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시 호암직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6일 충주 별산부인과와 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내 출산 60가구에 총 1600만원 상당의 육아용품을 지원하기로 했다.이번 지원은 ‘아이 키우기 좋은 호암직동’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충북공동모금회 지역특성화 매칭금과 별산부인과의 기탁금으로 재원을 마련했으며, 지원 물품은 신생아의 건강과 편안한 수면을 돕기 위한 낮잠이불 및 겉싸개 등 육아 필수품으로 구성됐다.충주 별산부인과는 2025년부터 난임센터를 운영하며 인공수정, 체외수정 등 다양한 난임 치료를 시행
여주도시공사는 최근 출산한 직원을 대상으로 출산축하선물인 「첫만남 축하키트」를 전달하며 함께 축하했다고 밝혔다.공사는 직원의 출산을 조직이 함께 축하하고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기 위해 출산축하선물 지원제도를 지속 운영하고 있으며, 출산 직원이발생할 때마다 기관장이 직접 축하선물을 전달하고 환담을 나누며 직원과 가족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고 있다.이번에 전달된 「첫만남 축하키트」는 신생아 양육에 필요한 실용적인 육아용품으로 구성됐으며, 지역 육아용품 전문업체를 통해 마련해 직원 복지 증진은 물론
이재각 진도군수가 보건소를 찾아 출산 지원과 재활치료 등 주요 보건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생애주기별 건강증진 체계 강화에 나섰다.진도군은 이 군수가 24일 진
합천군이 저출산 문제에 선제 대응하고 출산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고자 출산장려금을 대폭 상향했다.군은 출산장려금 상향을 골자로 한 ‘합천군 인구증가시책 지원
김윤철 경남 합천군수는 합천군 인구증가시책 지원 조례 시행규칙 일부개정을 완료했다고 15일 밝혔다. 즉 저출산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출산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출산(...
문음미 기자 = 전주시가 ‘코드블루’에 직면한 신생아 중환자 진료 공백을 막고, 임신부의 안전한 출산을 함께 준비하는 안심 출산 시
중부뉴스통신 = 보건복지부는 육아정책연구소, KB국민은행과 협력하여 출산 초기 부모를 위한 육아교육 책자 ‘아이와 부모가 함께 만드는 행복한 첫걸음 육아’를 발간
합천군은 저출산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출산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출산장려금을 대폭 상향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합천군 인구증가시책 지원 조례 시행규칙’ 일부개정을 완료했다.이번 개정의 핵심은 첫째아와 둘째아에 대한 지원금의 대폭적인 상향이다. 종전 첫째아 100만원, 둘째아 300만원이었던 지원금은 올해 1월 1일 이후 출생한 첫째아와 둘째아에 대해 각각 500만원, 700만원으로 상향되며, 모든 지급 방식은 5년 분할 지급으로 일원화된다.특히 이번 개정은 자녀 셋 이상을 둔 가정이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고, 출산
예천군이 공공산후조리원을 개소하고 지역 산모와 신생아를 위한 공공 산후조리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예천군은 오는 8월 18일 예천군 공공산후조리원을 개소하고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는 한편, 체계적인 산후조리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공공산후조리원은 산모실과 신생아실,
취약임산부의 안전한 임신과 출산 지원을 위한 법률안이 발의됐다. 22일 국회에 따르면 개혁신당 이주영 의원은 ‘모자보건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이 개정안 제2조는 “이 법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뜻은 다음과 같다. 13. ‘취약임산부’란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임산부를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비트코인 6만5000달러대 후퇴…이더리움 동반 조정, 관망세 짙어져
비트코인의 7월 반등 동력이 소진되는 모습이다. 24일 오전 8시 코인360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1.31% 하락한 6만5151달러를 기록했다. 이더리움은 -2.77% 내린 1882달러, 리플은 -2.65% 하락한 1.1118달러, 솔라나는 -2.34% 내린 76.16달러를 기록했다. 바이낸스코인은 -0.66%로 상대적으로 낙폭이 작았다. BTC 도미넌스는 58.57%를 유지했다.비트코인은 지난 1일 기록한 저점 5만7750달러에서 13% 이상 반등하며
Generic placeholder image
[오늘의 날씨 및 주말날씨]오늘~내일 수도권과 강원도 비, 모레 전국 비,2026년 장마 종료일, 12호 태풍 노을 발생!
