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의회는 18일 종로구청 전시종합상황실을 방문하여 ‘2026 을지연습’ 훈련 상황을 참관하고, 국가 비상사태와 각종 위기 상황에 대비해 훈련에 임하고 있는 관계 공무원과 군인 등 근무자들을 격려했다.이번 방문에는 여봉무 의장을 비롯한 종로구의회 의원들이 함께하여 주요훈련사항을 청취한 뒤 비상대비태세를 점검했다. 이어 훈련에 참여하고 있는 관계자들에게 간식을 전달하며, 맡은 바 임무를 충실히 수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여봉무 의장은 “을지연습은 국가 위기 상황에 대비해 대응 역량을 높이고
종로구의회는 19일 제10대 전반기 원 구성 이후 처음으로 의회 출입기자 간담회를 개최하고 언론인들과의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이번 간담회는 제10대 종로구의회 출범을 맞아 의정활동에 대한 구민의 이해를 높이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언론과 의회가 어떻게 협력해 나갈지 의견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되었다.이날 간담회에는 여봉무 의장을 비롯한 전체 의원과 의회 출입기자들이 참석해 제10대 종로구의회의 의정 방향과 주요 의정활동 계획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과 의정활동 홍보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종로구의회 이미자 의원이 지난 7월 새롭게 이전한 동숭경로당을 여러 차례 찾아 시설을 둘러보고 어르신들의 이용에 불편한 점은 없는지 살폈다.동숭경로당은 기존 시설이 협소하고 노후해 어르신들이 이용하기에 불편하다는 의견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이미자 의원은 구정질문을 통해 이전의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제기하고,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여 왔다.특히 사업 추진 과정에서도 어르신들의 이용 편의와 안전을 꼼꼼히 살피며, 현장을 직
종로구의회 박희연 의원은 8월 13일 와룡공원을 찾아 에어로빅장, 발산책로, 세족장, 휴게실 및 배드민턴장의 시설 관리 실태를 점검했다.박희연 의원은 현장 점검 중 휴게실 내부와 시설 외벽 등 노후된 부분을 확인하고 이용객들의 불편 사항을 청취한 뒤, 주민들이 운동 후 편안하고 쾌적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휴게실 정비가 시급하다는 점에 깊이 공감했다.해당 남녀 휴게실은 주민들이 쉼터로 사용하기에는 공간이 협소하고 시설이 낙후되어 안전사고 우려로 그동안 지속적인 환경 개선 요구가 제기되어 온 곳이다.이에 박
종로구의회는 지난 8월 30일 혜화동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에서 열린 제13회 종로구의회 의장기 배드민턴대회에 참석해 출전 선수들을 응원하고 격려했다.종로구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지역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기량 향상과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을 통해 생활체육을 활성화하고 지역사회 화합에 기여하고자 마련되었다. 종로구 내 배드민턴 동호회 회원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발휘하며 선의의 경쟁을 펼치고 친목과 화합을 다졌다.올해로 13회째를 맞은 대회에는 여봉무 의장을 비롯한 종로구의회 의원들
종로구의회 의원들이 5일 관내 돈의동·창신동 쪽방촌을 방문하여 제10대 종로구의회 전반기 첫 현장 의정에 시동을 걸었다. 이날은 폭염특보 중 가장 높은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지 이틀째로, 폭염에 가장 무방비하게 노출된 주거 취약계층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챙기겠다는 종로구의회의 강력한 의지가 담긴 행보였다.이번 현장 방문은 폭염 속 쪽방촌 주민들의 주거환경을 살피고, 무더위쉼터와 소화전 등 주요시설을 꼼꼼히 점검해 혹시 모를 여름철 온열질환 발생과 화재 등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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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문화 지형] (9월 3일) 60억 ‘한 방’보다 두꺼워진 시장의 허리…문화의 힘은 ‘연결이 오래가는 구조’에서 나온다
9월 3일 문화 지형은 미술시장의 침체 우려 속에서도 ‘키아프리즈’ 현장에서 중간 가격대 작품과 새로운 컬렉터층이 살아 움직이는 모습, 이창동 감독이 미국 밀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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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 하나도 장벽”…청도서 장애인 이동권 해법 모색
장애인이 식당이나 공공시설을 이용할 때 마주하는 계단 하나, 좁은 출입구 하나는 단순한 불편을 넘어 일상생활과 사회참여를 가로막는 장벽이 될 수 있다. 장애인뿐 아니라 노인과 임산부 등 이동약자가 불편 없이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지역사회 전체가 함께 만들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청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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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의회가 성남도시개발공사의 상습적인 조직 내 갈등 관리 부실과 인력 결원 방치 문제를 집중 지적하며 행정 책임성 확보와 근본적인 제도 개선을 강력히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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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희토류 없는 '사이버캡' 모터 공개…공급망 변화 기대는 '글쎄'
테슬라가 사이버캡에 희토류를 쓰지 않는 새 전기차 모터를 적용했다고 밝혔다. 4일 전기차 매체 일렉트렉에 따르면 이 모터는 기존 고성능 구동 유닛보다 18% 더 작고 25% 더 가벼우며, 효율도 높아졌다.테슬라는 이번 주 열린 사이버캡 행사에서 새 모터를 공개했다. 행사에 참석하지 않은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는 이후 엑스에 이 모터가 희토류 금속을 쓰지 않는다고 밝혔다. 테슬라는 2023년에도 희토류 없는 영구자석 전기모터를 개발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전기차에서 희토류는 주로 배터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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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는 달랐지만 음악으로 하나가 됐다…인천문화예술회관 'THE SCE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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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은 달랐다. 노래도 달랐다. 하지만 음악이 시작되자 그런 차이는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았다.9월 4일 저녁, 인천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이 음악으로 하나가 됐다. 마카오에서 온 밴드 AMULETS와 한국의 인디밴드 극동아시아타이거즈가 함께한 이날 공연은 단순히 두 팀의 음악을 듣는 시간이 아니었다. 무대와 객석의 경계가 사라지고, 국적과 언어의 차이도 잠시 내려놓는 시간이었다.인천문화예술회관이 마련한 밴드 공연 브랜드 'THE SCENE 2026'의 둘째 날 무대였다.첫날인 9월 3일에는 브로콜리너마저와 신코가 무대에 올랐고, 9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