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의회는 2026년 새해를 맞아 2일,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무식에 앞서 원주시의회 의원들은 충렬사와 현충탑을 찾아 참배했다.의원들은 순국선열과 애국지사들의 숭고한 희생정신과 나라 사랑의 뜻을 깊이 새기며, 시민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통해, 2026년 한 해 시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가는 의회는 구현해 나가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포항시의회 의장단과 상임·특별위원장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9일 지역 내 주요 민생 현장을 찾았다. 새해 인사를 겸해 지역 민생 현장 점검과 시민과 각 분야 관계자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코자 마련된 이날 방문에서 의원들은 △송도수협활어위판장 △환경관리원복지회관 △노인복지회관 △선린애육원 △대한노인회 포항시지회를 차례로 방문하며 현장 상황을 세밀히 살폈다. 의원들은 새벽 △송도수협활어위판장을 찾아 어획량을 살피며 수협 직원, 경매인, 중·도매인들을 격려하고 어업인 및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한 후, △환경관리원복지회관을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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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의회 의장단과 상임·특별위원장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9일 지역 내 주요 민생 현장을 찾았다.새해 인사를 겸해 지역 민생 현장 점검과 시민과 각 분야 관계자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코자 마련된 이날 방문에서 의원들은 ▲송도수협활어위판장 ▲환경관리원복지회관 ▲노인복지회관 ▲선린애육원 ▲대한노인회 포항시지회를 차례로 방문하며 현장 상황을 세밀히 살폈다.의원들은 새벽 ▲송도수협활어위판장을 찾아 어획량을 살피며 수협 직원, 경매인, 중·도매인들을 격려하고 어업인 및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한 후, ▲환경관리원복지회
경기도의회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 수석대표단과 상임위원장단이 현장방문 일환으로 5일 故노무현 대통령 묘역이 있는 봉하마을을 방문하여 참배했다.이날 방문은 새해를 맞아 11대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의 의정활동을 점검하고, 민주주의의 숭고한 정신과 민생정치 실현의 각오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의원들은 봉하마을에 도착하여 故 노무현 대통령 묘역에서 헌화, 분향, 참배했다.또한 故 노무현 대통령의 생가 등을 둘러보며 지역구도 타파, 지방분권, 탈권위와 수평적 리더십 등 노무현 정신을 되새겼다.참배 후에 의원들은
김천시의회는 16일 제256회 제2차 정례회 회기 중 주요사업장 3개소에 대한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김천 황금정수장과 소나무 재선충병 다량 발생지의 방제, 갈항사지 2차 시굴현장에 대해 진행됐다. 의원들은 사업 추진 상황과 운영실태 등을 관계부서로부터 확인하고 질의응답 형식으로 현장을 점검했다.. 의원들은 황금정수장 이전 및 갈항사지 시굴조사와 관련해 민원발생을 최소화하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부지확보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특히 갈항사지 시굴조사에 대해서는 사지의 규모와 성격을 명확히 파악하기 위한 단계적 정밀
국가보훈부가 제주4.3 학살로 이어지게 한 강경진압의 책임이 있는 박진경 대령을 국가유공자로 지정하면서 큰 파문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16일 열린 제주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 회의에서 제주특별자치도가 박 대령 추도비 옆에 설치한 ‘4·3 역사 왜곡 대응 안내판’을 놓고 제주도의회에서 여야 의원들간 신경전이 벌어졌다.이날 회의에서 국민의힘 의원들은 제주도가 박 대령 추도비 옆에 설치한 4.3왜곡 안내판을 언급하며 행정이 역사적 사실을 해석하는데 과도하게 개입하면 안된다고 주장했다.반면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4.3왜곡
오는 6월3일 치러지는 지방선거가 5개월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국민의힘 소속 포항 남구 시·도 의원들이 대폭 물갈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해당 의원들은 교체 대상에 자신이 포함될 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에 전전긍긍하고 있다.포항 남구는 지난 2024년 국회의원 선거에서 김병욱 의원이 국민의힘 공천에서 탈락하고 이상휘 현 의원이 공천 받아 당선됐다. 이 의원의 당선으로 2022년 지방선거 당시 김 의원이 공천을 주도했던 시·도 의원들은 이번 선거에서는 공천 받지 못할 수도 있는 상황이다.현재 국민의힘 기초·광역 의원은 사실상
김천시의회는 2026년 1월 2일 병오년 새해를 맞아 충혼탑 참배를 시작으로 새해 의정활동의 포문을 열었다.이날 나영민 의장과 의원들은 충혼탑을 찾아 나라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리며 새해 의정활동에 임하는 각오를 다졌다.이어 오전에 관내 무료급식소인 공양방을 찾아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배식 봉사활동을 펼치며 새해 첫날을 더욱 뜻깊게 보냈다.의원들은 직접 식사를 나르며 어르신들과 새해 덕담을 나누고,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나영민 의장은 “새해를 맞아 순국선열의 희생을 되새기
