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유학생과 연수생이 지역의 전통을 체험·향유할 수 있도록 충남대학교와 대전문화재단이 손을 잡았다.대전문화재단이 충남대학교와 지역 전통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무형유산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지역 무형유산 활용 연계 교육과정 운영 지원, 전통문화 향유 확대를 위한 정보 공유, 무형유산 및 교육 사업 홍보 협력, 인적·물적 교류 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특히 지역 전통문화를 기반으로 한 글로벌 문화 교류 모델을 발굴해 대전을 ‘K-전통문화’의 거점으로 만드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충남대 안
□ 고위공무원 나급 승진 및 전보 ▲관세청 정보데이터정책관 김기동 ▲대구세관장 이철훈 ▲68년생 ▲영등포고 ▲세무대, 방통대 무역학, 한남대 공공정책학 석사 ▲8급 경채 ▲인천공항국제우편세관장 ▲경남남부세관장 ▲관세청 시스템운영팀장 ▲관세청 정보기획담당관 ▲69년생 ▲보문고 ▲충남대 행정학, 공주대 정책학 석사 ▲7급 공채 ▲관세청 대변인 ▲관세청 국제협력총괄과장 ▲인천세관 통관감시국장 ▲서울세관 조사1국장
대전지역 대학 총학생회가 6·3지방선거를 앞두고 청년관련 정책 의제를 제안한다.대학 총학생회가 선거를 앞두고 정치권에 청년관련 정책반영을 직접 요구하고 나선것은 이례적인 사례다.건양대·한밭대·대전대·목원대·배재대·충남대·KAIST 등 대전권 7대 대학교 총학생회 협의체인 `허브'는 오는 16일 한국과학기술원에서 `대전 대학 6·3 지방선거 대응 네트워크 정책 성과발표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허브는 지역 현안을 바탕으로 마련한 교통, 안전, 청년 일자리·창업, 교육·연구, 주거, 환경 등
충남대학교와 국립공주대학교가 충남 공주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했다.충남대는 2026년 첫 번째 ‘CNU 시크릿버스’로 국립공주대와 함께 공주시 금강신관공원에서 연합 플로깅 봉사활동을 진행했다.봉사활동에는 양 대학에서 70여명이 참여했다.2020년부터 시작해 현재 22회차를 맞은 ‘CNU 시크릿버스’는 활동 장소와 내용을 사전에 공개하지 않고 당일 목적지로 이동해 학생과 교직원이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충남대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이번 연합 플로깅 봉사활동은 이론 중심 교육을 넘어 지역 현장에서 실천적 경험을 제공하
대전 유성구가 원신흥동·상대동·신성동 주민자치회, 목원대·대덕대와 ‘링크유 마을캠퍼스’ 업무 협약을 했다.링크유는 U성, University, yoU을 연결한다는 의미로, 대학의 전문성을 마을과 연계하고 지역 자원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근거리 평생학습 모델이다.지난해에는 학하동과 국립한밭대, 온천2동과 충남대 간 협약을 통해 코딩·목공체험·법률강의·뷰티 강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올해는 추가로 원신흥동·상대동 주민자치회와 목원대학교 RISE사업단, 신성동 주민자치회와 대덕대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가 ‘대전권 대학 혁신코디네이터 협의체’를 발족, 청년 창업 지원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발족식에는 국립한밭대, 목원대, 충남대, 한남대 등 대전권 9개 대학이 참여했다.대전혁신센터는 대학과의 협업 체계를 구축하고, 이를 공동 사업 중심의 실행 구조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특히 연합 창업경진대회, 글로벌 진출 지원 프로그램 등 대학 간 협력을 고도화하고, 지역 내 창업 인프라를 연계해 청년 창업 생태계 전반의 경쟁력을 강화할 예정이다.황윤성 대전혁신센터 창업생태계본부장은 “창업 프로그램 기획부터
대전시교육청이 28일 ‘모두의 AI 중부권 미래 교육 거점 구축을 위한 AI 인재 양성 포럼 및 업무협약을 했다. 이번 행사는 대전·세종·충남 교육청과 충남대, 국립공주대, 공주교육대,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이 참여하는 다자간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AI 기반 미래 교육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은 대학, 교육청, 전문기관 간 역할을 분담해 에듀테크와 AI 기반 교수·학습 모델을 학교 현장에 실증하고 그 성과를 확산하기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각 기관은 협력을 통해 교원 및 학생
충남대학교 의과대학과 대전지역 8개 의료기관이 의료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협약에는 충남대 의과대학, 대전보훈병원, 근로복지공단 대전병원, 대전시립 제1노인전문병원, 공공어린이재활병원, 중구보건소, 유성구보건소, 대덕구보건소, 민들레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등이 참여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충남대 등 9개 기관은 충남대 의과대학 학생의 의료기관 현장 교육과 임상실습, 실습생 지도를 위한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대전 한권수기자 [email protected]
