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 농부의 장터가 시민들의 생활단지로 찾아간다. 삼악산 호수케이블카 임시주차장에서 운영 중인 농부의 장터가 25일부터 내달 9일까지 폭염으로부터 참여 농가와 이용객의 안전을 위해 혹서기 휴장에 들어간다.이 기간 동안 시는 휴장 기간 시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지역 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대형 공동주택을 찾아가는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찾아가는 농부의 장터는 오는 25일 약사동 춘천롯데캐슬 위너클래스, 내달 8일 온의동 춘천롯데캐슬 스카이클래스에서 각각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열린다. 행사장에는 지역
김석희 기자 = 춘천 농부의 장터가 혹서기 임시휴장을 마치고 15일부터 삼악산 호수케이블카 임시주차장에서 운영을 재개한다.농부의 장터는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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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이 고령화와 인구 감소로 장보기에 어려움을 겪는 농촌 주민들을 위해 ‘찾아가는 이동장터’를 도입한다. 단순히 생필품을 판매하는 데 그치지 않고 농어촌 기본소득과 연계해 지역에서 받은 소득이 다시 지역 안에서 소비되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핵심이다.영양군은 19일 군민사랑방에서 신활
충남 보령수협이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대천항 별빛공원에서 여름철 대표 수산물 소비촉진 행사를 연다. 이번 행사는 보령오징어를 비롯한 제철 수산물의 소비를 늘리고 지역 어업인의 판로 확대와 소득 증대를 위해 마련됐다. 행사장에서는 시식 행사와 직거래 장터가 상시 운영된다. 신선한 수산물을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보령수협은 대표 수
춘천 농부의 장터가 혹서기 임시휴장을 마치고 15일부터 하반기 운영을 재개한다. 춘천시는 폭염으로부터 참여 농업인과 이용객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지난 3주간 한시적으로 운영을 중단했던 농부의 장터를 15일부터 삼악산 호수케이블카 임시주차장에서 다시 운영한다고 밝혔다.농부의 장터는 지역 농업인이 직접 생산한 신선한 농산물과 농산가공품을 소비자에게 판매하는 직거래장터다. 농업인에게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하고 지역 농산물 소비를 확대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재개장 이후 장터는 11월 8일까지 매주 토·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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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경기도당 당원대회서 “광명갑은 하나…당원주권으로 민주당 새로운 미래 열 것”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더불어민주당 임오경 국회의원이 16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경기도당 당원대회 및 당대표·최고위원 선출 순회경선 합동연설회’에 참석해 당원들과 함께 민주당의 새로운 지도부 출범을 앞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날 행사에는 광명갑 당원 100여 명이 함께해 경기도당위원장 선출과 당대표·최고위원 후보자들의 합동연설에 힘을 보탰다. 광명갑 당원들은 행사 내내 한마음으로 현장을 지키며 높은 결집력과 단합된 모습을 보여줬다.임오경 의원은 “광명갑 당원들의 단결력과 일사불란한 원팀의 힘이 현장에서 단연 돋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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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마수걸이 골을 터트린 제주SK 유인수가 15일 이날 골 장면에 대해 "운이 좋게 공이 잘 떨어져줬다"고 말했다.유인수는 이날 안양과의 경기 후 수훈 선수 자격으로 참석한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말했다.먼저 경기 소감으로 "저희 흐름이 굉장히 좋고 선수들 모두 하나하나 팀을 위해서 뛰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며 "그렇기 때문에 저희가 똘똘 뭉치는 힘이 강해지지 않았나 싶다. 그래서 승리까지 이어온게 아닌가 싶다"고 말했다.유인수는 "감독님 오시고 나서 사이드백을 보면서 어려운 부분이 초반에는 좀 많았는데, 오늘 경기에서는 수비적인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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