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천군이 2027년도 예산 편성 과정에 군민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 오는 8월 20일까지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을 공모한다. 주민참여예산제는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군민이 직접 제안하고 선정 과정에 참여해 지방재정의 투명성과 민주성을 높이는 제도다. 올해 서천군의 운영 규모는 총 25억원으로 확정됐다. 사업은 크게 두 가지 유형으로 나뉘어 추진된다. 군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군민제안형’에 12억원, 읍·면별 지역 현안을 해결하기 위한 ‘읍·면 자치계획형’에 13억원이 각각 배정됐다. 군민제안형은
강서구시설관리공단은 2027년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접수된 주민 의견을 바탕으로 차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본격적인 검토 절차에 착수했다고 밝혔다.이번 주민참여예산제는 예산편성 과정에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수요자 중심의 시설 개선과 서비스 품질 향상을 도모하고, 주민과 함께하는 투명하고 책임 있는 경영을 실현하기 위해 추진됐다.지난 7월 13일부터 24일까지 공단 시설 이용 고객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을 실시해 시설 개선과 주민 편익 증진을 위한 다양
김만식 기자 = 보령시는 공모사업, 민간 제안사업, 대규모 공공투자사업 및 관광개발사업 등 정책적 판단이 필요한 주요 사업에 대해 사업 초기
중부뉴스통신 = 가평군은 2027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온라인 투표를 8월 3일부터 14일 오후 6시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군은 주민 한 사람
중부뉴스통신 = 하동군은 2027년도 예산편성 과정에 군민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고 군민 중심의 재정 운영을 실현하기 위해 오는 7월 27일부터 8월 14일까지
이재광 창원시 마산합포구청장이 주민이 직접 제안한 주민참여예산 사업 현장을 찾아 사업 필요성과 실효성을 점검하며 생활밀착형 예산 편성에 나섰다.마산합포구는 지난
민선9기 이천시 시정 구상을 마련하기 위한 이천시장직 인수위원회가 40일간의 공식 일정을 모두 마쳤다. 위원회가 도출한 공약과 제안사업은 재정 분석을 거쳐 오는 8월 말 구체적인 실행 계획으로 확정된다.성수석 이천시장은 20일 보건소 대회의실에서 열린 최종 활동보고회에서 서학원 인수위
  천안시는 내달 21일까지 2027년도 예산 편성을 위한 ‘2026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온라인 시민투표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투표는 주민참여예산의 투명성과 민주성을 높이고 시민의 예산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시민들이 직접 제안한 사업 중 공감과 선호도가 높은 사업을 최종 선정한다. 투표 대상은 △경제산업 분야 ‘천안천 야간 보행환경 개선사업’ 등 3건 △복지안전 분야 ‘노태산 보행육교, 사계절 안심육교 조성사업’ 등 3건 △문화체육 분야 ‘관내 공원 산책로 안내표시 사업’ 등 3건 △
4일전
인천 서해구는 11일 구청 지하 대회의실에서 제7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 49명에 대한 위촉식을 개최했다.주민참여예산제는 주민이 예산편성 과정에 직접 참여해 사업을 제안하고 심의하는 제도로, 지방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운영된다.제7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는 ‘서해구’ 이름으로 출범하는 첫 위원회로, 4개 분과 49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위원들은 앞으로 분과별로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발굴하고 주민 제안사업 등을 심의하는 역할을 맡는다.이날 위촉식에서는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분과위원장과 임원을 선출했으며, 향
거제시 연초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20일 연초면사무소 3층 대회의실에서 지역 주민과 주요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연초면 주민총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날 총회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 주민자치회 활동사항 보고 △ 2027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보고 △ 2027년 주민자치회 운영계획 보고 △ 기타 질문 시간 순으로 진행되었다.2027년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총 12개의 사업이 선정되었으며 행사성 사업으로는‘한들행복길 걷기 축제’행사가 선정되었다.옥영진 주민자치회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연초면의 발전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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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취업의 가장 큰 불안은 기업 정보의 부족이다.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기업을 어떻게 믿고 지원할 수 있느냐가 청년의 첫 질문이다. 지방 취업에서 실패를 줄이는 기업 선별법을 살펴본다. 부산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 손 씨와의 인터뷰에서 “서울 기업은 안전할 것 같고 지방 기업은 아닐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서울, 특히 강남 쏠림이 심하다보니, 집이 부산에 있어서 부산 근처에 있는 기업들을 찾고는 있지만, 중소기업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만연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다른 취준생들을 만나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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