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인천연구원은 인천대학교 RISE사업단, 인천녹색환경지원센터와 함께 1월 15일 오후 2시, 인천대학교 INU 이노베이션센터 2
인천대학교 국제대외협력처 한국어교육센터는 겨울학기 국제연수생과 함께하는 ‘2025 Winter INUKLI Global Sports Day’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인천대학교 체육관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연수생 간 유대감을 강화하고, 국적과 문화의 차이를 넘어 교류와 화합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연수생과 강사·교직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종목은 ▲단체줄넘기 ▲줄다리기 ▲지구공굴리기 ▲ 2인3각 달리기 등 명랑운동회 경기로 진행됐으며, 행사에 참여한 연수
인천대학교 산학협력단은 1월 20일 인천대학교 학산도서관 1층 코워킹 스튜디오에서 “가족회사 재직자 대상 AI 활용 디지털 전환 역량 강화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인천대학교 I-RISE사업단과 산학협력단이 공동 주관하고, 로봇융복합산업부품협의회가 함께 참여해 운영했으며, 가족회사 재직자 30명 내외가 참석해 생성형 AI 기반 실무 역량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AI에게 통하는 질문의 기술”을 주제로 프롬프트 작성 원리와 최적의 질문 설
인천대학교 출판부는 2025년부터 임프린트 ‘서해원’을 새롭게 도입하고, 이를 적용한 신간 도서 5종을 출간했다고 밝혔다. 인천대학교 출판부는 학산도서관에서 운영되는 대학출판기관으로, 도서관장이 출판부장을 겸임하는 체계를 통해 교내 교수들의 연구 성과와 저술 활동을 체계적으로 발굴·출판하고 있다. 특히 2025년부터는 저자가 출판물의 성격과 독자층에 따라 출판사명을 선택할 수 있도록 임프린트 ‘서해원’을 도입해 출판 브랜드의 다양성과 확장성을 강
인천대학교 문화대학원과 문화대학원 총동문회가 지난 1월 20일 오후 6시, 인천 중구 동화마을 화안 갤러리에서 ‘2026 문화대학원 신년 교류
인천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이 주관하는‘2025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연차성과평가’에서 최고 등급인‘우수’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은 대학 내 분절적으로 운영되던 취업지원 기능과 인프라를 유기적으로 통합ㆍ연계하는 전달체계를 구축해 대학의 청년 특화 고용서비스 역량을 강화하고 청년의 안정적인 노동시장 진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인천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4년차,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 사업 1년차 수행 대학
인천연구원은 인천대학교 RISE사업단, 인천녹색환경지원센터와 함께 1월 15일 오후 2시, 인천대학교 INU 이노베이션센터 210호에서 정책토론회를 공동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인천연구원의 세 번째 「현장동행 정책대화」로, “인천 탄소중립 시민 실천 전략과 과제”를 주제로 열린다. 주제 발표에서는 인천연구원 강민경 박사가 ‘인천광역시 탄소중립 시민 실천 정책 현황과 향후 과제’를 통해 인천시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향후 정책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이어지는 종합토론에서는 인천형 탄소중립 시
인천대학교는 지난 12월 30일, INU이노베이션센터에 위치한 RISE studio ‘소통’에서 ‘인천대학교 RISE사업 1차년도 중간보고회 및 RISE studio 소통 오픈식’을 개최하고, RISE사업 1차년도 추진 성과에 대한 중간 점검과 향후 계획을 공유했다.이번 행사에는 인천대학교 RISE사업단 김규원 단장을 비롯해 단위과제별 책임교수 및 실무자, 인천광역시와 인천RISE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해 RISE사업의 추진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사업 운영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이날 중간 보고회에서
인천대학교는 지난 1월 10일, 연수구 가족센터와 함께 ‘연수구 재외동포 및 다문화가족 인천대학교 초청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재외동포를 포함한 다문화가족 190명을 초청해 교육·문화·진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행사는 다문화 가구가 전국 세 번째로 많은 인천 지역의 특성을 반영해, 대학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한 지역 동행 프로그램으로 마련됐으며, 중국·일본·베트남·필리핀·미국 등 11개국 출신 가족들이 참여했다. 행사는 인천대학교 응원단 ‘커플리온스’의 치어리딩 공연을 시작으로, 공공의대 설립
인천대학교 평생교육원은 2026년 1월 27일 14:00-17:00에 인천대학교 평생교육원 트라이버시티홀에서 '문화자치, 개념에서 정책으로' 공개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지방자치 시행 30년을 맞은 현재, 여전히 중앙집중적 구조를 보이는 한국 문화정책의 한계를 짚고 지역 차원의 문화자치 정책 과제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문화 예산과 정책 결정 권한이 중앙정부에 집중되어 있고, 시민과 예술인의 참여가 형식적 수준에 머물러 있다는 점에서, 문화자치는 단순한 행정 분권을 넘어 권력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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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엘도라도 익스프레스 ‘재운항 계획 간담회’ 연다
경북 울릉군은 오는 2월 2일 군청 제2회의실에서 '엘도라도 익스프레스호'의 조속한 재운항과 운항 안정화를 위한 관계기관 간담회를 실시한다. 이번 간담회는 울릉 주민 해상 교통권 확보와 관광객 편의 증진을 위해 공모선 운영의 조기 정상화가 시급하다는 판단에 따라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남한권 울릉군수를 비롯해 기획감사실장, 경제교통정책실장, 안전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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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부산과학관, 「2026 스마트 선박 페스티벌」 개최
