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가 울산지역 20~40대 오피니언 리더의 경영능력 향상과 체계적인 인적 네트워킹을 위해 마련한 ‘제7기 차세대CEO 아카데미’가 지난 5월부터 이어진 넉달간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16일 수료식이 진행됐다. 울산 남구 종하이노베이션센터에서 열린 이날 수료식에 앞서 김상욱 울산시장이 특별강의에 나서 ‘울산의 미래를 바꾸는 두 개의 성장축 산업AX와 에너지에서 찾다’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이어 진행된 수료식은 수료증 수여, 우수원우상 시상 등이 진행됐다. 이날 제7기 차세대CEO 아카데미 회장을 맡은 김병훈 정스
김천시 양금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5일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제7기 양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위촉장 전수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이날 행사에서는 지역 복지 증진에 뜻을 모은 민간 위원 15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했으며, 향후 지역 복지 문제 해결을 위한 운영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에 구성된 제7기 위원은 통장, 지역 봉사단체 회원, 주민 대표 등 다양한 분야의 현장 전문가들로 위촉됐다. 위원들은 앞으로 2년의 임기 동안 복지 사각지대 발굴, 지역 특화사업 기획 및 추진, 민간 복지 자원 발굴·연계 등
연구관리 전문기관 노동조합 연합회가 제7기 의장단을 새롭게 꾸리고 연구관리 전문기관 통폐합 대응과 소속 노조 권익 강화에 나선다.연노련은 제7기 의장단을 선출하고 이상주 의장의 연임을 확정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 의장은 이번 연임으로 연노련 출범 이후 처음으로 4선 의장을 맡게 됐다.새 의장단에는 임현호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 노조위원장이 부의장을, 김종혁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 노조위원장이 사무처장을, 김창규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노조위원장이 회계감사로 각각 합류했다.연노련은 그동안 정부의 공공 연구개발
인천광역시의회가 시민의 일상에서 발견하는 작은 불편과 개선 사항을 직접 듣는 의정모니터를 뽑는다.인천시의회는 각계각층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시민과 의회를 잇는‘제7기 인천광역시의회 의정모니터’를 오는 9월 11일까지 새롭게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의정모니터는 앞으로 2년간 시민이 생활 현장에서 느끼는 불편 사항을 개선할 수 있는 참신한 아이디어나 조례 제ㆍ개정에 필요한 의견을 제안하고, 인천시 주요 시책사업을 모니터링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제7기 의정모니터’는 55명 이내로 공개
“울산에 새로운 모멘텀을 만들기 위해서는 울산항을 동북아에너지허브로 제대로 육성하고, 제조 현장 특화 피지컬 AI 개발로 제조 AX를 선도해야 합니다.” 지난 16일 열린 본사 ‘제7기 차세대CEO 아카데미’의 마지막 순서에서는 김상욱 울산시장이 특강자로 연단에 섰다. 이날 김 시장은 ‘울산의 미래를 바꾸는 두 개의 성장축 산업AX와 에너지에서 찾다’를 주제로 열띤 강연을 펼쳤다. 우선 김 시장은 “울산은 세계 4위이자 국내 최대 액체물류항만인 울산항이 있고, 제조기업과 안정적인 전력망을 갖춰 새로운 성장 동력의 키워드는 산업AX와
중부뉴스통신 = 가평군 설악면은 21일 제7기 설악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7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제철애 건강나눔지원 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위촉식은 민
경상일보가 마련한 제7기 차세대 CEO아카데미 제12강이 지난 26일 종하이노베이션센터에서 열렸다. 안정은 러닝전도사가 ‘달리기를 통한 리더십’을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 송준현 인턴기자
충청북도내수면산업연구소는 충주시 용탄동 소재 충북귀어학교에서 8월 18일부터 9월 18일까지 5주간 운영한 「충북귀어학교 제7기 교육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총 6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에는 충북, 서울 등 전국 각지에서 선발된 교육생 6명​이 참여했으며, 전원이 교육과정을 이수하며 수료의 성과를 거뒀다.교육과정은 단순 이론교육을 넘어 귀어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됐다. 교육생들은 내수면 양식 기술, 수산 관계 법령 및 정책, 귀어 창업·
