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육개발원과 한국이민정책학회는 2026년 1월 28일 오전 11시 한국교육개발원 중회의실에서 양 기관의 기관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은 이주배경학생 및 외국인 유학생 증가에 따른 교육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양 기관이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협력 체계를 구축해 관련 연구 및 사업을 공동 추진함으로써 학문적 발전과 정책 개발, 현장 지원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마련됐다.본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이주배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15일과 오는 16일 제주국제교육원에서 도내 초중고 교원 및 교육전문직 24명을 대상으로 2026년 다문화교육 현장 지원단 운영을 위한 직무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다문화교육 분야의 전문가인 오성배 동아대학교 교수를 초빙해 총 15시간의 직무연수 과정으로 운영되며 다문화사회에 대한 이해와 이주배경학생의 유형별 성장 실태 분석부터 실제적인 학교 컨설팅 방안까지 이론과 실습을 함께 구성했다.주요 연수 내용은 △다문화사회 현황 및 이주배경학생 증가 추이 △한국어학급 및 선도학교의 역할 △이주배경학생 유형
김만식 기자 =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국제교육원 다문화교육지원센터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도내 초‧중등 전문상담사 40명을 대
중부뉴스통신 = 대구시교육청은 이주배경학생의 한국어 역량을 강화하고 공교육 적응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추진해 온 ‘2026 한국어 예비과정 교육과정 개정’의
김만식 기자 =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국제교육원 다문화교육지원센터에서는 12일부터 올해 12월 11일까지 이주배경학생의 한국어 학습 지원을
충북국제교육원 다문화교육지원센터는 오는 12월11일까지 이주배경학생 한국어 학습을 돕는 ‘한국어 디딤돌과정’을 운영한다.이 과정은 공교육 진입 전·후 한국어 의사소통 능력을 기르고 학교와 한국 교육 문화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과정은 기수당 9주씩 5기로 나눠 운영되며 학생들의 한국어 수준을 고려해 초등 2개 반, 중등 2개 반으로 편성된다.청주 지역 초중고 재학생이나 취학 예정인 이주배경학생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하성진기자 [email protected]
경북교육청은 이주배경가정 학부모들의 자녀 교육 이해를 돕고 학교생활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형 다국어 교육자료를 개발·보급했다고 20일 밝혔다.2025년 기준 도내 이주배경학생 수는 1만 3,196명에 이르는 가운데, 이번 자료는 사회·교육 환경 변화와 학부모 요구를 반영해 현장 활용성을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2023년 발간된 기존 자료를 전면 개정하고, 캄보디아어를 신규 추가해 총 7개 언어로 제작함으로써 접근성과 포용성을 한층 높였다.자료는 텍스트 중심 구성에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이주·북한배경학생의 학교 적응과 교육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2026학년도 다문화 교육지원 마을강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다문화 교육지원 마을강사는 학교 현장에서 이주·북한배경학생을 대상으로 한국어 의사소통 능력 향상 지원, 기초학력 보충 지도, 정서적 안정을 위한 상담 활동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세종시교육청은 이주배경학생 수 증가와 교육적 수요 확대에 대응해, 학교 현장에서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다문화 교육지원 마을강사 운영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특히 학생
김해교육지원청은 2026년 1월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이주배경학생의 보건·의료 지원을 위해 협력해 온 김해보건소를 포함한 13개 병의원 등 협약 기관에 감사패를 전달했다.이번 감사패 전달은 2023년 7월, 건강보험 미가입으로 의료 혜택을 받기 어려운 김해지역 이주배경학생의 보건·의료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김해교육지원청과 협약을 맺고, 현재까지 적극적인 의료 지원을 이어온 협약 기관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마련되었다.김해교육지원청과 협약 기관들은 그동안 이주배경학생의 보건·의료 분야 사각지대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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