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령군이 군민 생활 불편을 현장에서 즉시 해결해 온 ‘수리수리 뚝딱 민생현장기동대’를 2025년 하반기 적극 행정 최우수 사례로 선정했다.‘민생현장기동대’는 전등·수도·콘센트·문고리 등 일상 속 잔고장을 원스톱으로 처리하는 의령군 생활밀착형 행정 서비스다. 올해 5월 민생현장기동대를
홍천소방서는 지난 29일 오후2시 서장실에서 ㈜하이트진로의 화재취약계층 안전 강화를 위한 자동소화패치 기증식을 개최했다.이날 기증식에는 이강우 홍천소방서장을 비롯한 소방 관계자 4명과 ㈜하이트진로 신민철 공장장 등 관계자 3명이 참석해 기부증서를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진행하는 한편, 지역사회 화재 예방을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이번에 기증된 부착용 자동소화패치는 전기 콘센트 내부과열이나 불꽃 발생 시 소화약제가 터지면서 초기에 화재를 진압하는 안전용품으로 노후 공동주택 등 화재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배부돼 화
송파구는 겨울철 화재 위험에 대비해 전통시장 안전 관리 강화에 나선다.겨울철은 난방기기 사용이 급증하는 시기인 만큼, 대형 화재로 이어질 수 있는 전통시장의 특성을 고려한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이에 구는 ▲분야별 전문가 안전점검 ▲바닥소화전 설치 및 노후 소화기 교체 지원 ▲민·관 협력체계 강화 등 현장 맞춤형 안전망을 촘촘히 구축했다.특히 소화기 비치 및 화재알림시설 정상 작동 여부, 문어발식 콘센트 사용 등 취약 요소를 중점적으로 점검하여 화재 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할 계획
겨울철엔 난방기기의 사용이 늘면서 전기화재 위험도 함께 커집니다. 전기화재는 불꽃이 보이지 않는 상태에서 발열로 시작되는 경우가 많아 “설마” 하는 사이 큰 피해로 번지기 쉽습니다. 하지만 전기화재는 생활 속 몇 가지 원칙만 지켜도 상당 부분 예방할 수 있습니다.가장 먼저 점검할 것은 멀티탭입니다. 편리하다고 전기히터, 전기장판, 전기포트, 에어프라이어 같은 고출력 제품을 멀티탭에 연결하고, 여기에 또 다른 기기를 ‘문어발’로 꽂는 순간 과부하 위험이 커집니다. 특히 변색된 플러그, 느슨한 콘센트, 눌리거나 꺾인 전선은 접촉불량과
예산소방서는 최근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면서 난방기 사용이 증가함에 따라 겨울철 전기화재 예방을 위해 군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전기화재는 누전, 과부하, 노후된 전선 등으로 인해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겨울철에는 전열기구 사용이 증가하면서 화재 위험도 함께 높아진다.이에 소방서는 전기화재 예방을 위해 ▲구매전 KC마크 확인 ▲사용전, 전선의 꼬임, 파열 여부 확인 ▲사용 후, 전원 차단 여부 확인 ▲사용하지 않거나, 외출 시 반드시 콘센트 뽑기 등 안전수칙을 안내하고 있다.김희규 서장은 “겨울철
지난 10일 오전 6시14분께 영덕군 남정면 장사리 소재 우사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며 35분 만인 오전 6시49분께 완전 진화됐다. 영덕소방서에 따르면 신고자가 CCTV를 통해 우사를 확인하던 중 화재를 발견하고 119에 신고했으며 신속한 출동으로 진화에 나서 인명 피해는 없었다. 이번 화재로 우사 2개 동 중 1개 동과 가재도구 일부가 소실되는 피해가 발생됐다. CCTV 확인 결과, 화재는 당일 새벽 3시11분께 우사 내부에 설치된 소형 냉장고의 콘센트 연결 부위에서 발화해 인근으로 연소가 확대된 것으로 추정된다.
창녕군은 겨울철 한파와 난방기기 사용 증가에 따른 화재 및 수도관 동파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관리시설물을 대상으로 종합 안전대책을 수립하고 13일부터 집중 점검에 들어갔다.이번 점검은 농림축산식품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완료지구 내 시설물 13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군은 이달 말까지 현장 점검과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2월 말까지를 집중 관리 기간으로 지정해 안전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주요 점검 사항은 전열기구의 안전 사용 여부 노후 전선 및 문어발식 콘센트 사용 실태 소화기 및 화재알림시설 정상 작동 여부 비상구 및 피난 통로
겨울철은 난방기기 사용 증가로 인해 연중 화재 발생 위험이 가장 높은 시기입니다. 특히 추운 날씨로 실내 활동이 늘어나면서 작은 부주의가 큰 화재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소방청 통계에 따르면 겨울철 화재의 주요 원인은 전기장판, 난로 등 난방기기 사용 부주의와 노후 전기설비에서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전기장판을 접거나 이불 속에 넣어 사용하는 행위는 과열로 인한 화재 위험을 높이며, 사용하지 않을 때는 반드시 전원을 차단해야 합니다. 또한 문어발식 콘센트 사용은 피하고, 전선 피복이 벗겨진 경우 즉시 교체하
11시간전
충북 제천소방서는 겨울철 난방기기 사용 증가로 전기화재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콘센트 안전 사용을 당부했다. 겨울철은 특히 전열기기 사용이 큰 폭으로 늘면서 콘센트와 멀티탭의 과부하로 인한 화재가 자주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일상 속 전기 안전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에 제천소방서는 △문어발식 콘센트 사용 자제 △고용량 전기기기는 벽면 콘센트에 직접 연결하여 사용 △노후 멀티텝 교체  △미사용 전열기기 플러그 뽑아두기 등 기본 안전수칙을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오권택 서장은 “겨울철에는 전기 사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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