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시가 지역 산업의 체질을 강화하고 미래 성장 동력을 확충하기 위해 우수 숙련기술인을 발굴 지원한 결과, 올해 ‘충청북도 명장’에 3명의 전문가가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충청북도 명장’은 숙련기술장려법 및 관련 조례에 따라 기계설계, 금형, 소재개발 등 38개 분야 92개 직종의 다양한 기술분야에서 15년 이상 전문성과 경력을 쌓아온 숙련기술인을 대상으로 한다.각 산업·기술분야에서 최고 수준의 전문가가 엄격한 심사를 거쳐 매년 최종 5명을 충청북도 명장으로 선정해 왔다.이번에 명장으로 이름을 올린 주인공은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