충남대학교 백마봉사단이 학생·교직원·외국인 유학생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학년도 백마봉사단’ 발대식을 했다.2026년 충남대 백마봉사단에는 학생과 교직원으로 구성된 봉사단원 222명과 운영진 14명 등 236명이 활동하게 된다.충남대 백마봉사단은 발대식을 통해 유성 지역 봉사활동, 탄소중립 실천 및 사회재환원 프로젝트, 외국인 유학생 정주지원 프로젝트 등 2026학년도 주요 운영 계획을 공유했다.충남대 백마봉사단은 2027년 2월까지 약 10개월간 유성구자원봉사센터와 협력해 유성온천문화축제, 어버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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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퓨처엠, DJBIC 월드지수 편입…국내 배터리소재 업계 최초
포스코퓨처엠이 국내 배터리소재 업계 최초로 ‘다우존스 베스트 인 클래스’ 월드지수에 이름을 올렸다. 글로벌 ESG 상위 10% 기업에 해당하는 평가를 받으며 지속가능경영 역량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는 평가다.6일 포스코퓨처엠에 따르면, DJBIC는 S&P글로벌이 매년 기업의 재무 성과와 환경·사회·지배구조 수준을 종합 심사해 발표하는 지속가능성 지수다. 기존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 지수에서 지난해 DJBIC로 명칭이 바뀌었으며, 글로벌 투자자들은 이를 책임투자의 핵심 지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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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국제학교 학생·장애 청소년 예술인 공동전 '더 크래들' 개최
제주 지역 국제학교 학생들과 장애 청소년 예술인들이 함께하는 공동 전시 '더 크래들'이 열린다. 이번 전시는 장애 예술인의 작품에서 영감을 받은 작업을 통해 서로의 세계관을 공유하고, 예술을 매개로 한 교류의 가능성을 확장하고자 기획됐다.제주특별자치도가 후원하고 ABST와 제주국제평화센터에서 공동 주최·주관하는 가운데, 오는 16일부터 31일까지 제주국제평화센터 기획전시실에서 진행된다. 제주 지역 국제학교 학생 24명은 전국의 장애 청소년 예술인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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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 '5월 햇살' 전국 대체로 맑음...큰 일교차, 밤엔 쌀쌀
기상청은 서해남부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는 6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고 예보했다.제주도도 모처럼 맑은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고, 낮과 밤의 일교차가 크게 나타나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12~14도, 낮 최고기온은 20~21도 안팎으로 예상된다.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한편, 7일은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일본 남쪽 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전국이 구름 많겠으나 중부지방은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으면서 대체로 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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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서 10일 비페달 밸런스 바이크 경기
  충북 증평군체육회는 10일 증평종합운동장에서 ‘2026 증평인삼 STRIDER CUP’을 연다. 이번 대회는 증평군체육회가 주최하고 케이벨로가 주관하는 전국 단위 유아 스포츠 행사다. 3~7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비페달 밸런스 바이크 경기로 진행된다. 경기 프로그램은 속도 레이스와 다양한 체험 요소를 결합한 코스로 구성돼 가족이 함께 즐기는 참여형 축제로 운영된다. 밸런스 바이크는 페달 없이 두 발로 지면을 차며 주행하는 유아용 자전거다. 운동 능력 향상과 자신감 형성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군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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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보험회사 해외점포 자산 162.4억달러, 자본 42.2억달러