김천시 증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지난 1일 시루메권역 주민복지센터에서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커트, 염색, 파마 등 찾아가는 이·미용 봉사 서비스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제7기 증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출범 후 처음으로 추진한 복지사업으로, 이·미용실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어르신들에게 생활에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미용을 사랑하는 봉사단의 재능기부를 통해 커트와 염색, 파마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했다.특히, 증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충남교육청은 11일부터 12일까지 1박 2일간 천안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에서 ‘제7기 충청남도 학생인권의회 개회식 및 제1차 정기회’를 개최한다.  제7기 충남학생인권의회는 도내 초중고교생 50여 명으로 구성되며, 이번 행사에는 제7기 학생의원과 제6기 학생인권의회 의장단, 학생인권센터 관계자 등이 참여해 새로운 학생인권의회의 출발을 함께한다.  첫날 개회식에서는 이병도 교육감이 학생의원 한 명 한 명에게 직접 위촉장을 수여하며 제7기 학생인권의회의 출범을 축하했다.  이어 전임 제6기 학생인권의회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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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양인모 의원, 검단 기반시설 없는 주택공급 확대 우려
인천광역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소속 양인모 의원은 최근 열린 ‘제313회 제5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정부의‘8·13 주택 공급 대책’에 따른 검단신도시 추가 주택 공급과 관련해 기반시설 부족 문제를 지적하고, 인천시의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고 20일 밝혔다.양인모 의원은 국토교통부가 검단신도시 내 도시지원시설 용지를 공동주택 용지로 전환해 2천206호를 추가 공급하겠다고 발표한 것에 대해, 주택 수급 안정 필요성은 인정하면서도 기반시설 대책 없는 공급 확대는 주민 정주 여건 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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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음성지사, 고령농 은퇴·청년농 영농 지원 적극 홍보
한국농어촌공사 음성지사가 고령농업인의 노후 준비와 청년농업인의 영농 정착을 돕기 위한 홍보에 나섰다. 음성지사는 지난 17일부터 4일 간 열린 ‘2026 음성명작페스티벌’ 현장에서 지역 주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농지이양은퇴직불사업과 농지은행사업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 농지이양은퇴직불사업은 영농경력 합산 10년 이상인 65~84세 은퇴 또는 은퇴 예정 농업인이 소유 농지를 공사나 청년농업인에게 이양하면 최대 10년간 매월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농지를 바로 매도하면 1㏊당 월 50만원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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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국채 금리 5%, ‘안전자산’의 얼굴이 달라졌다…월가 자금 대이동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가 5% 벽을 넘어선 뒤 글로벌 금융시장의 셈법이 복잡해지고 있다. 높은 금리는 주식과 인공지능 투자에는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지만 새로 채권을 사려는 투자자에게는 오랜 기간 보기 어려웠던 수익률을 제공하고 있다. 중국의 미국 국채 보유 축소와 미국의 재정 부담까지 맞물리면서 ‘5% 국채’는 단순한 금리 숫자를 넘어 자금 이동의 방향을 가르는 변수로 떠올랐다.18일 미국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는 이번 주 5%를 넘어 2007년 이후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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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삶이 꽃피는 정원포럼’성황리 마무리
남해군은 지난 16일 종합사회복지관 다목적홀에서 김종호 남도정원연구소 대표를 초청해 ‘삶이 꽃피는 정원포럼’을 개최했다.이날 포럼은 오후 2시 공무원 대상 강연과 저녁 6시 30분 주민 대상 강연으로 나눠 진행됐다. 공무원과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열린 이번 포럼은 정원의 가치를 살펴보고 지역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자리였다.이번 강연에서는 정원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바탕으로 민간정원과 마을정원 등을 활성화하고, 이를 지역경제와 연결하는 정원관광 전략을 다뤘다. 참석자들은 일상 속 정원문화를 확산하고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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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대출규제 부담… 오피스텔 거래량·가격 상승세
