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이천시가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에서 4개 종목 종합우승을 차지하며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이천시는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경기도 가평군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 2...
제24회 경북도지사기 족구대회가 지난달 29~30일 김천시 법률구조공단 족구경기장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경북 도내 21개 시·군 족구 동호인과 임원 등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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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생활체육의 저력이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에서 다시 확인됐다. 족구를 비롯한 4개 종목에서 정상에 올랐고 2부 경기력상까지 수상했다.이천시가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경기도 가평군에서 열린 대회에 27개 종목, 868명의 선수단을 파견해 이 같은 성적을 거뒀다.
충북선수단이 26일 다가오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를 앞두고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전력분석회의’를 열었다.오는 10월16일부터 22일까지 7일간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전국체전에서 충북선수단은 금메달 50개, 은메달 53개, 동메달 112개의 메달을 획득, 종합득점 3만7600점을 달성해 종합 9위를 차지한다는 목표를 세웠다.충북체육회가 입상권에 들 것으로 예상한 종목은 다음과 같다.단체종목 △축구 △핸드볼 △세팍타크로 △하키 △족구(진천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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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 제주 전역에서 ‘제20회 교육감배 전도학교스포츠클럽축전’을 개최한다.이번 축전에는 147개 학교, 453개 클럽에서 초등학생 1874명, 중학생 2429명, 고등학생 1575명 등 총 5878명이 참가한다.경기는 농구, 배구, 배드민턴, 연식야구, 족구, 축구, 치어리딩, 탁구, 티볼, 풋살, 플로어볼, 피구, 줄넘기, 넷볼, 킨볼, 육상, 키즈런, 창작댄스, 프리테니스, 양궁 등 20개 정식종목과 시범종목인 바운스발리볼로 진행된다.제주도교육청은 종목별 경기단체와 학교스포츠클럽 운영지
인천 서해구의회 김춘수 의원은 지난 8일 서해구의회 의원간담회장에서 인천광역시 서해구족구협회 관계자들과 지역 족구장 이용환경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김원진 기획행정안전위원장과 홍육례 의원이 참석했으며, 구재용 서해구청장과 관계 부서도 자리해 족구 동호인들의 건의사항을 들었다.족구협회는 청라국제대로 하부 승학족구장을 중심으로 ▲장기간 활용도가 낮은 인접 농구장의 족구장 전환 ▲정식 화장실과 수도시설 설치 ▲방치차량유치시설을 활용한 주차공간 확충 ▲사계절 이
서울 강북구는 12일 오후 2시부터 7시까지 우이동 만남의 광장에서 청년 복합 문화 행사 ‘유스터마이징’을 개최한다.이번 축제는 청년의 날이 속한 9월을 맞아 강북구 청년네트워크와 서울 청년센터 강북이 함께 마련했다. ‘유스터마이징’은 청년과 맞춤 제작의 합성어로, 청년들이 감정, 의상, 프로그램을 직접 선택하고 결정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먼저 가을운동회 사업과 연계한 족구, 배드민턴, 배틀로얄 피구 등의 사전 팀 경기가 진행된다. 경기에 참여하기만
대전시교육청이 ‘제22회 대전시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대회’를 개최한다.오는 20일까지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483개 팀, 5812명의 학생이 참여한다.이들은 넷볼, 농구, 3×3 농구, 배구, 배드민턴, 스포츠스태킹, 연식야구, 족구, 줄넘기, 축구, 치어리딩, 탁구, 티볼, 피구, 풋살, 플라잉디스크, 플로어볼, 킨볼 등 18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룬다.올해 대회에서는 3×3 농구를 신설했다.3×3 농구는 적은 인원으로 경기가 가능해 학교스포츠클럽 참여율을 높이고, 빠른 경기 전개와 협동심을 기를 수 있어 학교 현장에
금산군 남일면은 지난 15일 광복절을 기념해 남일초에서 제62회 남일면민화합체육대회​를 개최하고 면민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체육대회에서는 축구, 족구, 한궁, 윷놀이, 게이트볼, 여자팔씨름 등 종목이 진행됐다.개회식에 앞서 남일농악, 트롯장구, 줌바댄스 공연과 ​트롯신동 김태웅의 축하공연이 펼쳐져 행사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개회식에서는 지역 체육 발전에 기여한 이종윤 전 남일면체육회 사무국장에게 금산군수 감사패가 전달됐으며 박봉구 씨가 금산군의회 의장 표창패를 받았다.
