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대학교는 개교 30주년을 맞아 새롭게 디자인한 학위복을 선보인다. 대학은 오는 20일 학위수여식부터 전면 개편된 학위복을 적용한다고 밝혔다.새 학위복은 한동대 상징 엠블렘과 전용 색상인 청색을 바탕으로 명도를 낮춰 차분하고 절제된 분위기로 완성됐으며, 졸업이라는 상징적 순간의 엄숙함과 품격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개편은 제30대 총학생회 주도로 추진됐으며, 대학의 핵심 가치인 정직과 성실, 명예의 정신을 디자인에 담는 데 중점을 뒀다.특히 학위 스톨에 한동대 명예제도 로고를 새겨 학문적 성취와 함께 한동인으로서의 품성과
김만식 기자 = 예천군은 1일 제30대 예천군 부군수로 박창배 부군수가 취임했다고 밝혔다. 박창배 부군수는 군위군 출신으로 영남대학교 대학원에서 행
김만식 기자 = 제30대 충북 영동군 부군수로 이택수 전 충청북도 환경정책과장이 취임했다. 이택수 부군수는 지난 2일 충혼탑 참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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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택시 불친절 민원 75% 감소 ‘서비스 개선 대책’ 효과확인
정선군이 올해 1월부터 추진한 ‘택시 불친절 민원 방지 대책’이 성과를 거두며, 2025년 한 해 동안 접수된 불친절 민원이 전년보다 7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군은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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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평택시
◇ 지방서기관 승진▲ 푸른도시사업소장 유현미 ◇ 지방사무관 승진▲안중도서관장 기미향 ▲ 비전2동자 박근숙 ▲ 세교동장 김민수 ▲ 송탄출장소 민원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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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힐튼경주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1억 기탁
경주시는 우양산업개발㈜이 운영하는 힐튼경주가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1억 원을 기탁했다고 25일 밝혔다.성금 전달식은 지난 23일 경주시청에서 열렸으며, 우양산업개발㈜ 조영준 대표와 김남철 부사장이 참석했다.기탁된 성금은 연말연시 도움이 필요한 관내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힐튼경주는 1991년 설립된 보문관광단지의 대표적인 5성급 호텔로, 국제행사와 대규모 연회 운영을 통해 지역 관광산업 발전을 이끌어 왔다.특히 경주 APEC 정상회의 당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공식 숙소로 활용되며 글로벌 수준의 호텔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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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난새·성남시립교향악단, 화성예술의전당 개관 전 시범 초청 공연
경기 화성특례시는 27일 화성예술의전당 동탄아트홀에서 지휘자 금난새와 성남시립교향악단을 초청해 시범 공연을 개최했다.이번 시범 공연은 2026년 1월 15일 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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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가 현실이 된다… 중랑구 ‘뚝딱이 창의공작소’, 대학생 메이커 모집
시립중랑청소년센터가 운영하는 메이커 특성화 공간 ‘뚝딱이 창의공작소’가 상상만 했던 아이디어를 현실의 결과물로 직접 만들어볼 ‘2026년 대학생 메이커’를 모집한다.뚝딱이 창의공작소는 ‘상상한 것을 실현하는 공간’을 표방하는 청소년·청년 메이커 거점 시설로, 청년들이 공방과 기자재를 자유롭게 활용해 자신의 아이디어를 프로젝트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청년들은 목공, 도예, 제과제빵, 영상 제작, 코딩 등 다양한 메이커 활동을 통해 진로 탐색은 물론 실무 경험까지 쌓을 수 있다.이번 2026년 대학생 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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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공급 부족 장기화…스마트폰·PC 가격 2027년까지 상승 불가피
반도체 업계는 2025년 말 전례 없는 메모리 부족 사태를 맞았으며, 이 여파가 2027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2일 IT매체 테크레이더가 보도했다. IDC의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AI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로 인해 메모리 공급이 더욱 부족해지면서 소비자와 기업용 노트북, 미니 PC 가격이 상승할 전망이다.보고서는 구체적인 수치를 제시하지 않았지만, '보통'과 '비관적' 시나리오에서 2026년 스마트폰 시장이 최대 5.2%, PC 시장은 8.9%까지 축소될 가능성을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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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오산 세교 우미린 레이크시티 미분양 아파트 모델하우스, 선착순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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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오산시 서동에 위치한 오산 세교 우미린 레이크시티 아파트가 미분양 잔여세대를 선착순 분양중이다. 현재 모델하우스가 운영되고 있어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 수요자까지 현장에서 직접 단지 구성과 분양 조건을 확인할 수 있다.- 세교2·3지구 중심 입지… 15만 명 규모 신도시의 중심축오산 세교 우미린 레이크시티는 세교2지구와 향후 개발이 예정된 세교3지구의 중심에 자리한 대단지 아파트다. 세교1·2·3지구가 모두 완성되면 약 6만6000가구, 15만 명 규모의 신도시가 형성될 전망이다. 특히 세교3지구는 수도권 반도체 클러스터와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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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국 정의당 대표는 2일, 전주시의회가 정의당 소속 한승우 시의원에 대한 징계안을 상정한 것과 관련해 "집단 괴롭힘, 윤석열식 정치의 재림"이라고 강력히 비판했다. 권영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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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보안원이 2026년도 취약점 분석·평가기준을 개정하고, 퍼블릭 클라우드·가상자산 거래소 등 취약점 평가기준을 신규 개발했다.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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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2026 병오년 시무식 열고 본격 업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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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는 2일, 시청 본관 4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열고 새해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이날 시무식에 앞서 심규언 동해시장과 간부 공무원들은 현충탑을 참배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리며 헌화와 분향을 통해 새해 시정 운영에 대한 각오를 다졌다.오전 9시에 열린 시무식에서 심규언 시장은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민선시장으로서 남은 임기를 마무리하는 해이자, 동해시의 미래를 이어갈 새로운 선택이 이뤄지는 중요한 시기”라며 “지금까지 그래왔듯 시민을 중심에 둔 책임 행정을 끝까지 이어가겠다”고 밝혔다.동해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