서울 오피스텔 시장에 회복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아파트 대출 규제가 잇따르면서 주거형 오피스텔의 가치가 재평가되는 모습이다.KB부동산 자료에 따르면 올해 8월 서울 오피스텔 평균 매매가격은 3억1012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8월 3억356만원보다 소폭 오른 가격이다. 올해 초에는 거래량이 급등하기도 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1월 서울 오피스텔 매매 거래량은 총 1349건으로, 지난해 1월 대비 약 60% 증가했다.이 같은 변화 배경에는 아파트 중심의 대출 규제가 꼽힌다. 정부는 지난해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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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와 음식으로 만나는 속초… 동네 가게가 문화공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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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의 음식점과 카페가 영화와 음식을 함께 즐기는 동네 극장으로 변신한다. 시민이 지역 셰프와 함께 영화에서 영감을 얻은 요리법을 개발하는 프로그램도 마련돼, 속초의 음식과 문화를 잇는 참여형 행사가 이어진다.속초문화관광재단은 동네 음식영화 상영관 ‘마실씨네’ 1·2회차 관람객을 9월 29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속초시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으로 추진하는 이 프로그램은 지역 음식점과 카페를 상영 공간으로 활용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일상 속 영화 관람과 음식 체험을 선사한다.지난해 처음 열린 ‘마실씨네’에는 300명 이상이 참여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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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금융시장 '24시간 온체인' 전환…토큰화 결제 속도 낸다
홍콩이 토큰화 금융 인프라와 디지털자산 규제를 동시에 강화한다. 중앙은행화폐를 이용한 24시간 온체인 결제 환경을 구축하는 한편, 암호화폐 인허가와 토큰화 투자상품 규제 체계도 손질해 국제 디지털금융 허브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구상이다.최근 크립토폴리탄과 홍콩 정부 자료에 따르면 홍콩금융관리국은 프로젝트 앙상블의 실거래 파일럿인 'EnsembleTX'를 올해 말까지 고도화해 토큰화 중앙은행화폐를 이용한 24시간 결제를 지원할 계획이다. 현재 EnsembleTX에서는 토큰화 홍콩달러 예금과 디지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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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엘라 암호화폐 규모 1년만에 2배 늘어…중남미 중 성장률 1위
베네수엘라의 암호화폐 활동 규모가 1년 만에 두 배 이상 늘었다. 경제 불안과 정치적 격변 속에서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이 가치 저장과 송금·결제 수단으로 활용되면서 중남미 주요 시장 가운데 가장 빠른 성장세를 기록했다.최근 크립토폴리탄이 체이널리시스 자료를 인용한 데 따르면 올해 6월 30일까지 1년간 베네수엘라의 암호화폐 활동 규모는 391억달러로 전년 대비 107.2% 증가했다. 중남미 5대 시장 가운데 가장 높은 증가율이다. 같은 기간 멕시코는 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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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전량 매각…시퀀스, 암호화폐 재무 전략 '완전 종료'
프랑스 반도체 기업 시퀀스 커뮤니케이션즈가 남아 있던 비트코인 314개를 모두 매각하며 비트코인 재무 전략을 완전히 종료했다. 한때 3200BTC 이상을 보유하며 공격적인 축적에 나섰지만, 약 1년여 만에 본업인 반도체 사업에 다시 집중하기로 했다.지난 24일 코인텔레그래프와 시퀀스에 따르면 회사는 6월 말 기준 보유하고 있던 314BTC를 전량 매각했다. 이에 따라 암호화폐 보유액은 0이 됐다. 회사는 "정부 지원 연구개발 프로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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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살이면 도박꾼?…"도박 경험 청소년 절반, 초등학생 때 도박 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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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을 경험한 청소년의 절반 가까이가 초등학생 때 도박을 처음 접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26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임오경 의원이 한국도박문제예방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