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시 노은면향기누리는 지난 22일 독거노인 등 지역 내 취약계층 30가구에 ‘사랑의 삼계탕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번 행사는 본격적인 여름 무더위를 앞두고 기력 보충이 필요한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보양식인 삼계탕을 직접 조리했다.이어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을 대상 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무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살피고 따뜻한 안부를 나누는 등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임순분 회장은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이 홀로 계신 어르신들과 취약계층 이웃들
337방첩부대 장병들은 25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청주시 상당구 남일면에 거주하는 참전용사 3가구를 직접 방문해 정성껏 준비한 간식을 전달하며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 /청주시 제공
애월여성의용소방대는 16일 ‘애월고팡’을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물품을 전달했다.이번 기탁은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마련됐으며, 애월여성의용소방대 대원들이 정성을 모아 준비한 오이, 토마토 등 신선 농산물과 화장지 등 생활필수품을 애월고팡에 전달했다.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5월 28일 제주케어하우스를 방문해 지역사회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돼지고기 나눔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복지시설 이용자들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지원하고 따듯한 온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정성껏 준비한 제주산 돼지고기를 전달하며 의미를 더했다. 제주케어하우스 관계자는
영양군 입암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 입암면새마을부녀회는 6월 23일,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하여 150여 가구를 대상으로 “어르신 밥상차려드리기”행사를 실시하였다. 30여 명의 회원들은 아침 일찍 마을 곳곳 쓰레기를 수거하며 공공시설 주변을 정비하는 환경정비 활동 후, 정성껏 준비한
DDP 상설조명 Dream in Light 6월 콘텐츠로 준비한 ‘Light Moments : Nature’s shine’. 6월 5일 환경의 ...
기계화와 효율성만이 중시되는 현대 사회 속, 인간 소외와 존재의 의미를 묻는 연극 가 오는 7월 10일과 11일 양일간 경산시민회관 대강당에서 막을 올린다. 이번 무대는 경산시립극단이 야심차게 준비한 기획 공연으로,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연극 예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공
실내악 단체 제주앙상블준이 오는 18일 오후 7시30분 제주대학교 아라뮤즈홀에서 제32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소리의 대화’를 주제로 한 이번 연주회는 제주앙상블준이 지난 32년간 이어온 음악적 전통과 예술적 역량을 바탕으로 준비한 무대다.제주앙상블준은 이날 앙상블의 섬세한 호흡과 풍부한 음악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레퍼토리를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과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관람 초대권은 인터넷을 통해 받을 수 있다.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사랑나눔봉사단은 25일 도내 취약계층 60가구에 하계 이불 세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협회는 매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향후 동절기에도 동계 이불 나눔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강동훈 제주도관광협회 회장은 “올 여름은 예년보다 극심한 무더위가 예상돼 홀로 거주하시는 어르신들과 저소득 가구의 건강이 그 어느 때보다 염려된다”며 “정성껏 준비한 하계 이불 세트가 이웃들의 지친 몸과 마음을 시원하게 달래주는 작은 선물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키덕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 키보드 팝업스토어가 선보인다.대전신세계 Art&Science는 12~25일 백화점 6층에서 키보드 전문 팝업스토어 ‘키덕투어 in 대전’을 진행한다.키보드는 키덕 이라는 신조어를 만들 정도로 데스크테리어의 핵심 아이템이자 개인의 개성을 표현하는 수단이다.단일 팝업 사상 최대 규모로 준비한 이번 행사에는 ABKO, COX, 칠키, SPM, 체리, 한성컴퓨터 등 15개 국내외 유명 키보드 브랜드가 참여해 230여 종의 키보드와 키링을 선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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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몽골 움느고비주와 농업인력 협력체계 구축...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제주특별자치도가 농번기 인력난 해소와 농업 인력의 안정적 수급을 위해 몽골 움느고비주와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협력체계를 구축했다.제주도는 19일 몽골 움느고비주 지방행정청에서 오영훈 제주도지사와 엔크밧 나산부얀 움느고비주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몽골 최남단에 위치한 움느고비주는 몽골에서 가장 넓은 행정구역으로, 광물자원이 풍부하며 일부 오아시스 지역에서는 채소 재배가 이뤄지고 있다. 또한 고비사막의 자연경관을 활용한 관광산업이 성장하고 있는 지역이다.이번 협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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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가 시세 좌우한다… ‘북오산자이 드포레’, 남다른 상품성에 청약 기대감↑
유명 서점 협업 도서관·스카이라운지 등 차별화된 커뮤니티 품은 단지 ‘강세’사운드 전용공간·사우나·티하우스 등 라이프스타일 고려한 커뮤니티 돋보여 수도권 아파트의 경쟁력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로 차별화된 ‘커뮤니티 시설’이 급부상하고 있다. 과거 피트니스센터나 독서실 등 기본적인 부대시설을 갖췄는지가 주된 평가 기준이었다면, 최근에는 얼마나 특색 있고 완성도 높은 커뮤니티를 제공하느냐가 단지의 상품성과 주거 만족도를 가르는 핵심 기준으로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이다.최근 수요자들은 아파트를 선택할 때 입지와 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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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개 주요 직업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5~2035 정성적 일자리 전망과 시사점
1. 머리말AI와 인구구조 변화가 만드는 노동시장의 지각변동,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오늘날 우리는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의 비약적인 발전, 전례 없는 저출산·고령화라는 인구구조의 변화, 그리고 글로벌 환경의 불확실성이 중첩되는 거대한 '일자리 전환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과거의 기계화와 자동화가 주로 블루칼라 일자리에 영향을 미쳤다면, 이제는 생성형 AI, 에이전틱 AI 등 고도화된 기술이 문서 작성, 디자인, 회계, IT 개발 등 화이트칼라 전문 직무까지 그 영향력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이처럼 예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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