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특례시는 오는 9월 개최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출전하는 고양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선수단을 격려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45개국 아시아인의 축제인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대한민국과 고양시를 대표해 출전하는 선수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선전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대회에 출전하는 고양시청 소속 선수는 역도 3명과 세팍타크로 1명 등 총 4명의 국가대표 선수다.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은 출전 선수들과 지도자들을 만나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하고,
제주삼다수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e스포츠 국가대표팀’의 공식 파트너로 나선다.제주삼다수를 생산·판매하는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와 한국e스포츠협회는 21일 대한민국 e스포츠 국가대표팀 지원과 팬 접점 확대를 위해 서울 마포구 소재 한국e스포츠협회에서 공식 후원 협약 체결식을 진행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고훈 제주개발공사 마케팅총괄 직무대행과 김영만 한국e스포츠협회 회장을 비롯한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국가대표팀 지
조병옥 충북 음성군수가 18일 군청 집무실에서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음성군청 소속 국가대표 선수 3명을 만나 선전을 기원하고 격려했다.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음성군 소속 선수는 육상팀 이윤철과 정구팀 이현권·박재규 선수다. 남자 해머던지기 한국신기록 보유자인 이윤철 선수는 전국대회 22연패라는 기록을 이어가고 있고, 정구 국가대표 이현권·박재규 선수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국가대표로 선발되면서 꾸준한 기량을 인정받고 있다. 특히 두 선수는 최근 열린 ‘2026 NH농협은행 인천코리아컵 국제정구대
충북 충주시체육회 진용섭 회장은 지난 2일 제65회 충북도민체육대회에 충주시 대표 선수로 출전하는 체육회 직원들을 격려하고 선전을 당부했다.이번 대회에 출전하는 충주시체육회 직원들은 배구, 탁구, 육상, 소프트테니스 등 다양한 종목에 선수로 등록해 평소 행정지원을 넘어 직접 경기에 나서며 충주시의 승리를 위해 힘을 보탤 예정이다.진용섭 회장은 “체육회 본연의 행정 업무와 대회 준비로 바쁜 와중에도 충주시 대표 선수로서 땀 흘리는 직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승패를 떠나 부상없이 그동안 쌓아온 기량을 마음껏 발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구미시와 선산군의 시·군통합 과정에서 자취를 감췄던 옛 선산군청 표지석이 31년 만에 제자리를 찾았다.구미시는 지난달 31일 선산출장소 입구에 옛 ‘선산군청 입구 표지석’을 다시 설치했다. 1995년 1월 1일 구미시와 선산군이 통합된 이후 31년 만의 귀환이다.1980년대 초 제작된
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영주 청년들이 지역 농산물에 새로운 가치를 더하는 브랜드 사업을 시작하며 로컬리빙랩 프로젝트의 첫 결실을 맺었다.청년들이 직접 생산과 브랜드 개발, 유통까지 참여한 사과 브랜드가 첫 출하를 시작하면서 지역 정착과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위한 새로운 지역혁신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영
한국 최초 성경전래지로 알려진 충남 서천 마량진이 역사적 가치를 넘어 서해안의 대표적인 종교문화 관광거점으로 육성된다.
박수현 충남도지사는 5일 서천군 서면 마량진성경전래기념관에서 열린 '한국 최초 성경전래 21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해 마량진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강조하고 관광자원화에 대한 지원 의지를 밝혔다.
행사에는 박 지사를 비롯해 유승광 서천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