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양봉협회 김포시지부는 지난 21일 김포시 옥천가흑염소 식당에서 회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회의를 열고, 올해 양봉 현안을 점검하는 한편, 지부 운영 활성화와 지역 양봉산업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최근식 김포시농업기술센터 축산과장을 비롯해 센터 관계
농협 문경시지부와 동문경농협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농가를 찾아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앞장섰다. 농업인행복콜센터를 통해 발굴된 돌봄 대상 농가에 도배와 장판 교체 등 맞춤형 지원을 제공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마련했다.농협 문경시지부(지부
대한한돈협회 당진시지부가 12일 당진시청에서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돼지고기 800kg을 전달했다.이날 전달식에는 김기재 당진시장을 비롯해 대한한돈협회 당진시지부 임원진 3명이 자리를 함께했다.기부한 돼지고기는 당진시복지재단을 통해 저소득 가구 및 장애인·노인·아동 복지시설 등 영양 지원이 필요한 곳에 순차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대한한돈협회 당진시지부는 매년 나눔축산의 뜻을 담아 지속적으로 돼지고기와 성금을 전달하며 나눔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상생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윤인현 지부
인천항만공사가 11일 인천항 일대에서 국가정보원 지부, 연수경찰서, 제17보병사단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불법드론 대응 모의 탐지훈련을 실시했다.날로 고도화되는 불법드론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 6월 인천항 안티드론시스템 구축한 인천항만공사는 지난달 시범운영을 거쳐 이달 1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이번 훈련은 인천항 안티드론시스템의 대응 역량과 유관기관 간 공조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인천항 주요 권역에 불법드론이 동시다발적으로 출현하는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훈련에서는 복수의 불법드론에 대한 식별 성능을 검증하고, 관계기관 간
한국환경공단이 최근 인천 소재 공공기관들과 AI 사이버 위협 공동 대응에 나섰다.최근 인천 서해구에 위치한 환경공단 본사에서 국가정보원 지부와 ‘2026년 인천지역 공공기관 CISO 협의회’를 진행했다.CISO 협의회는 인공지능 등 신기술 발전에 따라 지능화·고도화되는 사이버 위협에 대한 지역 차원의 공동 대응체계를 본격 가동키로 합의했다. 환경공단을 비롯해 인천국제공항공사, 인천항만공사 등 인천 지역 주요 공공기관의 CISO와 국가정보원 지부 관계자들이 참석해 기관 간 사이버보안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강원특별자치도를 찾았다. 강원의 문화·체육 경쟁력을 국가 성장동력으로 연결하기 위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협력이 본격적인 첫걸음을 내디뎠다.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지난 7일, 도청 통상상담실에서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정책간담회를 갖고 문화·체육 분야 주요 현안과 협력 과제를 폭넓게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양 기관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해 지역 문화정책의 방향과 정부 지원 방안을 공유했다.이번 만남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중앙부처 장관의 첫 공식 방문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비트코인이 클래리티 법안 처리 지연 소식에도 흔들리지 않고 6만5000달러대를 지켰다. 9일 오전 6시 30분 코인360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0.08% 오른 6만5043달러를 기록했다. 이더리움은 +0.39% 상승한 1921달러, 리플은 +1.81%, 솔라나는 +3.52% 각각 올랐다. BTC 도미넌스는 58.52%를 유지했다.존 튠 상원 다수당 대표는 이날 클래리티 법안이 이번 달 표결에 부쳐지지 않을 것이라고 공식 확인했다. 상원이 8
원주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가 시민들의 일상과 맞닿아 있는 육아·청년 지원 현장을 찾아 시설 운영을 살피고 이용자 중심의 서비스 강화를 주문했다.행정복지위원회는 14일, 원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와 청년라운지 이스트를 차례로 방문해 주요 사업과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의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먼저 원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는 어린이집 지원을 비롯해 보육교직원 교육, 부모 교육·상담, 장난감도서관과 실내놀이터 운영 등 주요 사업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위원들은 영유아와 부모들이 필요한 서비스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