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가 KAIST 부설 한국과학영재학교와 손잡고 이공계 인재 육성에 나선다. 연구 지원과 현장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장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28일 HD현대에 따르면, 회사는 한국과학기술원 부설 한국과학영재학교와 이공계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과학영재학교는 연구 중심 교육을 실시하는 국내 최초의 과학영재학교로 최근 11년간 졸업생 전원이 이공계 대학에 진학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HD현대는 학교의 인재 양성과 연구 활동을 지원한다. 아울러 과학기술 및
충북도교육청은 4일 충북도숙련기술인연합회와 숙련기술 기반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 협약은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 역량을 갖춘 숙련기술 인재를 양성하고 교육과 산업현장의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숙련기술 인재 양성을 위한 상호 협력 네트워크 구축 △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 및 취업 활성화를 위한 상호 교류 △현장 중심 숙련기술 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기타 상호 협의에 따른 협력사업 추진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또 산업 수요에
단체교섭에 난항을 겪고 있는 광주과학기술원 노사가 '인재 이탈'과 '보직자 인사' 문제를 놓고 충돌했다. 노조가 "낙하산식 보직 인사로 인적 참사가 벌어지고 있다...
현대그룹이 국내 최대 인사 콘퍼런스 ‘원티드 하이파이브 2026’에 참가해 AI 시대에 대응하는 미래 인재 육성과 조직 경쟁력 강화 전략을 제시했다. 디지털 전환 환경에서 학습형 조직 구축이 핵심이라는 메시지를 내놨다.12일 현대그룹에 따르면 그룹은 이날부터 이틀간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과 그랜드볼룸에서 열리는 ‘하이파이브 2026’에 참여했다. 이 행사는 원티드랩이 2018년부터 개최해 온 직장인 대상 콘퍼런스다.현대그룹은 행사에서 리더십 방향성과 미래 인재 양성 전략을 공유했다. 계열사인 현대경제연구
한우 산업을 통해 새로운 도전을 펼치려는 청년 농업인과 귀농인을 위한 실무 중심의 전문 교육 프로그램이 본격적인 닻을 올렸다. 농림축산식품부와 농협경제지주가 주최하고 경남 거창축협이 주관하는 국내 유일의 장기체류형 한우전문교육센터가 제6기 한우전문교육과정의 교육생 모집을 시작으로 현장 맞춤형 인재 양성에 나섰다. 한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마사회가 유소년 승마 인재 육성과 말산업 저변 확대를 위한 지원에 나섰다. 양 기관은 전국 57개 유소년 승마단을 대상으로 운영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아시아 주니어 승마대회를 연속 개최하는 등 인재 양성과 국제 교류를 동시에 강화한다고 밝혔다. 유소년 승마단 지원사업은 승마장과 초·중학교 법인을 대
대구 수성구의 ‘실무형 AI·SW 인재 육성 Lab 사업’이 대구시가 주관한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교육생을 모집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지역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실무 중심의 인공지능·소프트웨어 전문 인력을 양성해 고용 문제를 완화하고, 지역 청년에게 안정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하기
컴투스가 채용연계형 인턴십 프로그램 ‘지니어스’ 8기 모집에 나섰다. 게임 산업 인재를 대상으로 실무 경험과 역량 개발 기회를 제공하고, 우수 수료자에게는 정규직 전환 기회도 부여한다.14일 컴투스에 따르면 ‘지니어스’는 컴투스와 컴투스홀딩스가 공동 운영하는 대표 인재 양성 프로그램이다. 게임 분야 전문가를 꿈꾸는 청년에게 현장 중심 교육과 멘토링을 제공하는 것이 목적이다.모집 분야는 게임사업, 데이터분석, 게임기획, 게임아트, 프로그래밍, AI, 경영 등 총 7개 부문이다
삼성디스플레이가 미국 전역을 무대로 한 ‘찾아가는 채용 간담회’에 나섰다. 기존 서부 중심이던 채용 활동을 주요 거점 도시로 확대해 박사급 인재 확보에 속도를 낸다는 전략이다. 경영진이 직접 현지를 찾아 회사 비전과 조직문화를 소개한다.6일 삼성디스플레이에 따르면, 회사는 미국 로스앤젤레스를 시작으로 샌프란시스코 새너제이, 시카고, 보스턴, 애틀랜타 등에서 순차적으로 채용 행사를 진행한다. 지난 5일 로스앤젤레스에서 첫 일정을 시작했으며 7일에는 새너제이에서 행사를 이어간다. 6월에는 중부 시카고와 동부
대전도시공사가 2026년 상반기 신입사원 20명을 공개 채용한다.채용인원은 일반직 13명, 공무직 7명이다.공사는 새로 조성되는 제2매립장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인력 등 직무별 전문성을 갖춘 우수 인재 채용으로 업무 효율과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채용일정은 대전시 통합채용 일정에 따라 진행된다.원서접수는 27일부터 5월 4일까지 ‘대전시 공공기관 통합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며, 필기시험은 5월 23일 치러진다.자세한 사항은 공공기관 통합채용 홈페이지(daejeon.s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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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영 계룡시장 후보 “후원해주신 마음, 계룡발전으로 보답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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