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이 젊은 경영인들을 위한 프리미엄 플랫폼 ‘세이지 비욘드’를 공식 출범했다. 미래에셋증권은 창업가와 2세 경영인 등 국내 경제의 미래를 이끌 젊은 리더들과 혁신 성장의 철학을 공유하는 'Sage Beyond'를 론칭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19일 포시즌스호텔 서울에서 열린 론칭 포럼에는 140여 명이 참석했으며, 미래에셋그룹 GSO 박현주 회장이 직접 기조 강연에 나서 큰 호응을 얻었다. Sage Beyond
존경하는 태안군민 여러분!여러분께서 보내주신 믿음과 성원을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저 윤희신을 선택한 것이 옳은 선택이었다는 것을 반드시 결과로 보여드리겠습니다.태안의 새로운 변화, 새로운 희망!군민 여러분과 함께 반드시 만들어 가겠습니다.태안의 미래가 되겠습니다. 변화의 답이 되겠습니다.다시 뛰는 태안, 힘 있는 젊은 태안을 반드시 만들겠습니다./태안 김영택기자 [email protected]
KB국민은행이 청년들의 취업과 미래 준비를 응원하며 따뜻한 금융 멘토링에 나섰다. KB국민은행은 지난 17일 국무조정실과 청년재단이 공동주최한 ‘젊은 한국 청년취업·멘토링 콘서트’에 참여해 청년들과의 소통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8일 밝혔다.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서 KB국민은행은 청년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자산 형성 전략, 재테크, 금융 고민을 해결하기 위한 '1:1 맞춤형 멘토링 부스'를 운영했다. 세무사와 PB 등 자산관리 전
충북 제천시민축구단이 오는 10월 16일부터 22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에서 개최되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충청북도 남자일반부 대표로 출전한다. 젊은 유망주들을 중심으로 구성된 제천시민축구단은 창단 첫해임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경기력과 조직력을 바탕으로 지역 축구계의 새로운 기대주로 급부상했다.  특히 신예 선수 특유의 빠른 공수 전환과 적극적인 플레이는 팀의 핵심 강점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상구 감독은 “짧은 준비 기간에도 불구하고 선수들이 하나로 뭉쳐 최선의 결과를 만들어냈다”며 “이번 전국체전에서도 젊은 팀다운
2022년 치러진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세종시 반곡동과 집현동 선거구가 묶여 시의원이 선출됐지만 올해 지방선거에선 반곡동과 집현동이 분리돼 각각의 선거구로 선거가 치러진다.16선거구인 집협동에서 국민의힘 소속으로 세종시의원에 출마하는 정영원 후보에 대해 지역 사회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젊은 도시를 표방하는 세종시에서 젊은 사회복지 분야 엘리트 인재가 출마했다는 이유에서다.정 후보는 30대 중반의 나이인데다가 10여년간 사회복지와 정신건강 분야에서 활동하며 공익적 활동을 해온 인물이다. 지난 3월 정우진 국민의
조국혁신당 제주특별자치도당은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제주시 구좌읍·우도면 선거구에 출마한 양정철 후보는 구좌·우도의 변화를 실질적으로 이끌 수 있는 검증된 후보"라며 적극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조국혁신당은 "이번 선거는 과거의 낡은 관성에서 벗어나 젊은 추진력과 행정 전문성을 갖춘 새 인물을 선택해야 하는 중대한 기로"라며 “도의원은 조례, 예산, 행정감시로 결과를 만드는 자리인 만큼 양 후보야말로 공약을 실제 정책으로 연결할 수 있는 준비된 인물”이라고 강조했다.이어 "오래된 이해관계에 얽매이지 않은 젊은 정치신인으로서 지역만
영주시는 5월 19일부터 20일까지 1박 2일간 서울시 일원에서 ‘2026 Y-주니어보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저연차 공무원들의 창의적인 시각과 아이디어를 시정에 반영하고, 선진 행정사례 벤치마킹을 통해 미래 행정 역량과 조직 혁신 문화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Y-주니어보드는 20~30대, 근무 7년 이내 공무원들로
경산시의 젊은 공직자가 주도하는 정책 연구 모임인 「상상더이상」이 13일 영남대학교 Y-STAR 홀에서 5월 정기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경산 대표 축제 발굴」을 주요주제로 지역의 특색을 살린 경쟁력 있는 축제와 콘텐츠 개발을 통해 경산만의 차별화된 관광·문화자원 활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포럼에서는 국내
충북 청주시는 저연차 공무원으로 구성된 조직문화 개선 모임인 ‘청렴주니어보드’ 2차 워크숍을 27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토론에서는 △간부 모시는 날과 갑질·을질 △부당업무지시와 조직문화 △이해충돌·친분 민원 △소극행정 등이 논의됐다.시 관계자는 “이 자리에서 나온 젊은 세대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시정에 적극 접목해 청렴한 조직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조은영기자 [email protected]
LG유니참의 요실금 전문 브랜드 ‘라이프리’가 진행한 ‘엄마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해!’ 캠페인이 엄마와 딸 세대의 진심 어린 공감을 이끌어내며 주목받고 있다. ‘엄마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해!’는 젊은 시절 ‘쏘피’ 생리대와 함께 활발한 야외 활동을 즐기던 엄마가 시간이 흐른 뒤 ‘라이프리’ 요실금 언더웨어와 함께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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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기기관차가 되어 달리는 길
