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종오 기자 = 대구가톨릭대가 대구·경북 지역 재학생 1만 명 이상 대형사립대학 중 12년 연속 취업률 1위를 달성했다.교...
경남 양산시 와이즈유 영산대학교가 최근 발표된 대학정보공시 취업률 조사에서 66.2%를 기록했다. 이는 부산·울산·경남 지역 졸업생 1000명 이상의 사립대학 중 취업률 1위에 해당한다.이번 공시 자료는 2024년 2월 및 2023년 8월 졸업자를 대상으로 조사된 결과다. 영산대학교는 그동안 학생 개개인의 특성을 고려한 ‘학생 맞춤형 진로 설계’와 ‘전공 연계 취업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왔다. 특히 산업체와의 긴밀한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한 산학협력 기반 현장 실무 교육을 통해 기업이 원하는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는 데 주력해
경북전문대학교가 2년 연속 대구·경북 전문대학 취업률 1위를 기록해 지역 고등직업교육의 확실한 기준점으로 자리매김했다.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발표한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취업통계’에 따르면 경북전문대학교는 취업률 81.0%를 달성해 대구, 경북 지역 전문대학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의 성과를 유지했다. 이는 전년도에 이어 연속적으로 최고 수준의 성과를 이어온 결과로, 취업률 수치의 단순 비교를 넘어, 대학 전반에 구축된 취업 지원 체계와 교육 구조가 안정적으로 작동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지속적·구조적 성과로 평가된다.
지난해 서울권과 지방권 대학 취업률 격차가 최저치를 기록한 가운데 충청권 대학 취업률이 전국 지방권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25일 종로학원이 대학알리미 공시 자료를 분석해 발표한 2025년 대학 취업률을 보면 지방에서 가장 취업률이 높은 지역은 충청권으로 조사됐다.충청권의 취업률은 62.6%였다. 이어 강원권 60.6%, 제주권 59.5%, 호남권 58.8%, 부산·울산·경남 58.3%, 대구·경북 56.6% 순이었다.서울 소재 대학과 지방소재 대학의 취업률 격차도 역대 가장 근접했다.2025년 서울 소재 대학
대구·경북 지역에서 가장 취업이 잘되는 전문대학은 어디일까. 답은 2년 연속 같다. 경북전문대학교다.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발표한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취업통계’에 따르면 경북전문대학교는 취업률 81.0%를 기록하며 대구·경북 지역 전문대학 가운데 2년 연속 1위에 올랐다.단순한 수
경북·대구 지역 전문대학교와 4년제 대학교 간 취업률 격차가 지난해 소폭 줄었지만 여전히 두 자릿수 격차를 나타냈다.1일 대학알리미 공시를 분석한 결과 경북·대구 전문대학 27곳의 평균 취업률은 75.1%로 집계됐다. 지역 4년제 대학교 22곳의 평균 취업률은 61.6
극심한 취업난 속에서 지난해 전문대 졸업자 취업률이 70%대를 기록하면서 4년제 대학과 격차가 더 벌어진 것으로 나타났다.일반대 취업률보다 9%포인트 높았는데, 이는 최근 10년 새 최대 격차다. 높은 취업률 때문에 일반대 졸업자들이 다시 전문대에 입학하는 사례도 생겨나고 있다.1일 종로학원이 대학의 2025년 공시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129개 전문대의 평균 취업률은 70.9%로 집계됐다. 이는 4년제대 취업률보다
국립한국교통대학교는 지난 16일 한국대학신문이 분석 보도한 졸업생 1500명 이상 전국 4년제 대학 82개교 취업률 순위에서 국립대 중 1위를 차지하며 가장 높은 취업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이번 분석은 교육부가 공시한 ‘2024년 대학 졸업생 취업 현황’ 자료를 토대로 진행됐으며, 상위 30개교 대부분이 사립대학으로 구성된 가운데 일반 국립대학으로서는 한국교통대가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이는 취업 시장 위축의 직격탄을 맞은 졸업생 규모가 큰 4년제 국립대학들 가운데서도 한국교통대의 취업 경쟁력이 매우 두드러진다는 점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4년제 대학보다 취업률이 높은 전문대에 수험생과 졸업생들의 선택이 몰리고 있다. 취업난이 장기화되는 가운데 실질적인 취업 경쟁력을 중시
중부뉴스통신 = 파주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취업률 제고와 지역 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목표로 적극적인 고용정책을 추진한 결과, 파주시 일자리센터를 중심으로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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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플랜] 수도분얼기술 ‘생산성·탄소중립·병해예방’ 패키지 솔루션
탄소감축 ‘정책요구’ 아닌 ‘현장선택’ 유도해야벼 깨씨무늬병 창궐 막는 환경 구축 '급선무'분얼박사, 뿌리량·유효분얼·땅심↑ 확보 가능 “지금 벼농사는 수량만 잘 나오면 되는 시대가 아닙니다. 탄소를 줄이면서도, 병해를 막고, 소득이 유지되는 농업 구조여야 지속됩니다.”유승권 바이오플랜 대표는 27일 충북 보은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된 ‘돈 버는 벼농사 수도분얼기술’ 강연에서 벼 재배를 둘러싼 환경을 이 같이 진단했다. 기후변화로 생육 변동성이 커지고, 탄소중립 정책이 농업 현장까지 본격화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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