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수사기관의 단속이 이어지는 가운데, 불법 사채 피해 상담과 추심 관련 민원 대응을 지원하는 '한국TI인권시민연대 추심보호센터'가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현재 금융감독원과 경찰은 불법 사채 피해 발생 시 신고를 안내하고 있으나, 일부 피해자들은 신고 이후에도 추심과 관련한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금융감독원 신고 시 채무무효 확인 절차 안내와 법률구조공단의 채무자대리인 제도 등을 이용할 수 있다. 다만 일부 사례에서는 피해자가 가족이나 지인, 직장 관계자에게 연락이 오는 등의 문제를 겪었다고 주장하고 있다.최근 불법 사채와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