빠르게 달리는 사람은 많지만, 오래 준비한 방향으로 끝까지 밀고 나가는 사람은 드물다. 최준호 대표는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식품 산업에서 자신만의 길을 찾은 창업가다. 그가 이끄는 보이지벤처스는 데이터와 AI를 활용해 수입 고가 원료를 국산 원료로 대체하고, 그 첫 결과물로 커피콩 없는 버섯 기반 대체 커피를 개발하고 있다. 그의 여정은 어디에서 시작됐는지, 또 그가 달려가는 길은 어떤 길인지 들여다본다. Q. 자신을 ‘한 단어’로 표현하자면?저를 한 단어로 표현하면 증기기관차라고 많이 표현합니다. 증기기관차는 달릴 때는 빠르게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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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강준현 세종시당위원장 “시정 운영, 지역발전 모든 역량 쏟겠다”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이 6·3지방선거에서 세종시장을 탈환과 시의회 의석 압도적인 승리로 압승을 거두었다. 세종시장 자리를 4년만에 다시 찾아온 데다가 지역구 시의원 16석과 비례대표 2석을 확보하는 쾌거를 이뤄 세종시의 행정과 입법 주도권을 모두 쥐며 지역 정치 지형을 견고히 재편하게 됐다. 민주당 강준현 세종시당위원장은 4일 당선자들과 함께 충령탑과 故이해찬 국무총리의 묘역을 찾아 참배하고 세종시 발전을 위한 굳은 각오를 다졌다. 이날 강 위원장과 조상호 세종시장 당선인은 “오늘날 세종시의 초석을 다지고 길을 열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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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단체장 227석, 더불어민주당 신승, 국민의힘 선방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에 따르면 전국 구·시·군의 장 227석의 당선인이 이날 오전 확정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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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6%p차 석패' 인천교육감 이대형 후보 재검표 요구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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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감 선거에서 0.76%포인트 차로 낙선한 이대형 후보가 인천시선거관리위원회에 재검표를 위한 선거 소청을 제기하기로 했다.선거 소청 제기는 오는 7∼8일께 할 예정이다.공직선거법에 따라 선거의 효력에 이의가 있는 선거인은 선거일부터 14일 이내에 선관위에 선거 소청을 제기할 수 있다.이 후보 캠프 관계자는 5일 "무효표가 많았고 사전투표와 본투표 간 득표 차이가 있어 재확인을 해보자는 차원에서 소청을 제기하는 것"이라며 "부정선거 등을 주장하는 건 전혀 아니다"라고 말했다.앞서 치러진 6·3 지방선거에서 보수 성향 이 후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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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겼는데 진 것 같다” … 민주 충청권 ‘미완의 승리’
충청권 광역단체장 4석을 싹쓸이한 더불어민주당에게 충청권 6·3 지방선거는 압승이라 부를만 하다. 하지만 속내를 들여다보면 “이기긴 했는데 진 것” 같은 `미완의 승리'란 평가가 나온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6·3 지방선거 충청권 4개 광역단체장 선거에서 민주당이 모두 승리했다.하지만 기초단체장과 광역 및 기초의회에서는 국민의힘이 예상밖 선전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충북의 경우 민주당이 충북지사와 청주시장, 제천시장, 음성군수, 진천군수, 증평군수, 옥천군수 등 7곳에서 승리했다. 반면 국민의힘은 충주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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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잠실7동 제2투표소 투표용지 보관상자 폐기
6.3지방선거 선거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법원이 증거보전 결정을 내린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 투표용지 보관상자를 선관위가 폐기업체에 넘겨 폐기한 것으로 확인됐다.서울동부지법은 10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에 대한 현장 검증에 나섰지만 증거보전 대상 물품을 찾지 못했다. 법원이 전날 증거보전 결정을 내린 '인쇄매수 1900매' 투표용지 보관상자가 사라지고 현장에 남아 있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이와 관련해 서울시선관위는 이날 밤 보도자료를 내어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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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반도체 남진 `만지작' … 하이닉스 청주캠 추가 투자?
