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경기도지사△이원성 경기도체육회장 회장
유인환 거창군 체육회장은 지난 20일 거창군 남하면사무소를 방문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달걀 50판을 기탁했다.유인환 체육회장은 “지역 주민들께
유인환 거창군 체육회장이 20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달걀 50판 남하면에 기탁했다. 기탁된 달걀은 남하면 지역 내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자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유인환 회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서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허귀용 기자
경상북도체육회는 20일 김천시에서 도내 22개 시·군 회장단 신년인사회를 열고, 경북 체육인의 화합을 도모하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이날 인사회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김점두 경북도체육회장을 비롯하여 22개 시·군 체육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새해 덕담과 경북 체육의 미래 비전을 심
예천군 감천면체육회가 새 회장을 맞이하며 지역 체육 도약의 새 출발을 알렸다.감천면체육회는 7일 감천면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 체육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난 2년간 감천면 체육 발전을 이끌어 온 조동광 회장이 이임하고, 조진섭 신임 회장이 공식 취임했다
장성군이 5일 군청 상황실에서 전라남도생활체육대축전 조직위원회 발대식을 가졌다.위원회는 총 23명으로 구성됐다. 조직위원장은 장성군수, 부위원장은 부군수·체육회장·장애인체육회 상임부회장 3인이 맡았다. 위원으로는 유관기관장, 사회단체장, 언론인, 체육회 임원 등 19명이 임명됐다. 예정되어 있는 3종의 생활체전 성공 개최를 위해 역량을 모으게 된다.올해 장성군에선 △제21회 전라남도어르신생활체육대축전 △제38회 전라남도생활체육대축전 △전라남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10월 1
장성군이 5일 군청 상황실에서 전라남도생활체육대축전 조직위원회 발대식을 가졌다.위원회는 총 23명으로 구성됐다. 조직위원장은 장성군수, 부위원장은 부군수·체육회장·장애인체육회 상임부회장 3인이 맡았다. 위원으로는 유관기관장, 사회단체장, 언론인, 체육회 임원 등 19명이 임명됐다. 예정되어 있는 3종의 생활체전 성공 개최를 위해 역량을 모으게 된다.올해 장성군에선 △제21회 전라남도어르신생활체육대축전 △제38회 전라남도생활체육대축전 △전라남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10월
포항시와 포항시체육회는 20일 라메르웨딩 5층 아이리스홀에서 2026년 포항시 직장운동경기부 입단식을 열고, 장상길 부시장과 김일만 시의장, 이재한 체육회장, 선수단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에 새롭게 합류한 선수는 포항시청 소속 11명과 포항시체육회 소속 20명으로 총 31명이다. 특히 육상, 유도, 배구, 자전거, 탁구 등 주요 종목에서는 전국대회 입상 경력
광주시는 지난 14일 시청 6층 비전홀에서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및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개폐회식 등 행사 운영 대행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대회 성공 개최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다.72년 만에 광주시에서 열리는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는 오는 4월 16일부터 18일까지 개최되며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는 4월 26일부터 28일까지 열린다.이번 착수보고회에는 방세환 시장을 비롯해 체육회장, 장애인체육회 상임부회장, 경기도체육회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해 연출대행사의 착수보고를 청취하고
함안군과 창녕군이 경상남도민체전 역사상 최초로 추진되는 ‘군부 공동 개최’의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양 군은 28일 오후 3시 창녕문화예술회관에서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공동 준비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하고, 330만 경남도민의 화합을 이끌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 체제에 돌입했다.이날 발대식에는 조근제 함안군수와 성낙인 창녕군수를 비롯해 양 군의회 의장 및 체육회장, 공동 준비위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행사는 양 군의 화합과 시너지 효과를 상징하는 팝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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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장년·시니어 고용 정책 총정리!