금융감독원은 7일 ’25년말 기준 12개 보험회사가 11개국에서 46개 해외점포를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25년 중 생보사 해외점포는 1개 순증, 손보사 해외점포는 1개 증가했다.'25년 당기순손익은 1억 9700만달러로, 전년 대비 3790만달러 증가했다.다만, 신규 편입 및 매각된 해외점포 실적 제외 시 기존 해외점포 당기순이익은 전년 대비 1350만달러 감소했다.’25년말 자산은 162.4억달러로,전년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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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유 "공소취소 특검법...명확한 찬반 입장 밝혀야"
문성유 국민의힘 제주도지사 후보는 위성곤·김명호·양윤녕 후보에게 더불어민주당이 발의한 이른바 ‘공소취소 특검법’에 대한 명확한 찬반 입장을 밝혀야 한다고 12일 촉구했다.문 후보는 이날 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당이 밀어붙이는 ‘공소취소 특검법’은 대한민국 법치주의와 헌정 질서의 근간이 흔들릴 수 있는 중대한 사안”이라며 “사법 절차를 흔드는 어떤 시도도 결코 정당화될 수 없다”고 지적했다.이어 “특검이 권력의 방패로 악용된다면 그것 역시 또 다른 권력 남용이며 헌정 질서를 훼손하는 일”이라며 “지금 대한민국에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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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범 "서귀포 의료사각지대 해소...공공의료 4대 공약 발표"
김성범 더불어민주당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는 서귀포의 의료 사각지대를 근본적으로 해소하고 보편적 의료 복지를 실현하기 위한 ‘공공의료 강화 4대 핵심 과제’를 12일 발표했다.김 후보는 “4대 핵심 과제로 서귀포의료원 기능 강화, 필수 의료 시설 확충, 응급 구조 체계 개선, 공공요양병원 건립을 추진하겠다”면서 “열악한 의료 환경을 혁신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정주할 수 있는 ‘안전한 서귀포’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그러면서 “서귀포의료원은 우수한 전문 의료 인력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관내 응급실 전담 인력 보강과 아이와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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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호 "문성유, 정쟁 끌어오지 말고 내란사태부터 사과해야"
김명호 진보당 제주도지사 후보는 12일 성명을 내고 “문성유 국민의힘 후보는 지지율이 기대만큼 오르지 않자 느닷없이 이재명 대통령의 공소취소 특검범을 선거 한복판으로 끌어들여 지방선거를 중앙정치 정쟁으로 변질시키고 있다”고 비판했다.김 후보는 “제주도민이 궁금한 것은 이 대통령에 대한 문답이 아니라 11년째 이어진 제2공항 갈등 해결과 연간 1000억원이 넘는 택배 추가배송비 부담 해소, 농산물 가격 불안 해결, 4·3왜곡을 근절할 대책”이라고 밝혔다.이어 “윤석열 내란 사태에 대해 국민의힘과 문성유 후보는 언제 제주도민 앞에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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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인천경찰청
1시간전
◇ 경정 전보▲홍보계장 윤웅섭 ▲감사계장 곽명훈 ▲감찰계장 박정일 ▲기획예산계장 이규철 ▲교육계장 조순기 ▲경무기획과 김도현 ▲경무기획과 이종은 ▲경무기획과 박광선 ▲대테러계장 공중표 ▲정보분석계장 원인학 ▲정보협력계장 박정현 ▲외사정보계장 이승필 ▲제1기동대장 박성인 ▲제2기동대장 이주화 ▲제3기동대장 이용원 ▲제4기동대장 백경종 ▲수사1계장 이의찬 ▲수사2계장 박경환 ▲수사심의계장 조원철 ▲사이버범죄수사대장 이충완 ▲과학수사대장 이재준 ▲반부패경제범죄수사1계장 김주훈 ▲안보관리계장 김희영 ▲안보수사1대장 정한글 ▲범죄예방질서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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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복지부와 의료·요양 통합돌봄 통합지원회의 개최
충남 천안시는 1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보건복지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운영 현황 공유를 위한 통합지원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천안시의 통합돌봄 추진 체계와 서비스 연계 현황, 주요 운영 사례를 복지부와 공유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시 관계자와 박재만 보건복지부 통합돌봄지원관 등 복지부 관계자들은 실제 통합돌봄 대상 가정을 방문해 서비스 제공 현황을 점검하고 이용자의 의견을 청취했다.의료·요양 통합돌봄은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 거주지에서 의료, 요양, 일상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