SK하이닉스의 충청권과 호남권 반도체 설비 투자 신규 확대 가능성에 지역경제계의 관심이 쏠린다. 반도체 생산에 필수인 부지와 용수, 전력 확보가 용이한 청주캠퍼스 추가 확대 가능성 때문이다.정치권과 정부에 따르면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는 수도권에 집중된 반도체 생산 거점을 충청, 호남 등으로 확대하는 방안이 다각도로 검토되고 있다.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지방 신규 투자 단행 시 호남권이 우선순위로 거론되고 있는 가운데 충청권 투자 확대 가능성도 나온다.구체적으로는 삼성전자가 광주에 반도체 패키징 공장을 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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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청주공장서 화학물질 사고 잇따라 … 조사 착수
SK하이닉스 청주 공장에서 화학물질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10일 오후 4시30분쯤 SK하이닉스 청주 4캠퍼스에서 작업자 2명이 반도체 생산 공정에 쓰이는 수산화테트라메틸암모늄으로 추정되는 화학물질에 접촉되는 사고가 접수돼 관련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SK하이닉스 등에 따르면 이날 4캠퍼스에서 화학물질을 옮기는 과정에서 윙바디 화물차 운전자 A씨와 하이닉스 소속 작업자 B씨 등 2명이 화학물질 TMAH에 접촉하는 사고가 발생했다.다행히 둘 다 무증상을 보였으나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충북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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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북중미 월드컵
2026 북중미 월드컵은 거리 광장을 붉게 물들이는 대규모 야외 응원 대신 시민들이 직장과 가정에서 개별적으로 대표팀을 응원하는 차분한 분위기 속에 치러질 전망이다.10일 충북경찰청 등에 따르면 이번 월드컵 기간 중 충북도내 11개 시·군 전역에서 예정된 공식 월드컵 관련 응원 행사나 야외 인파 운집 계획은 전무한 것으로 파악됐다.도내 체육공원이나 종합경기장 등에 접수된 대규모 모임 신고나 안전관리 요청 계획 또한 없다고 밝혔다.이 같은 현상은 국가대표팀의 조별리그 경기 일정에 따른 영향이 지배적이다. 대표팀은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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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되는 `고위험 산모 뺑뺑이' 비극... 정부·지자체 공공보건의료 지원 필요
반복되고 있는 `고위험 산모 뺑뺑이' 비극을 막기 위한 정부와 지자체의 공공보건의료 지원 강화 필요성이 제기됐다.충북지역 공공의료인프라 확충을 위한 민관정 공동위원회는 10일 청주 구루물한상 대회의실에서 `지역의료혁신의 지방주도 거버넌스 확보와 충북지역의 과제 정책토론회'를 열었다.위원회, 균형발전지방분권충북본부, 충북경제사회연구원이 공동 주최하고 공정한세상, 충북도 국토균형발전 및 지방분권촉진센터가 공동으로 주관한 이번 토론회는 최근 충북 청주에서 발생한 분만실 뺑뺑이 비극과 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