국립부산과학관은 부산광역시, 교육부, 부산대학교 RISE사업단이 주최하고, 국립부산과학관, 부산대학교 조선해양공학과, 동명대학교 RISE사업단이 공동 주관하는 「2026 스마트 선박 페스티벌」을 오는 1월 31일부터 이틀간 천체투영관 광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부울경 지역 5개 주요 대학이 참여하는 자율운항 선박 경진대회와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에게 선박 분야 혁신 기술을 소개한다. 이를 통해 지역 특화 산업인 조선·해양 분야에 대한 이해를 돕고, 산·학·연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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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고만 90명?...경기도교육청, ‘이상한’ 신입생 배정 논란 '일파만파'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평준화 지역인 광명시 고등학교 신입생을 배정하면서 광명시 9개 고교 중 유독 진성고등학교만 정원의 60%나 미달되는 학생만 배정해 파문이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다. 진성고 예비학부모들로 구성된 진성고 대책위원회는 “도교육청의 직무유기로 교육평등권이 침해됐다”며 도교육청 항의집회를 예고하고, 행정심판과 소송도 불사하겠다는 강경한 입장이다. 진성고의 올해 신입생 정원은 225명, 그러나 경기도교육청이 이 학교에 배정한 학생은 정원의 절반에 안되는 90명이다. 반면 올해 광명시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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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경기도
◇ 지방사무관 승진▲ 언론협력담당관 박영기 ▲ 정책홍보담당관 박주은 ▲ 총무과 도담소운영팀장 박정승 ▲ 총무과 이상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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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AI까지 선점…핀테크 격차 벌리는 구글과 메타
구글과 메타 모두 핀테크으로 영토를 확장하고 있지만 현재까지 성과만 보면 차이가 두드러진다.포브스 최근 보도에 따르면 구글은 구글페이로 인도·미국을 중심으로 1억5000만명 이상 사용자를 확보한 반면, 메타는 암호화폐 디엠 프로젝트가 좌초된 이후 뚜렷한 존재감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구글이 구글페이로 성과를 내는 배경으로는 ‘유틸리티 중심 전략’이 꼽힌다. 안드로이드, 지메일, 크롬 등 핵심 플랫폼에 구글 월렛 기능을 통합하고 하드웨어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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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고흐와…신홍규 컬렉션, 울산시립미술관 전시 연장
울산시립미술관은 지난해 11월부터 진행되고 있는 국제전 ‘반 고흐와 현대미술의 만남: 신홍규 컬렉션’의 전시 기간을 연장한다고 4일 밝혔다. 연장된 기간은 이달 22일까지다. 이번 전시는 울산 출신으로 미국 뉴욕에서 활동 중인 국제적 컬렉터 신홍규 신갤러리 대표의 소장품을 선보이는 자리다. 신 대표가 고향 울산 시민들을 위해 엄선한 작품 96점을 울산시립미술관에 대여해 진행되고 있다. 전시장에는 빈센트 반 고흐를 비롯해 앙드레 드랭, 사이 톰블리, 데이비드 살레, 최정화, 김수자 등 국내외 근현대 미술을 대표하는 작가 54명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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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웨일즈, 호주 국대 알렉스 홀 영입
시민프로야구단 울산웨일즈가 마이너리그 출신의 호주 국가대표 알렉스 홀을 총액 9만 달러에 영입했다고 4일 밝혔다. 알렉스 홀은 신장 180㎝, 체중 92㎏의 탄탄한 체격을 갖춘 선수로, 포수와 1루수, 외야수 등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유틸리티 자원이다. 우투양타의 장점을 지닌 홀은 팀 중심 타선을 이끌 핵심 타자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홀은 지난 2017년 미국 메이저리그 밀워키 브루어스에 입단해 2021시즌까지 하이 싱글A에서 활약하며 경험을 쌓았다. 이후 국제대회에서도 두각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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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역 올 해 발주 예정 대형공공건설공사 2조3천8백억
대구광역시는 지역 건설업계와 정보를 공유하고 침체된 지역 건설경기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지난 4일 시청 산격청사 대강당에서 ‘2026년 대형공공건설공사 발주계획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민간 건설 수주 물량 급감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건설업체에 공공부문 발주 정보를 선제적으로 제공해 사전 대비를 돕고, 지역업체 참여 확대를 독려하기 위해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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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수요·육아휴직 확대·정원박람회 준비 등 울산, 올해 549명 신규채용…전년보다 281% 늘어
인구 감소 흐름 속에서 울산시의 공무원 채용 규모가 올해 크게 늘어나 눈길을 끈다. 고령화에 따른 돌봄 수요 증가와 육아휴직 제도 확대, 2차 베이비붐 세대의 은퇴가 맞물린 데다,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준비로 인한 수요까지 겹치면서 행정현장의 인력 보강 필요성이 커졌기 때문이다. 시는 올해 지방공무원 549명을 신규 채용한다고 4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채용 인원보다 281.2% 늘어난 규모로, 지난 2022년 575명 선발 이후 최대 수준이다. 채용 확대의 가장 큰 배경으로는 오는 3월 시행되는 ‘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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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설 맞이 종합 특별대책 수립
대구광역시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시민들이 안전하고 평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2026년 설맞이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5일부터 오는 19일까지 2주일간 본격 시행에 들어간다. 첫째, 활력있는 민생경제 분야에서는 ‘물가안정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가격 상승이 예상되는 설 성수품 37개 품목에 대한 가격 동향을 집중 관리하고, 불공정 거래행위를 단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