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남해군 농업기술센터는 8월 13일 오후 3시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머위작목반 및 키위작목회 회원을 대상으로 농산물 우수관리 인증 교육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이 7월 한 달간 대·소형마트, 온라인 판매처 등에서 유통 중인 열대과일 10개 품목, 총 129건에 대한 잔류농약 검사를 진행한 결과, 모두 잔류허용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수거 품목은 ▲바나나 ▲키위 ▲망고 ▲아보카도 ▲파인애플 ▲용과 ▲망고스틴 ▲파파야 ▲코코넛 ▲패션프루트 총 10개 품목 129건이다. 원산지는 필리핀, 태국, 뉴질랜드, 베트남, 페루 등 다양한 국가에서 수입된 열대과일과
제주농협키위협의회가 통합브랜드 '탐나도키위' 육성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철저한 품질관리와 공동출하 확대를 통해 명품 키위브랜드로 육성하겠다는 구상이다.제주농협키위협의회는 지난 27일 제1차 실무자 워크숍을 열어 통합브랜드 '탐나도키위' 확대 추진방안 등을 협의했다. 이번 워크숍은 지난 18일 발간한 '2025년산 제주 키위 생산·유통 실태조사 보고서'를 통해 제주 키위산업의 현황과 과제를 점검한데 이어, 생산자 조직화와 공동출하 확대, 통합브랜드 육성 등 현장에서 실행할 구체적인 추진방안을 마련하기 위
한국후계농업경영인제주특별자치도연합회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사흘간 대전광역시와 충청북도 청주시 일대에서 제주 농·특산물 홍보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연합회는 대전광역시청, 진잠농협 하나로마트, 충북 청주시 강내농협 하나로마트 등에서 충청지역 도시민을 대상으로 올해산 제주 하우스감귤과 키위 가공품을 나눠주며 제주 농·특산물의 맛과 우수성을 홍보했다. 문병철 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맛과 품질이 좋은 제주산 농산물이 충청권 도시민 및 소비자에게 많이 알려졌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제주 농·특산
키위를 자르지 않고도 당도를 잴 수 있는 기술 개발이 추진된다.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은 국내 육성 골드키위의 품질 경쟁력 향상을 위해 인공지능과 첨단 영상기술을 결합한 비파괴 품질 진단 기술 개발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키위는 수확 후 익히는 후숙 과일로, 수확 시기가 맛과 상품성을 좌우한다. 제주에서는 고품질 생산을 위해 품종별로 수확 전 품질 기준을 정해 관리하고 있다. 그러나 기존 품질 조사는 당도와 건물률, 경도 등을 측정하기 위해서는 과실을 자르거나 즙을 내야 해 개별 과실을 확인하는 데는
제주농협키위협의회는 제주 키위 산업의 생산과 유통 전반을 조사한 '2025년산 제주 키위 생산·유통 실태조사 보고서'를 발간하고, 농협 계통조직과 유관기관 등에 배포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보고서는 전국 최대 키위 주산지인 제주의 생산·유통 현황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자료다. 그동안 키위는 제주 기타과수 가운데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주요 품목임에도 산업 전반을 종합적으로 분석한 자료가 부족했던 만큼, 생산과 유통현황을 객관적으로 진단하고 향후 정책과 사업추진의 기초자료를 마련하기 위해 제작됐다. 보고서에는 품종별 특성과 재배면적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흔들리는 밀·콩 자급정책…목표 번번이 후퇴하고 수매대금 지연
정부가 밀과 콩을 식량안보를 책임질 전략작물로 육성하겠다고 강조하고 있지만, 자급률 목표는 번번이 달성하지 못하고 수매대금마저 제때 지급하지 못하면서 정책 신뢰가 흔들리고 있다. 생산 확대만 독려한 채 안정적인 수요처와 재정 기반을 마련하지 못한 정부 정책의 구조적 한계가 드러났다는 지적이다.국회입법조사처가 발간한 ‘2026 국정감사 이슈 분석’에 따르면 2025년 밀 자급률은 1.7%에 그쳤다. 정부는 ‘제2차 밀산업 육성 기본계획’을 통해 밀 재배면적을 2025년 9072㏊에서 2030년 5만㏊로,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시, ‘제31회 대구광역시 조경상’ 공모
