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전
이인재 총장은 지난 19일 대학을 방문한 노엘 에마누엘 카간다 주한 탄자니아연합공화국 대사와 만나 양국 간 교육·연구 및 인적 교류 확대와 향후 협력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이인재 총장과 카간다 대사는 인천대와 탄자니아 간 교류 현황을 공유하고, 학생 및 연구자 교류, 교육·연수, 공동 연구 등 대학을 중심으로 한 인적·학술 교류를 확대하는 방안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나눴다.양측은 양국의 학생과 연구자들이 상호 교육·연구 환경을 경험하고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갈 수 있도록 인적 교류의 기회를 확대하는 것이 장기적인 협력관계 형성에 중요
인천대학교는 2026학년도 2학기 개강을 앞두고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대학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교내 주요 학생복지시설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점검에는 이인재 총장을 비롯해 기획부총장, 교학부총장 등 대학 주요 보직자가 참여해 학생식당, 남·여학생휴게실, 보건진료소, 세미나실 등 학생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주요 복지시설을 직접 둘러보며 시설 개선 및 관리 현황과 개강 준비상황을 살폈다. 특히 방학기간 중 환경개선을 완료한 기숙사식당의 시설 안전과 위
오는 9월 열리는 ‘2026 천안 K-컬처박람회’ 관람객들이 천안 대표 먹거리인 빵과 호두과자를 할인 가격에 즐길 수 있게 된다.천안시는 5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대한제과협회 천안시지부, 천안시관광협의회와 ‘미식관광 활성화 및 소비촉진쿠폰 프로그램 공동합의서’를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응일 천안시 문화체육국장, 이인재 대한제과협회 천안시지부장, 이은상 천안시관광협의회장 등이 참석했다.세 기관은 소비촉진쿠폰 등으로 관람객에게 빵과 호두과자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품질인증업소 중심의 미식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 선순
1주전
국립 인천대학교는 21일 오전 인천대학교 송도캠퍼스 대강당에서 '2026년 8월 학위수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학위수여식에는 김학준 인천대 법인이사장, 박찬대 인천시장, 도성훈 인천시교육감, 송영길, 정일영 국회의원, 서해용 인천대총동문회장을 비롯한 내빈과 졸업생 및 가족 등 2,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사 760명, 석사 155명, 박사 47명 등 모두 962명이 학위를 받았다.인천대 이인재 총장은 졸업식사에서 “사람의 마음을 얻는 사람이 되고 결과보다는 과정을 믿는 리더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앞으로 각자의 자리에
인천대학교는 27일 오전 10시 송도캠퍼스 복지회관 소극장에서 ‘2026년 8월 말 전임교원 정년퇴임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오는 8월 31일 자로 정든 캠퍼스를 떠나는 퇴임 교원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이인재 총장을 비롯한 교직원, 재학생 및 동문, 퇴임 교수의 가족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인천대학교 구성원으로 구성된 INU 앙상블의 감동적인 축하 공연으로 문을 열었다. 이어 대학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교수들의 업적을 기리는
이인재 총장은 지난 8월 19일 를 방문한 노엘 에마누엘 카간다 주한 탄자니아연합공화국 대사와 만나 양국 간 교육·연구 및 인적 교류 확대와 향후 협력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이인재 총장과 카간다 대사는 인천대학교와 탄자니아 간 교류 현황을 공유하고, 학생 및 연구자 교류, 교육·연수, 공동 연구 등 대학을 중심으로 한 인적·학술 교류를 확대하는 방안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나눴다.양측은 양국의 학생과 연구자들이 상호 교육·연구 환경을 경험하고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갈 수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삼성 2029년·SK 2033년 ‘시간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속도 낸다
경기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를 둘러싼 논란이 일단락되면서 사업의 무게중심도 입지 유지에서 실제 공정 관리로 옮겨가고 있다. 반도체 생산시설 가동 일정에
Generic placeholder image
엔비디아 지포스 나우, 연내 스팀 컨트롤러·스팀 머신 공식 지원
