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해양수산부는 2026년 8월 3일부터 8월 13일까지 ‘부산지방해양안전심판원 심판관’ 직위에 대한 공개모집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부
중부뉴스통신 = 정부가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인재를 영입하기 위해 국민권익위원회 중앙행정심판위원회 상임위원 등 11개 개방형 직위를 공개 모집한다. 인사혁신처는
민선 9기 창원시정 인사 맞추기가 핵심 보직에 이어 산하기관과 정책 실무진으로 확대되고 있다. 창원시는 최근 제2부시장과 대외정책관, 감사관 등 핵심 개방형 직위
창원시 민선 9기 시정을 이끌 핵심 개방형 직위 인선이 마무리됐다. 1년 가까이 공석이던 제2부시장에는 보건복지부 출신 정호원 전 대변인이, 대외정책관에는
창원시가 장기간 공석이었던 제2부시장과 대외정책관, 감사관 등 핵심 개방형 직위 인선을 마무리하며 민선 9기 시정 운영에 속도를 낸다.창원시는 23일 제2부시장과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돼 재판을 받고 있는 경기대 신임 총장이 취임 하루 만에 학교법인 이사회 의결로 직위 해제됐다.23일 경기대에 따르면 학교법인 경기학원 이사회는 이날 오전 임시 이사회를 열고 A씨에 대한 직위해제 안건을 의결, 직위해제 결정을 내렸다.앞서 법인은 16일 이사회를 열
검단구의회 한규창 의원은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검단구의 미래 발전 비전과 함께 의회사무과장 개방형 직위 지정 추진에 대한 우려를 밝히며, 검단의 미래를 위한 정책 역량을 한곳에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한 의원은 "검단구의 역사적인 출범은 새로운 행정구역의 시작이 아니라 검단의 미래 100년을 설계하는 첫 출발점"이라며 "지금의 선택이 앞으로 10년, 30년 뒤 검단의 경쟁력을 결정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검단은 단순한 베드타운을 넘어 일자리가 있는 도
강화군은 21일 군청 진달래홀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공직기강 확립과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반부패·청렴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결의대회는 공직사회 전반에 청렴 실천 의지를 확산하고, 관행적 부패와 부조리를 근절해 군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석자들은 청렴 실천 서약서를 함께 낭독하며 공직자로서 지켜야 할 청렴 의무를 되새겼다.서약에는 ▲법과 원칙 준수 및 부패 예방 ▲사익보다 공익 우선 ▲직위·권한 남용과 이권 개입 금지 ▲알선·부정청탁 근절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이 오는 8월 13일자 지방공무원 58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7일, 퇴직 준비교육에 따른 승진 및 연계 인사를 반영한 지방공무원 인사발령을 발표했다. 이번 인사에서는 3급 2명, 4급 5명이 승진했으며, 4급 이하 51명에 대한 전보 인사도 함께 이뤄졌다.이번 인사의 핵심은 행정국장 정영춘 지방서기관의 지방부이사관 승진이다. 정영춘 행정국장은 지난 7월 1일 직위 발령을 받아 업무를 수행해 왔으며, 이번 승진을 통해 행정국장으로서 직급과 책임을 함께 강화하게 됐다.또 김
국세청이 31일 자로 복수직서기관 및 행정·전산사무관, 직무대리 등을 포함한 팀장급 수시전보 인사를 전격 단행했다. 이번 팀장급 수시전보는 본청 주요 핵심 부서의 역량을 강화하고, 서울·중부·인천·대전·광주·대구·부산 등 전국 7개 지방국세청 및 세무서 현장의 세원 관리와 징수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전격 실시됐다. 특히 디지털자산총괄과, 인공지능혁신담당관실, 빅데이터센터 등 첨단 세정 조직의 라인업을 새롭게 정비하여 미래 세정 환경 변화에 신속하게 대응하려는 국세청의 인적 쇄신 의지가 적극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27일 국세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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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집중안전점검 평가 2년 연속 1위
부산시설공단이 부산시의 '2026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추진기관 평가에서 공사·공단 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부산시설공단에 따르면 부산시가 지역 공사·공단과 구·군 등 21개 기관의 점검 실적과 후속조치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 공단이 공사·공단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의 집중안전점검 평가지표를 토대로 진행됐다. 부산시는 16개 구·군과 5개 공사·공단을 대상으로 점검 추진 실적, 기관장 관심도, 위험요인 후속조치, 대시민 홍보 등을 심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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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관련 사건 둘러싼 스토킹·보복 의혹 신고… 피해자 측 "112 출동 이후에도 재방문·심야 협박성 문자"
성매매 관련 사건과 연관된 갈등 과정에서 한 육가공업체 대표를 스토킹과 협박, 모욕 보복등 혐의에 대한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사실관계를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 여성 측에 따르면, 경북 청도군 풍각면 소재 육가공업체 대표로 알려진 P씨는 본인과의 성매매 사건으로 자수한 여성과의 갈등 과정에서 사건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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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문화·체육 경쟁력 키운다…우상호 지사-최휘영 장관 정책 공조 첫걸음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강원특별자치도를 찾았다. 강원의 문화·체육 경쟁력을 국가 성장동력으로 연결하기 위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협력이 본격적인 첫걸음을 내디뎠다.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지난 7일, 도청 통상상담실에서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정책간담회를 갖고 문화·체육 분야 주요 현안과 협력 과제를 폭넓게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양 기관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해 지역 문화정책의 방향과 정부 지원 방안을 공유했다.이번 만남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중앙부처 장관의 첫 공식 방문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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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365시장, ‘선비풍류 夜시장’ 8월 7일 전격 개장!
영주365시장이 여름밤을 즐길 수 있는 야시장으로 새롭게 문을 연다.영주시는 8월 7일부터 10월까지 영주365시장 포차거리 일원에서 '선비풍류 夜시장'을 운영하며, 먹거리와 공연, 체험이 어우러진 새로운 야간 관광 콘텐츠를 선보인다이번 야시장은 영주의 대표 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와 문화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6개의 먹거리 매대에서는 영주한우 육전과 문어숙회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며, 버스킹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전통시장의 색다른 매력을 즐길 수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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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아산병원이 노사 간 양보와 배려를 바탕으로 ‘함께 나누는 임금협상’을 이끌어내며 새로운 노사문화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단순한 임금 인상을 넘어 구성원 간 형평성과 지역사회와의 상생까지 고려한 합의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강릉아산병원이 노사 간 양보와 배려를 바탕으로 구성원 모두가 협상의 성과를 함께 나누는 새로운 임금협상 모델을 제시했다. 임금 인상에 그치지 않고 직원 간 형평성을 높이는 한편 지역경제 활성화까지 고려한 합의로, 상생과 신뢰를 중심으로 한 노사문화의 방향을 보여줬다.강릉아산병원과 강릉아산병원노동조합은 지난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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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폭 속 자연에서 휴식 취해요
장미숙 작가의 제25회 초대 개인전 이 30일까지 창원 마산도서관 갤러리 푸르미르에서 열린다.이번 전시에서는 자연과 우주를 소재로 혼합재료를 활용한 회화 15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