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는 오는 9월 18일까지 ‘제1회 용인특례시 백옥쌀 베이킹 마스터즈 챔피언십’ 참가자를 모집한다.이번 대회는 제과제빵 분야에서 지역 대표 농산물인 백옥쌀의 활용 가능성을 확대하고, 새로운 가치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대회는 ‘백옥쌀의 새로운 가능성을 굽다’를 주제로 용인시농업기술센터가 주최·주관하고 ㈔대한제과협회 용인시지부가 협력·후원한다.대회 참가자들은 시가 제공하는 ‘백옥쌀가루’를 활용해 상품성·대중성·창의성을 갖춘 제과제빵 제품을 개발, 센터에 출품하면 된
충북 보은군청소년센터 제과제빵 동아리 ‘파티쉐즈’ 소속 청소년들이 14일 직접 만든 빵을 가지고 보은군실버복지관을 찾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파티쉐즈’  청소년들이 동아리 활동을 통해 익힌 제과제빵 기술을 지역사회와 나누고 세대 간 소통의 기회를 넓히기 위해 준비한 행사다.  청소년들은 실버복지관 어르신들이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메뉴를 직접 논의해 ‘밤모닝빵’을 선정하고 지난 13일 센터 제빵실에 모여 반죽부터 굽기, 포장까지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해 빵을 완성했다.  청소년들은 이날 실버복지관에서 어르신 배
용인특례시는 오는 18일까지 ‘제1회 용인특례시 백옥쌀 베이킹 마스터즈 챔피언십’ 참가자를 모집한다.이번 대회는 제과제빵 분야에서 지역 대표 농산물인 백옥쌀의 활용 가능성을 확대하고, 새로운 가치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해운대구는 구민의 자기 계발을 지원하고 일상 속 평생학습 문화 확산을 위해 10월 2일~11월 26일 하반기 해운대 별밤학교를 운영한다.‘해운대 별밤학교’는 공방·서점·전문매장 등 지역의 다양한 공간에서 강좌를 여는 생활밀착형 야간 평생학습 프로그램이다. 16곳에서 진행하는 60여 개 강좌에 560여 명을 모집한다.별밤학교는 크게 ‘꼼지樂클래스’와 ‘지식IN클래스’로 나뉜다. ‘꼼지樂클래스’는 제과제빵·요리, 미술, 공예 등 손으로 만들고 즐기는 수업이다. ‘지식IN클래스’는 자기 계발·IT, 인문·문화교양, 미용·
고구마의 새로운 가치를 만들고, 생산농가와 가공업체가 함께 성장하는 기반이경상남도농업기술원은 국내 전분가공산업의 원료 국산화와 고구마 산업의 새로운 활로를 마련하기 위해 전분가공용 고구마 품종 ‘다원미’와 ‘가원미’를 개발했다고 3일 밝혔다.전분은 가공식품과 제과제빵, 식품소재, 제지 등 다양한 산업에서 활용되는 주요 원료다. 그러나 국내 전분 원료의 상당 부분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어, 국산 원료 생산 기반 확대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특히 전분가공용 고구마는 일반 식용 고구마와 달리 높은 수량과 전분 함량을 동시에
제주소년원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아동양육시설인 ‘제주보육원’을 방문해 전 직원의 정성을 모은 ‘사랑의 손잡기’성금과 제과제빵반 학생들이 직접 만든 빵을 전달했다.이번 나눔은 제주소년원 전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사랑의 손잡기’ 성금과 제과제빵 직업훈련 과정 학생들이 직접 만든 빵을 함께 전달하여 나눔의 의미를 한층 더했다.제과제빵반 한 학생은 “그동안 받은 관심과 응원에 보답하기 위해 빵을 만들었다. 제가 만든 빵을 지역사회에 선물할 수 있어서 뿌듯하다”고 말했다.이용재 제주소년원장은 "직원들의 작은 정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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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대학교가 제과제빵 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지·산·학 협력 강화를 위한 ‘F.A.B Lab.’ 개소식을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1일 동부캠퍼스 아산체육관 1층에서 열린 행사는 울산과학대 앵커사업단 지산학교육센터가 주관한 ‘재학생 예비 창업자 지원프로그램’의 하나로 마련됐다. F.A.B Lab.은 전통적 제과제빵 생산방식에 디지털 기술과 자동화 설비를 접목한 교육·생산 공간이다. 2025년 2월 협의를 시작으로 스마트 팩토리 기본 설계, 우수기업 벤치마킹, HACCP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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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3관왕 달성
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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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회·공항공사 제주로"…공공기관 유치에 지역사회 뭉쳤다
“공공기관은 제주로, 대한민국은 미래로.”제주지역 주요 인사 등 2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제주 이전을 촉구했다.‘2차 공공기관 제주 유치 범도민운동본부’는 지난 19일 제주시 탐라문화광장에서 제2차 공공기관 제주 이전 촉구안을 발표했다.범도민운동본부는 제주도와 도의회, 도내 공공기관, 이전 대상 기관 유관단체, 도 단위 자생단체 등으로 구성됐다. 도지사와 도의장, 교육감, 지역 국회의원, 각 정당 도당대표가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제주도는 지역 특화·전략 산업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핵심 공공기관으로 한국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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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삶이 꽃피는 정원포럼’성황리 마무리
남해군은 지난 16일 종합사회복지관 다목적홀에서 김종호 남도정원연구소 대표를 초청해 ‘삶이 꽃피는 정원포럼’을 개최했다.이날 포럼은 오후 2시 공무원 대상 강연과 저녁 6시 30분 주민 대상 강연으로 나눠 진행됐다. 공무원과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열린 이번 포럼은 정원의 가치를 살펴보고 지역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자리였다.이번 강연에서는 정원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바탕으로 민간정원과 마을정원 등을 활성화하고, 이를 지역경제와 연결하는 정원관광 전략을 다뤘다. 참석자들은 일상 속 정원문화를 확산하고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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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국제미술협회, 작품 제작과 미술 재료학 강의
6일전