엔비디아의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 지포스 나우가 올해 말부터 밸브의 스팀 컨트롤러와 스팀 머신을 공식 지원한다. 25일 IT매체 더 버지에 따르면 스팀 덱이나 스팀 머신에서 지포스 나우 앱을 사용할 때 스팀 컨트롤러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윈도11과 맥OS용 스팀 컨트롤러 지원은 이후 추가될 예정이다.지포스 나우에는 다른 기능 업데이트도 예정됐다. 엔비디아는 조만간 DLSS 4.5 제어 기능을 추가해 DLSS 슈퍼 해상도, 다이내믹 프레임 생성, 레이 재구성을 조정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 레이
Generic placeholder image
아서 헤이즈 "美 재무부 유동성 확대, 비트코인 강세장 이끈다"
아서 헤이즈가 미국 재무부의 국채 매입 확대가 비트코인 강세장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진단했다.25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헤이즈는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의 최근 조치가 2023년 재닛 옐런 전 재무장관 시절의 달러 유동성 공급과 비슷한 구조라고 분석했다.미국 재무부는 19일 만기가 지난 장기국채 매입 규모를 회당 20억달러에서 최소 40억달러로 두 배로 늘리겠다고 밝혔다. CNBC는 24일 재무부 고위 관계자를 인용해 잔액 약9500억달러가 쌓인 재무부 일반계정이 이
Generic placeholder image
美 전문직 취업비자 문턱 높인다… "수수료 1억4000만원 제도화"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외국인 전문직 근로자들이 주로 이용하는 H-1B 비자의 문턱을 대폭 높이는 방안을 정식 제도로 추진한다. 한시적으로 도입했던 10만달러대 수수료를 장기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규정화에 나선 것이다.미 국토안보부가 공개한 규정안에 따르면 연간 발급 한도가 적용되는 H-1B 청원을 제출할 때 기존 비용과 별도로 10만3265달러를 내도록 했다. 기존 H-1B 관련 비용이 통상 2000~5000달러 수준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부담이 수십 배 커진다.H-1B는 정보기술과 공학, 과학 등 전문직 인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우스:오만의 신' D-1... "MMORPG 경쟁 공식 다시 짤 것"
“시스템의 개입이 없는 자유경쟁으로 라이벌 구도를 만들려 했지만, 결국 상위 이용자의 독식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고 판단했습니다.”'제우스 오만의 신'은 경쟁을 핵심 재미로 삼는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이 정작 소수 상위권 이용자만의 무대가 됐다는 문제의식을 담고 출발했다. 컴투스와 에이버튼은 경쟁을 약화시키보다는 이용자의 성장 수준과 플레이 성향에 맞는 전장을 따로 제공하는 방식으로 기존 MMORPG의 경쟁 공식을 다시 짰다.컴투스는 26일 낮 12시 국내에 ‘제우스: 오만의 신’을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찾고 싶은 상권 만들자”…경주 골목상권 살리기 머리 맞대
경주시가 침체된 골목상권과 구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실제 소비자인 시민들과 머리를 맞댔다.관 주도의 일방적 지원 정책에서 벗어나, 상권을 직접 이용하는 주민들의 체감 아이디어를 수렴해 경주만의 특색과 지속가능한 경쟁력을 갖춘 상권 활성화 정책을 수립하겠다는 구상이다.경주시는 지난
Generic placeholder image
8월 31일(음력 7월 19일) 오늘의 운세
■쥐= 1948 좋은 결과가 자연스럽게 따른다. 1960 가족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하라. 1972 고민한다고 더 나은 답은 없다. 1984(
Generic placeholder image
세계와 인천을 잇는 16년의 여정... 인천시 영문소식지「인천나우」통권 100호 발간
1시간전
인천광역시는 주요 시정과 고유한 도시 매력을 전 세계 독자들에게 알려온 대표 공식 영문소식지 통권 100호를 발간했다고 밝혔다.2010년 첫선을 보인 는 16년간 격월로 발간되며 주한외교공관, 국제기구, 국제학교, 재외동포, 해외 독자들에게 인천의 주요 정책과 문화‧관광, 생활정보를 영문으로 소개해 온 대표적인 글로벌 소통 매체다.특히 지자체 간행물 최초로 ISO 9001‧10002 국제 인증을 획득하고 미국 스티브 어워즈(Stevie® A
Generic placeholder image
[여의도 바투서기] 박찬대 '두 역할' 시험대…두 혁신당 어디로 가나
9월 정기국회를 앞두고 여야가 집안 단속에 들어갔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세르지우 제주SK 감독 "이번 경기도 똑같이 준비...상대 장점 무마시킬 것"
세르지우 코스타 제주SK 감독이 30일 대전과의 홈경기를 앞두고 "이번 경기도 똑같이 준비했다"면서 "상대 장점을 무마시킬 것"이라고 말했다.세르지우 감독은 이날 홈경기 전 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저희가 매 경기를 준비하듯이 이번 경기도 똑같이 준비를 했다"며 "이번 경기는 상대방의 약점을 좀 더 파고들고, 장점을 무마시키려고 한다"고 밝혔다.이어 "대전은 개인적인 퀄리티가 굉장히 뛰어나고 최근 좋은 상승세를 타고 있는 팀"이라면서도 "하지만 저희도 지난 포항전 전까지 9경기 동안 무패를 유지했다"고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