
김영인 태안군의회 의장이 발전공기업 통합본사의 태안 유치를 촉구하는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하며 “발전공기업 통합본사는 반드시 태안에 와야 한다”고 강하게 천명했다.김 의장은 “태안은 수십 년간 국가 전력 생산과 에너지 안보를 책임지며 대한민국 산업 발전의 버팀목 역할을 해왔다”며 “환경오염과 각종 규제를 묵묵히 감내한 결과가 지역경제 침체와 인구 감소라면 이는 국가의 책임 방기이자 결코 받아들일 수 없는 현실”이라고 밝혔다.이어 “석탄화력발전소의 단계적 폐쇄로 태안은 일자리 감소와 인구 유출, 지역경제 붕괴라
김만식 기자 = 태안군의회는 8월 3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군민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현장을 지키고 있는 환경미화원과 환경관리센
김만식 기자 = 태안군의회는 2026년 8월 12일 태안문화원을 방문해 지역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소중한 향토문화유산의 보존과
김만식 기자 = 태안군의회는 7월 27일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관내 주요 해수욕장을 찾아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피서객의 안전
 제10대 태안군의회는 지난 3일 제322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군정 주요업무 추진상황 점검과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준비를 위한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는 8월 3일부터 11일까지 9일간 운영될 계획으로, 개회 첫날 태안군의회는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를 구성해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작성 및 증인 출석요구의 건을 의결하며 본격적인 감사 준비에 나섰다.  이와 함께 윤리특별위원회를 구성했으며 향후 2년간 의원 윤리강령과 징계에 관한 사항을 심사
 태안군의회가  지난11일 오전 제322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를 끝으로 9일간의 회기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8월 3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된 이번 임시회는 집행부로부터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받아 군정 전반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오는 9월 예정된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을 확정하는 한편, 조례안 및 동의안 등 각종 안건을 심의·의결하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됐다.  군의회는 8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본회의를 열어 기획예산담당관을 시작으로 전 부서의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청취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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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는 14일 미르아이병원과 밀양공공산후조리원 운영 위·수탁 계약을 체결하고 오는 9월 1일부터 새 수탁기관을 통해 안정적인 공공산후조리원 운영에 들어간다.이번 계약은 기존 수탁기관의 운영 중단에 따른 공공산후조리원의 운영 공백 없이 산모와 신생아에게 안정적인 산후 조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시는 지난 7월부터 신규 수탁기관 모집 절차를 진행해 미르아이병원을 새로운 수탁기관으로 선정했다. 미르아이병원은 시설 및 인력 인계와 운영 준비를 거쳐 오는 9월 1일부터 공공산후조리원 운영을 시작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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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부경찰서는 11일 경남은행 태화동지점에서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은행 청원경찰에게 감사장과 포상금을 전달했다. 앞서 해당 청원경찰은 지난달 22일 낮 12시23분께 은행을 찾은 고객이 정기예금 계좌를 해지하고 현금 1500만원을 전액 인출하는 모습을 유심히 살폈다. 고객은 현금 사용처를 묻는 은행 직원에게 “계모임을 끝내고 곗돈을 나누려 한다”고 답했지만, 이후 국제전화 안내와 함께 전화가 걸려오자 청원경찰이 통화 내용을 주의 깊게 들었다. 통화 과정에서 보이스피싱이 의심되자 곧바로 경찰에 신고해 피해를 막았다. 주하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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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는 8월 2일부터 7일까지 5박 6일간 대전광역시에서 열린 「제30회 한일 청소년스포츠교류 초청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한일 청소년스포츠교류는 한국과 일본의 초등학생 및 중학생에게 국제 스포츠 교류와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1997년부터 매년 양국을 오가며 초청·파견 형태로 진행되고 있다. 올해 초청행사에는 일본 미에현과 효고현 선수단 216명을 비롯한 양국 선수단과 본부임원 등 총 434명이 참가했다.참가자들은 축구, 농구, 배구, 탁구, 배드민턴 등 5개 종목에서 합동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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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이 계속되는 시간 속에서도우리집 처마 밑에 제비가 부화하네다섯 개의 입이 열렸네이글거리는 열기도 잊은 채살고자 하는 간절한 뜨거움이그곳에서 희망이 되었네늦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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