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의회 김윤섭 의원은 15일 열린 제371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 5분발언을 통해 제2중앙경찰학교의 충남 유치를 위해 아산과 예산 간 내부경쟁을 마무리하고, 기존 경찰교육 인프라가 집적된 아산에 충청남도의 행정력과 정치력을 집중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김 의원은 “2024년 제2중앙경찰학교 공모에서 충남 아산과 예산, 전북 남원이 1차 후보지로 선정된 이후 전북은 남원 유치를 위해 도지사와 정치권, 시민사회가 힘을 모으고 영호남 6개 시도의 공동유치 성명까지 이끌어냈다”며 “반면 충남은 아산과
김만식 기자 = 충남도의회 김윤섭 의원은 15일 열린 제371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 5분발언을 통해 제2중앙경찰학교의
충남 아산시의회가 제2중앙경찰학교 유치를 위해 충남도의 행정력과 유치 역량을 아산으로 결집할 것을 촉구했다. 아산시의회는 제267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김은아 의원이 대표발의한 ‘제2중앙경찰학교 아산시 유치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으며 결의안에는 김 의원을 비롯한 17명의 의원이 공동 참여했다. 시의회는 제2중앙경찰학교 입지를 국가 치안교육의 미래와 교육 효율성, 기존 시설과의 연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최종 후보지 선정이 잠정 연기된 만큼 절차를 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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