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과학관은 겨울방학을 맞이하여 2026년 1월 중 매주 토요일 4일 동안「겨울방학 시즌 첨단기술 체험교실」을 국립중앙과학관 미래기술관 3층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교실은 드론, 로봇, 자율주행, 인공지능 등 평소 접하기 어려운 첨단기술을 초등학생이 직접 보고 만지고 조종하면서 체험해보는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과학적 사고력과 진로 탐색의 기회를 넓히는 것을 목표로 한다. 시연과 체험 활동을 한 흐름으로 엮어, 교과서로만 접하던 기술이 실제
중부뉴스통신 =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등 첨단기술을 축산 현장과 행정에 접목해 첨단기술 기반의 미래형 축산업을 육
수원컨벤션센터 일대가 15일 ‘수원 국제회의복합지구’로 승인받았다.15일 수원특례시에 따르면 수원 국제회의복합지구는 약 210만㎡ 규모로, 광교테크노밸리의 첨단산업 기반을 활용한 첨단기술 분야 국제회의 유치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또 마이스 행사의 중심 공간인 ‘마이스 코어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산학협력단이 주최한 ‘2025 미래인재양성사업 성과발표회’가 최근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이번 사업은 구미시와 구미교육지원청의 협력으로 추진돼 지역 초·중·고 학생들에게 AI 기반 첨단기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며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이번 사업은
‘2026년 수원시 산불방지 종합대책’ 수립 ‘산림을 넘어 사람으로, 골든타임 30분의 약속’ 실현 목표 수원특례시는 사람이 중심이 되는 산불대응 체계 구축을 위한 ‘2026년 수원시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수립했다고 26일 밝혔다. ‘산림을 넘어 사람으로, 골든타임 30분의 약속’ 실현을 올해 종합대책은 △상황 중심의 선제 대응 △첨단기술 기반의 과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최근 화학물질로부터 국민을 더욱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제3차 화학물질관리 기본계획’을 수립했다. 30일 기후환경부에 따르면 이번 기본계획은 급변하는 산업·기술 환경에 대응해 화학안전 제도를 한층 정교하게 다듬고 현장의 실행력을 강화하기 위한 중장기 전략으로, △국민참여 확대, △첨단기술 개발・활용, △신기술・신공정 안전관리, △위험도 기반 안전관리를 핵심과제로 제시하고 있다. 국민참여 확대의 주요 내용은 지역에서 사고 발생 시 지방정부 등의 대응 역량을
우리 사회의 정신적 버팀목을 양성하는 유학대학은 제주특별자치도 향교재단과 제주대학교의 협약에 의해 2002년 설립돼 제주대학교 평생교육원 사회지도층교육과정의 일환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사라져 가는 윤리와 도덕성 회복으로 밝은 사회 조성과 아름다운 전통문화의 현대적 계승이 요구되기 때문입니다.오늘의 사회는 글로벌리더국가로 성장해 AI와 첨단기술 분야에서도 세계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무절제한 서구문물의 수용과 배금주의 사상의 범람으로 가치관의 혼란과 전통문화가 무너지는 이면에는 사회계층과 이념, 지역과 세대간의 갈등이 깊게 얽
울산과학대학교는 스마트 제조와 미래모빌리티 분야의 교육 혁신을 위해 일본 첨단기술 현장을 탐방했다고 24일 밝혔다.울산과학대학교 차세대통신혁신융합대학사업단은 지난 20~23일 일본 제조 혁신 분야 3대 박람회와 메이지대학교 혁신 교육 벤치마킹 프로그램을 실시했다.이번 프로그램에는 전기전자공학부, 기계공학부, 컴퓨터공학과, 융합안전공학과에서 선발된 학생 10명과 지도교수 포함 교직원 3명 등 총 13명이 참가했다.주요 일정은 일본 도쿄 빅 사이트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미래 제조 기술 전문 전
울산시가 국비를 확보해 자동차 산업의 생산 방식을 획기적으로 전환하는 첨단 제조기술 개발에 나선다. 다차종·소량 생산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인공지능 기반 자율생산 체계를 구축해 미래차 시대 경쟁력을 선점하겠다는 구상이다. 울산시는 자동차 산업의 다차종·소량생산 전환에 대응하기 위해 ‘고가반하중 모바일 매니퓰레이터 기반 가변형 셀조립 자율생산 시스템 개발’ 사업을 올해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사업은 2029년 12월까지 진행되며, 총사업비는 국비 83억원, 시비 25억원, 민간
우원식 국회의장은 1월 18일부터 24일까지 5박 7일간 싱가포르와 인도네시아를 공식방문한다. 먼저 우 의장은 싱가포르에서 로렌스 웡 총리, 시아 키앤 펭 국회의장 등 최고위급 인사를 만나 양국관계 공고화와 협력 네트워크 심화를 도모한다. 우 의장은 아시아 금융·물류중심지이자 우리의 동남아 진출 교두보인 싱가포르와 AI 등 첨단기술 및 인프라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세계적 규모인 싱가포르 국부펀드의 한국 투자 확대 및 경험 공유를 요청할 예정이다. 또한, 기후위기 대응 선도국가인 싱가포르와 탄소시장 활성화·에너지 전환 협력 및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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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현장]북구 명촌교 인근 갈대밭 화재 1시간여만에 진화
24일 오후 7시 23분께 울산 북구 명촌동 명촌교 인근 갈대밭에서 불이 났다.불은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 만인 8시 29분에 완진됐다.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김은정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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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면 건강마을(2차년도) 건강위원회 건강위원 역량강화 교육 및 정기총회 실시
청도군은 1월 22일 금천면 건강마을 건강위원회 건강위원의 역량강화교육 및 정기총회를 금천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개최한다. 건강마을 조성사업은 지역 간 건강 격차 해소와 주민 건강 수준 향상을 위해 건강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건강위원회가 계획 수립부터 의사결정, 사업 실행까지 전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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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독단적 합당 추진…민주당 일부 최고위원 강력 반발
더불어민주당 일부 최고위원들이 23일 정청래 대표의 조국혁신당 합당 제안에 반발하며 공식 사과와 재발 방지 대책을 요구했다.강득구·이언주·황명선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합당 논의가 최고위원에게 사전 공유되지 않은 채 진행됐다"며 "당원들에게 진상을 즉각 공개하라"고 촉구했다.이들은 "통합을 말하려면 과정부터 민주적이어야 한다"며 "정 대표의 일방적 합당 추진은 독단적이며, 최고위원들이 의견을 낼 수 없는 구조는 비민주적이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어제 최고위원회의는 논의가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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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교육부
▷국립외교원 일반직 고위공무원 △교육부 운영지원과 박지영 ▷국방대학교 일반직 고위공무원 △김현주 ▷국방대학교 일반직 고위공무원 △박대림 ▷교육자치협력과장 부이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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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리서치코리아, 수출입 안전관리 우수기업 인증 획득
램리서치코리아는 국제 무역 규정 준수 및 공급망 안정성에 대한 노력을 인정받아 관세청으로부터 수출입 안전관리 우수업체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AEO 인증은 세계관세기구 기준에 따라 법규 준수도, 내부 통제 시스템, 재무 건전성, 안전관리 등 엄격한 요건을 충족한 기업에게 부여하는 공인 제도다. AEO 인증을 받은 기업에겐 수출입 통관 절차 간소화 및 통관 절차 간소화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램리서치코리아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지정한 자율준수 무역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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