대구시는 도시경관을 아름답게 가꾸는 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자 ‘제31회 대구광역시 조경상’을 공모한다. 대구시 조경상은 주변 경관과 조화를 이루고 도시경관 향상...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민석 “권력구조 개편, 국민 원하는 선까지”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는 7일 정기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통해 “5·18, 부마항쟁 등의 헌법 전문 수록은 개헌의 출발이고, 권력구조 개편은 국민이 원하는 선까지 가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현행 헌법과 법률의 절차적 정신을 지키면서 시대의 변화와 국민 요구를 반영해 현실 가능한 개헌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 대표의 이러한 개헌 언급은 지난 7월28일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은 국민 선택의 문제’라고 한 조정식 국회의장의 발언이 논란이 됐던 상황에서, 국민 공감대를 중심에 두고 교집합이 있는 부분부터 개헌을 추진
Generic placeholder image
태풍·호우 대비 현장 점검 강화
충남도가 최근 국지성 집중호우에 이어 태풍 발생 가능성에 대비해 서천군 일원에서 태풍·호우 대비 취약시설 현장을 점검했다.  도는 8일 홍종완 행정부지사, 도와 서천군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천군 마량리 급경사지 붕괴 위험지역 및 항포구에서 정비사업 추진 상황 등을 살폈다.  이번 점검은 최근 국지성 집중호우로 도내 곳곳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산사태·급경사지 등 재난 취약지역의 위험성이 높아진 데 따라 추진했다.  실제 지난달 31일까지 도내 평균 강수량은 112.4㎜를 기록했으며, 서천군에는 195.1㎜로
Generic placeholder image
박지연 법무법인PK 부대표변호사, 네팔 구호 기부금 전달
굿네이버스 울산지부는 법무법인PK 박지연 부대표변호사로부터 네팔 대홍수 긴급구호를 위한 기부금 100만원을 전달받고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천 용두초 병설유치원, 하소 숲에서 ‘숲속 가을운동회’ 개최
충북 제천 용두초등학교병설유치원 유아들이 숲속에서 자연과 함께하는 특별한 가을운동회를 열었다. 용두초 병설유치원은 지난 11일 하소 유아 숲체험원에서 열매반과 줄기반 유아들이 함께하는 ‘숲속 가을운동회’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가을을 맞은 숲의 자연환경을 활용해 유아들이 즐겁게 신체활동을 경험하고 형님과 동생이 서로 협력하고 배려하는 기회를 갖도록 마련됐다. 유아들은 팀을 나눠 줄다리기를 하며 힘을 모으고 양 팀 대표 유아의 몸에 솔방울을 붙여 ‘사람 나무’를 만드는 등 자연물을 활용한 신체놀이를 즐겼
Generic placeholder image
증평군가족센터 베이비마사지2 참여가정 모집
  충북 증평군가족센터는 영아의 건강한 발달을 돕고 부모의 육아 역량을 높이고자 ‘베이비마사지 2’ 참여가정을 모집한다. 지난 4월 운영한 ‘베이비마사지 1’에 이은 후속 프로그램이다. 참여 희망 가정은 15일 오후 2시부터 다음달 4일까지 증평군가족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신청을 위해서는 아기와 보호자 모두 회원 가입을 해야 한다. 프로그램은 생후 80일부터 6개월까지 영아와 부모 또는 보호자가 전문강사의 지도에 따라 1:1 맞춤형 마사지 방법을 배우고 직접 실습하는 방식이다. 프로그램은 다음달 5일부터 1
Generic placeholder image
“청년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축제”…전북도·전주시, 18sim;19일 덕진공원서
전북특별자치도와 전주시가 청년의 날을 맞아 청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축제를 연다. 전북도는 오는 18일부터 19일까지 전주 덕진공원에서 전주시와 공동으로 '2026 전...
Generic placeholder image
증평군 민원창구 ‘군민에 더 가까이’
  충북 증평군은 군민이 군청을 찾는 대신 군민의 일상으로 민원창구가 찾아가는 행정을 펴고 있다. 군은 2023년 2월 군청 민원실에 법인전용 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했다. 증평은 지역에 등기소가 없어 법인인감증명서나 등기부등본 등을 발급받으려면 괴산까지 이동해야 했다. 지난달까지 발급된 민원서류 발급 건수는 4만4900건에 달한다. 올해부터는 무인민원발급기에 영어·중국어·일본어·베트남어·태국어 등 5개 국어를 지원하는 다국어 서비스를 적용해 외국인 주민도 쉽게 민원서비스를 이용하도록 했다. 장애인을 위한 접근성 개선 기
Generic placeholder image
충남도민의 ‘섬 추억’ 예술작품으로…섬비엔날레 ‘섬의 기억’ 공모
충남도민의 ‘섬 이야기’가 예술작품으로 남는다. 섬비엔날레조직위원회는 2027년 국내 최초로 열리는 ‘1회 섬 비엔날레’를 앞두고 도민참여형 공모전 ‘섬의 기억’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도민들이 보령을 비롯한 서해 섬에서 쌓은 추억과 일상, 풍경과 이야기를 작품으로 만들어 비엔날레 전시공간을 함께 완성하는 공공예술 프로젝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