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희 기자 = 태백시는 여름철 모기와 일본뇌염 등 해충 매개 감염병을 예방하고 시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관내 주요 산책로와
대구 북구보건소는 지난 6월 국내 말라리아 주의보와 일본뇌염 경보가 잇따라 발령된 가운데, 본격적인 무더위와 휴가철이 시작되는 7월을 맞아 모기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한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 지난 6월 17일 대구 지역에서 채집된 모기에서 일본뇌염 바이러스 유전자가 검출되어 전국에 일본뇌염 경보가 발령되었으며,
충북 지역에서 채집한 모기에서 처음으로 일본뇌염 바이러스가 검출됐다.23일 충북도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올해 4월부터 추진 중인 `기후변화 매개체 감시를 위한 모기 발생 조사 사업'을 통해 채집한 모기를 유전자 검사한 결과 청주 철새도래지에서 채집된 빨간집모기에서 일본뇌염 바이러스가 검출됐다.매년 충북에서 매개체인 빨간집모기가 발견되고 있지만 채집한 모기에서 일본뇌염 바이러스가 확인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일본뇌염은 바이러스를 보유한 모기에 물려 감염되며 대부분은 무증상이거나 발열·두
충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달 29일 예산군에서 올해 처음으로 일본뇌염을 매개하는 작은빨간집모기를 발견했다고 8일 밝혔다. 채집 시점은 지난해보다 2일 빨랐으며, 일본뇌염 바이러스는 검출되지 않아 감염병 전파 위험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최근 4년간 도내 일본뇌염 매개모기의 첫 발견 시기는 2022년 8월 첫째 주, 2023년 7월 넷째 주, 2024년 7월 첫째 주, 2025년 7월 첫째 주, 올해는 6월 마지막 주로 점차 빨라지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일본뇌염 바이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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