2026년을 앞두고 중장년과 시니어를 대상으로 한 고용 정책이 본격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이는 고령층의 노동시장 참여가 일시적 현상이 아니라 구조적 변화로 자리 잡았기 때문이다. 이에 이번 챕터에서는 중장년·시니어 관련 고용 정책을 알아본다. 통계청에 따르면 2025년 기준 55~64세 고용률은 71%를 넘어섰고, 60세 이상 경제활동참가율도 48% 안팎까지 상승했다. 고령층이 더 오래 일하는 것이 선택이 아닌 현실이 된 상황에서, 정부 정책 역시 실제로 신청하고 활용할 수 있는 제도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대표적인 제도는 고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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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엔 한돈선물세트가 ‘딱’…말이 필요없죠”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가 설명절을 맞아 한돈선물세트 캠페인에 돌입했다. 올해 설 명절 한돈 선물세트는 총 30개 브랜드사가 참여, 4만 원대 실속형부터 10만 원대 프리미엄 세트까지 선택의 폭을 넓혀 소비자 취향과 수요에 맞춘 구성이 특징이다. 오는 11일까지 한돈자조금 공식 온라인몰 한돈몰(htt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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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통합돌봄 전국 확대...공무원 인건비 6개월치 "찔끔"
정부의 통합돌봄 지원 사업을 맡을 공무원 인건비가 한시적으로 책정돼 제주특별자치도의 예산 부담이 가중될 우려를 낳고 있다.8일 제주도 따르면 오는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사회복지직·간호직·보건직 공무원 91명을 신규 채용한다.보건복지부는 통합돌봄 공무원 62명을 채용해 도내 43개 읍·면·동과 6개 보건소 등에 각각 1명을 배치하도록 했다. 도는 3만명 이상 동지역과 수요가 많은 보건소를 감안해 29명을 추가 증원, 모두 91명을 채용한다.그런데 복지부는 지자체가 통합돌봄 전담인력을 채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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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시멘트 공장서 천연가스 폭발...11명 중경상
진주 한 시멘트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 사고 등으로 11명이 중경상을 입었다.6일 오후 3시 33분께 진주 진성면 한 시멘트 기둥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사고에 따른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공장 인근 야산으로 번지기도 했다.폭발 사고로 공장 직원 30대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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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학대 의심, 부모가 확인해야 할 법적 대응 절차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 발생하는 아동학대가 의심 사례가 사회적 문제로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부모는 감정적인 대응보다 사실관계 확인과 법적 절차에 대한 이해를 우선할 필요가 있다. 어린이집 아동학대, 유치원 아동학대 의심 사건은 초기 대응 방식이 향후 수사 방향을 좌우할 수 있기 때문이다. 법적으로 아동학대는 아동복지법에 따라 신체적·정서적 학대는 물론 방임과 성적 학대까지 폭넓게 규정되고 있다. 단순 훈육과 아동학대의 경계는 보호자의 주관적 판단이 아닌, 수사기관과 법원이 객관적인 자료와 정황을 종합해 판단하게 된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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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코딩·원어민 수업까지! 동작키즈카페, 프로그램 확대 운영
동작구가 2월부터 동작키즈카페 11개 전 지점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동작키즈카페에서는 ▲요리·오감 ▲코딩·창의 ▲신체·놀이 ▲미술·표현 5대 핵심 테마를 중심으로 각 지점의 특색을 살린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특히 기존에 비정기적으로 운영하던 프로그램을 ▲상도1동 2호점 영어독후 ▲흑석동점 코딩놀이 ▲신대방1동점 미술놀이 등 지점별로 테마를 지정해 1년간 고정 운영함으로써 전문성과 안정성을 강화했다.구는 이번 조정으로 프로그램 운영 규모를 기존 19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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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대표 탄소중립선도도시, 국제 기준으로 실행력 인증 받다
서울 노원구가 글로벌 기후행동 이니셔티브인 글로벌 기후에너지 시장협약의 기후행동 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국제적 수준의 기후 리더십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고 밝혔다.GCoM는 세계 각국의 도시가 기후위기 대응과 에너지 전환을 위한 계획을 수립, 이행하고 성과를 국제사회와 공유하는 실천형 국제협약이다. 세계 최대 규모의 지방정부 공동사업으로 현재 약 1만 3천여 개 도시가 참여하고 있다.구는 지난 2024년 환경부와 국토부가 선정한 “탄소중립 선도도시”에 수도권 지자체 중 유일하게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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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 상반기 전기자동차 84대 보급 추진
순창군이 친환경 자동차 확산과 대기질 개선을 위해 2026년 상반기 전기자동차 보급 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보급 물량은 ▲전기승용 60대 ▲전기화물 24대 총 84대로 예산은 12억 원이 투입되며, 구매보조금은 차종별 차등 지원으로, 전기승용차는 최대 1,189만 원, 전기화물차는 최대 2,417만 원의 보조금을 지원하고, 다양한 추가 지원금은 해당 시 중복 지원하며, 특히 올해부터는 내연기관차를 폐차하거나 판매하고 전기자동차를 구매할 경우 최대 130만 원의 '전환지원금'을 별도로 지급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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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민생” 설 앞두고 이틀 연속 전통시장 찾은 진교훈 강서구청장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설 명절을 앞두고 이틀 연속 현장 소통행보를 이어가며 민생을 챙기고 있다.진 구청장은 12일 오전 남부골목시장을 찾아 상인들의 체감 경기와 장바구니 물가를 점검했다.시장 곳곳을 돌며 상인들과 주민들에게 새해 인사를 하고, 온누리상품권으로 과일, 떡 등 먹거리를 구매했다.진 구청장은 시장 내 순댓국집에서 상인들과 함께 점심을 먹으며,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했다.한 상인이 “추운 날씨에 소비 심리 위축까지 겹쳐 걱정하는 상인들이 있다”고 말하자 진 구청장은 “일정 금액 이상 구매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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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도시공사, 산업재해 예방-안전사각지대 해소
수원도시공사가 민·관 합동으로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나선다.11일 공사에 따르면 공사는 이날 오후 더함파크에서 대한안전산업협회 경기지역본부와 ‘더 안전하고, 다 함께하는 안전동행’ 업무협약을 했다.공공시설의 안전관리 수준 제고와 중대재해 예방으로 안전한 공공시설 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된 협약식에는 두 기관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공공시설 및 사업장에 대한 안전·보건 분야 기술 진단 및 자문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위험 요인 발굴 및 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