인천국제미술협회가 신한화구와 함께 회원들의 작품 제작과 미술 재료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자리를 마련했다.강좌는 19일 월미도 베니키아더블리스호텔 2층에서 회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술 재료학 강의 및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이번 강좌는 국내 미술 재료 전문 기업인 신한화구의 협력으로 작가들이 작품 활동에서 자주 사용하는 재료의 특성과 활용법을 비롯해 재료 선택에 따른 표현의 차이, 작품의 보존과 관리 등에 대한 전문적인 정보를 공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강사로 나선 이현형 홍익대 대학원 겸임교수는 미술 재료의 기본적인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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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토, AI 비용 지출 폭주 방지 서비스 출시
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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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 온양복지센터서 뮤지컬로 보는 동화 ‘흥부와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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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문화재단은 오는 30일 오후 7시 온양문화복지센터에서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뮤지컬로 보는 동화’ 9월 작품인 ‘흥부와놀부’를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뮤지컬로 보는 동화’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지역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문화 예술을 보다 친숙히 접할 수 있도록 기획한 시리즈 공연이다. 남녀노소 익숙한 동화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뮤지컬로 각색해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함께할 수 있는 무대로 선보이고 있다. ‘흥부와놀부’ 작품은 가난하지만, 착한 흥부와 욕심 많은 놀부 형제 이야기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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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구 아파트 주차 차량서 불··· 주민 50여 명 대피 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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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셋째 날인 26일 대구의 한 아파트 주차 차량에서 불이 나 주민 5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대구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25분쯤 대구시 서구 평리동 한 아파트 1층에 주차된 차량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에 출동한 소방 당국은 장비 20대와 인력을 투입해 55분여 만에 불길을 완전히 잡았다. 이 불로 승용차 2대가 소실됐으나, 불이 나자 아파트 주민 50여 명은 자력으로 탈출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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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 공무원 3명, 정부 인증 ‘AI 챔피언’ 대열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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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는 행정안전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추진하는 ‘AI 챔피언’ 인증에서 동구청 자원순환과 변승민 팀장, 동구보건소 조경아·박경희 주무관이 그린 등급을 인증했다고 22일 밝혔다. ‘AI 챔피언’은 공무원이 담당 업무에서 개선 과제를 발굴하고 인공지능 기반 해결책을 직접 기획·구현·검증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도록 양성·인증하는 프로그램이다. 그린 등급은 생성형 AI를 활용해 행정업무 효율화와 서비스 개선을 수행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블루 등급은 AI 전환 사업을 기획·설계하고 개념검증부터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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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셋째날 전국 곳곳 꽉 막힌 귀경··· 대구→서울 최대 6시간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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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셋째 날인 26일 귀경 차량이 몰리면서 서울로 향하는 고속도로 곳곳에서 정체가 빚어지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기준 전국 주요 도시에서 서울 요금소까지 예상 소요 시간은 부산 7시간 50분, 울산 7시간 30분, 목포 6시간 50분, 대구 6시간 50분, 광주 6시간 30분, 강릉 5시간, 대전 3시간 30분이다. 오전 9시쯤보다 전 구역에서 50분∼1시간 30분가량 소요 시간이 늘어난 수치로 이른 시각부터 시작된 귀경길은 오후 들어 더 극심해지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도로공사는 서울 방향 정체가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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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대, 제과제빵 산업 디지털 전환 이끌 ‘F.A.B Lab.’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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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대학교가 제과제빵 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지·산·학 협력 강화를 위한 ‘F.A.B Lab.’ 개소식을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1일 동부캠퍼스 아산체육관 1층에서 열린 행사는 울산과학대 앵커사업단 지산학교육센터가 주관한 ‘재학생 예비 창업자 지원프로그램’의 하나로 마련됐다. F.A.B Lab.은 전통적 제과제빵 생산방식에 디지털 기술과 자동화 설비를 접목한 교육·생산 공간이다. 2025년 2월 협의를 시작으로 스마트 팩토리 기본 설계, 우수기업 벤치마킹, HACCP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