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체육회가 창립 80주년을 맞아 기념회를 열고 미래 100년을 향한 새로운 비전을 선포했다.충북체육회는 12일 청주 엔포드호텔에서 ‘창립 80주년 기념행사’를 열었다.이날 행사에는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김영환 충북도지사, 이양섭 충북도의장, 윤건영 충북교육감을 비롯해 시·군 체육회 관계자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1946년 출범한 충북체육회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난 80년을 기념하고 전문·생활·학교체육의 상생을 통한 ‘도민 건강 증진’과 ‘지역 공동체 결속’이라는 미래 가치를 공유했다. 이날 행사에는 유도 세계선수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