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시간전
친독재 행적으로 비판받아온 노산 이은상을 기념하는 행사가 대한민국민주주의전당에서 열릴 예정이어서 지역사회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15일 창원시와
1960년 3월 15일 마산에서 5000여의 명 시위대가 죽음을 각오하고 이승만 대통령의 부정선거에 항의했다. 공식 기록을 보면 진압경찰은 1000발 이상의 실탄
3.15의거를 폄훼하고 독재정권에 협력했다는 비판을 받아온 노산 이은상을 기리는 행사가 대한민국민주주의전당에서 추진되고 있다. 3.15의거와 부마민주항쟁·6월항쟁
'남의 불행 건지려고 자기 행복 버리신 임. 한숨을 돌이켜서 임마다 노랫소리. 그 공덕 잊으리까 영원한 칭송 받으소서.'송암 박두성 선생이 세상을 떠난 지 3년 뒤인 1966년, 노산 이은상 선생이 그를 기리며 추모시를 남겼다.
대한민국민주주의전당제대로만들기 시민대책위원회가 노산 이은상 기념행사의 대한민국민주주의전당 대관 승인을 철회하라고 창원시에 요구했다. ▶15일 자 1면 보도시민대책
민주노총 경남지역본부가 노산 이은상 기념행사의 대한민국민주주의전당 대관 승인을 재검토하라고 창원시에 요구했다. ▶15일 자 1면 보도경남본부는 15일 성명을 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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