24일 필리핀 마닐라 먼바다에서 2026년 제12호 태풍 노을이 발생했다.12호 태풍 노을은 24일 오전 3시경 중심기압 998헥토파스칼 중심
Generic placeholder image
범고래, 2톤 개복치 들이받아 '폭발'…사냥인가 놀이인가
바다의 최상위 포식자 범고래가 거대한 개복치를 들이받아 산산조각 내는 새로운 행동 방식이 포착됐다.해양 보존 비영리단체 '비니스 더 웨이브스' 소속 과학자인 캐서린 에어러스 박사 연구팀은 국제 학술지 '동물행동학 프론티어스'에 이 같은 내용의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23일 밝혔다.연구팀은 캘리포니아만에서 범고래 무리가 이전에 관찰된 적 없는 방식으로 개복치를 사냥 처리하는 모습을 두 차례 확인했다. 한 범고래가 개복치의 꼬리지느러미를 물어 고정하면, 다른 범고래가 빠
Generic placeholder image
‘감사품질’ 중심 감사인 지정제 손질…대형 회계법인 외부감독 강화
금융위원회가 감사품질이 우수한 중견 회계법인에도 대형 상장사 감사 기회를 확대하고 대형 회계법인에는 외부전문가 중심의 감사품질 감독기구 설치를 의무화하는 내용의 제도개선에 나선다.금융위원회는 24일 외부감사 및 회계 등에 관한 규정 일부개정안을 규정변경 예고하고 지난 2월 발표한 '회계·감사 품질 제고방안'의 후속조치로 감사품질 중심의 감사인 지정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규정변경예고 기간은 7월 24일부터 9월 2일까지이며 이후 증권선물위원회와 금융위원회 의결을 거쳐 시행될 예정이다.이번 개정안의 핵심은 회계법인의
Generic placeholder image
삼바에피스, 유럽·미국 뚫고 R&D 가속…상반기 매출 8471억·영업익 2306억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올해 상반기 매출 8471억원, 영업이익 2306억원을 기록하며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갔다. 유럽 직접판매 제품 확대와 미국 시장 공급 확대가 실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요양병원 간병 급여 본인부담 30% 검토…요양병원계 "K-요양병원 구조조정 우려"
정부가 요양병원 간병서비스의 건강보험 본인부담률을 30% 안팎으로 설정하고 의료·간병 필요도가 높은 환자부터 단계적으로 급여를 적용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내년 상
Generic placeholder image
현역 의원 3명 윤리위로...국민의힘, 징계 범위 놓고 재충돌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조경태·진종오·권영진 의원에 대한 징계 심사에 착수하면서 당내 긴장이 높아지고 있다. 징계 사유와 무게가 서로 다른 현역 의원 3명을 한꺼번에 심사 대상으로 올린 데다 윤리위원 일부가 사퇴하거나 회의에 불참해 절차를 둘러싼 논란도 이어질 전망이다.28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의힘 윤리위는 전날 비공개 전체회의를 열고 세 의원에 대한 징계 절차 개시를 의결했다. 지방선거 이후 세 번째 열린 회의다. 윤리위는 당사자들의 소명을 들은 뒤 이르면 다음 달 징계 여부와 수위를 정할 것으로 보인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항공, 고객 감사 '줍줍페' 진행...5주간 항공권∙J포인트 등 풍성
제주항공은 20년 연속 국내 LCC 수송객 수 1위 달성을 기념해 고객 감사 캠페인 ‘줍줍페’를 오는 8월 31일까지 5주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줍줍페’는 여행의 즐거움과 여행 경험을 높여주는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는 의미의 캠페인으로, 제주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웹에서 참여 가능하다. ‘줍줍페’의 메인 이벤트는 즉석 당첨 퀴즈 이벤트로 매주 국제선 왕복 항공권, 최대 1만 J포인트, 기프티
Generic placeholder image
부모와 함께 암벽 도전…청송 초·중학생 50명 참여
여름방학을 맞아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암벽을 오르며 협동심과 가족 간 유대감을 키우는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됐다.청송교육지원청은 28일부터 30일까지 사흘간 청송아이스클라이밍경기장에서 지역 내 초·중학교 학생과 학부모 5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가족과 함께하는 클라이밍 체험’을 운
Generic placeholder image
동두천, 국무조정실에 미군공여지 정부 지원 건의
동두천시는 지난 27일 백승일 주한미군기지지원단 부단장이 동두천시를 방문한 가운데, 미군공여지 관련 주요 현안과 지역발전사업 추진 상황을 설명하고 정부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건의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7월 1일 인사발령으로 새로 취임한 백승일 주한미군기지지원단 부단장이 동두천시의 미군공여지 현안과 주요 사업 현장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현장 방문과 간담회를 통해 장기 미반환 공여지 문제, 반환공여지 활용 방안, 걸산동 통행 문제 해소, 미군공여지 주변지역 지원사업 등 주요 현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