‘제29회 시민생활체육대축전’이 13일 울산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에서 열린 폐회식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이번 대축전은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울산 내 종목별 경기장에서 열렸으며, 검도, 게이트볼, 국학기공, 그라운드골프, 댄스스포츠, 배구, 배드민턴, 볼링, 수영, 스쿼시, 체조, 육상, 요가, 족구, 탁구, 축구, 테니스, 파크골프, 합기도, 궁도 등 20개 종목에 선수와 임원, 심판 등 2800여명이 참가했다. 5개 구·군 선수단은 각 종목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며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경기 과정에서는 서로를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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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청장 “통합 에너지 본사 최적지, 울산혁신도시”
정부의 공공기관 기능 개편을 앞두고 울산혁신도시를 품고 있는 중구가 통합 에너지 공공기관 본사 유치에 팔을 걷어붙였다. 김영길 울산 중구청장은 8일 중구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공공기관 기능개혁에 따른 통합 기관의 본사를 울산에 둬야 한다고 촉구했다. 김 구청장은 발전 5사를 통합한 가칭 한국발전과 한국석유공사·한국가스공사를 통합한 가칭 에너지자원공사 등이 기존 에너지 관련 기관이 모여 있는 울산혁신도시에 자리 잡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정부가 2차 공공기관 이전 과정에서 기존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관련 기관을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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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F 살처분농장 재입식 준비 ‘한창’
올해 ASF 발생으로 살처분 조치가 이뤄진 양돈농가 가운데 절반 이상이 재입식을 마쳤거나, 눈앞에 두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 과정에서 농림축산식품부의 ‘적극 행정’ 이 당초 우려 보다는 수월하게 재입식 절차가 진행되고 있는 배경이 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대한한돈협회에 따르면 올해 ASF가 발생한 27개소의 양돈장 가운데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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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연 법무법인PK 부대표변호사, 네팔 구호 기부금 전달
굿네이버스 울산지부는 법무법인PK 박지연 부대표변호사로부터 네팔 대홍수 긴급구호를 위한 기부금 100만원을 전달받고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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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보험’ 필요는 한데…주저하는 양돈농가
올 여름 한낮 기온이 40도를 넘나드는 폭염이 지속되면서 양돈 현장의 피해도 적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가축재해보험의 ‘폭염특약’에 대한 양돈현장의 관심도 그 어느때 보다 높아지고 있다. 가축재해보험을 취급하는 일선 농축협 역시 기후변화 속에 갈수록 뜨거워지는 국내 여름 날씨 등을 감안, 가입을 적극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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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되지 않은 항만공사 통합은 국가성장 후퇴”
울산항만공사 등 4개 항만공사 통합이 현실화하면서 반대 목소리도 격화하고 있다. 울산·부산·인천·여수광양 항만공사 노동조합 위원장들은 8일 세종 재정경제부 앞에서 정부의 4개 PA 통합 추진 철회를 촉구하는 기자회견과 피켓 시위를 가졌다. 이들은 “대한민국 항만 운영체계를 바꾸는 중대한 정책이라면 왜 통합해야 하는지, 통합하면 무엇이 얼마나 좋아지는지부터 입증해야 한다”며 “PA 통합은 개혁이 아니라 정부 정책 실패”라고 추진 철회를 강력히 요구했다. 노조는 “정부는 이미 2011년 같은 문제를 검토했다”며 “당시 통합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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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자조금 활용 수매·비축·출하조절 법제화
축산물 수급 불안에 대응해 생산자단체가 축산자조금을 활용해 수매·비축과 생산·출하조절 등에 나설 수 있도록 법적 근거를 마련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농림축산식품부와 공정거래위원회의 사전협의 절차도 법제화해 생산자단체의 수급조절 과정에서 불거질 수 있는 담합 등 불공정거래 논란을 최소화한다는 취지다. 지난 15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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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중간보고회 개최
청도군은 지난 14일 여성회관 종합교육장에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지역사회보장계획은「사회복지기본법」에 따라 지역의 복지 여건과 주민들의 다양한 복지 욕구를 종합적으로 반영해 지역사회보장 증진을 위한 목표와 추진 방향을 설정하고, 이를 구체적으로 실현하기 위한 사업과 실행 방안을 담는 4년 단위 중장기 법정계획이다.이번 중간보고회에서는 '군민의 삶에 힘이 되는 행복복지 청도'를 목표로 지역주민의 복지 욕구와 지역사회보장 여건을 분석한 조사 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복지정책의 추진 방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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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카자흐스탄에 'KAIST' 모델 심는다…현지 과기원 설립 협력
한국과 카자흐스탄이 한국과학기술원을 벤치마킹한 카자흐스탄 과학기술원 설립을 위해 협력한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한-카자흐스탄 정상회담을 계기로 15일 카자흐스탄 과학고등교육부와 '과학기술 인재양성 프레임워크'를 체결했다. 카자흐스탄은 세계 1위 천연 우라늄 생산국이자 원유·가스·광물 등 풍부한 자원을 보유한 국가다. 최근 첨단산업 중심의 산업구조 전환을 추진하면서 이공계 핵심 인재를 양성할 기관에 KAIST 모델 도입을 추진해 왔다.양국은 카자흐스탄 과학기술원의 설립 기반 구축과 교원 역량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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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추석 앞두고 지역 농·특산물 소비촉진 나선다
거창군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농특산물의 판로 확대와 소비 촉진을 위해 거창푸드종합센터 직거래장터 개장, 추석맞이 직매장 특판행사, 거창몰 감사대전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를 추진한다.먼저 오는 9월 1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거창푸드종합센터 앞마당에서 ‘거창IC 주말장터’가 열린다.이번 장터에는 푸드센터 입점농가 12곳 정도가 참여해 사과, 포도·샤인머스캣, 표고버섯, 잡곡, 유정란 등 지역 농특산물과 베이커리·강정류, 두부, 발효원액, 고추장, 도토리묵 등 다양한 가공식품을 선보인다.특히 지역 대표 농특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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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 애프터마켓 첫날 VI 1112회...극심한 변동성 우려
한국거래소 애프터마켓이 개장 첫날 1000회가 넘는 변동성완화장치가 발동되면서 중소형주를 중심으로 변동성 우려가 제기됐다. 한국거래소는 지난 14일 애프터마켓 첫 거래일 VI가 총 1112회 발동됐다고 15일 밝혔다. 코스피에서 228회, 코스닥에서 884회가 각각 발동됐다. 같은 날 정규장의 VI 발동 횟수는 총 391회로 코스피 70회, 코스닥 321회였다.VI는 특정 종목 가격이 단기간 급격하게 움직일 경우 즉시 체결을 중단하고 약 2분간 호가를 받은 뒤 단일가로 거래하도록 하는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