울릉군의회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이 대장동 항소 포기 규탄 릴레이 챌린지에 나섰다.울릉군의회 국민의힘 의원들은 검찰의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 결정을 두고 강한 유감을 표하며 공개적인 규탄 행보를 벌이고 있다.울릉군의회 이상식 의장과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은 지난 13일 부터 저동 여객선 터미널 등에서 기자회견 형식의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해, “검찰의 항소 포기 결정은 사법 정의를 훼손하고 국민 신뢰를 무너뜨리는 중대한 사안이다”고 짚었다.이들은 “대장동 사건은 국민적 의혹이 집중된 사안임에도 불구하고, 항소 포기 결정은 진실 규명의 기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들이 지하철 탑승 시위를 벌여온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와 면담하며 오세훈 서울시장의 장애인 정책을 거론한 데 대해 서울시가 "무책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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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인천시장, 인천형 스마트 경로당 방문 어르신들과 소통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은 대한노인회 인천시연합회장과 군·구 지회장들과 함께 인천형 스마트 경로당을 방문, 새해 인사를 전하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폈다. 7일 인천광역시에 따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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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스탠리, 비트코인·솔라나 ETF 동시 신청…전통 금융 암호화폐 진입 가속
모건스탠리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비트코인과 솔라나 기반 상장지수펀드 등록 서류를 각각 제출했다고 더블록이 6일 보도했다. 솔라나 ETF는 스테이킹 기능까지 포함됐다.블랙록, 피델리티 등에 이어 또 하나의 전통 금융 강자가 암호화폐 시장에 추가로 진입하면서 암호화폐 ETF 시장이 보다 확대될 전망이다.더블록에 따르면 미국에서 암호화폐 ETF 누적 거래량은 최근 2조달러를 넘어섰다.현재 모건스탠리는 약 6조4000억달러 규모 자산을 운용 중이며, 이번 ETF 신청은 암호화폐 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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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민 제31대 광명시 부시장 취임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최혜민 제31대 광명시 부시장이 6일 취임했다. 최 부시장은 취임사에서 “광명은 지금 도시의 미래를 새롭게 설계해야 하는 중요한 전환점에 서 있다”며 “이 뜻깊은 시기에 부시장으로서 함께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광명의 더 큰 도약을 위해 그동안 쌓아온 모든 경험과 역량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최 부시장은 1971년생으로 1993년 공직에 입문해 경기도 북부환경관리과장, 기후에너지정책과장, 디지털혁신과장, 과학기술과장, 정책기획관 등을 역임했다. 특히 행정의 디지털 전환과 미래기술 기반 정책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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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 1조 원 시대 개막  
강원특별자치도는 도내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을 지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총 4,000억 원 규모의 2026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운용계획을 확정했다.올해부터 기업별 총 융자 한도는 기존 40억 원에서 50억 원으로 확대된다. 경영안정자금은 일반기업 기준 8억 원에서 10억 원으로 상향되며, 백년기업과 유망중소기업은 최대 20억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도록 조정됐다.접경지역 기업에 대한 우대 지원도 강화된다. 지원 대상 지역을 춘천시와 속초시까지 확대하고, 최대 16억 원 한도 내에서 2~3% 이자 지원을 제공한다. 아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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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대 최명룡 교수팀, 오염물질을 자원으로 바꾸는 친환경 촉매 개발
경상국립대학교 자연과학대학 화학과 최명룡 교수 연구팀이 물속 오염물질 가운데 하나인 질산염을 암모니아로 바꾸는 고효율 친환경 촉매를 개발했다.이번 연구는 하천이나 산업 폐수 등에 포함된 질산염을 정화하는 동시에 암모니아라는 유용한 자원으로 전환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연구 성과는 환경·에너지 분야의 세계적인 국제 학술지 《어플라이드 카탈리시스 B: 환경과 에너지》(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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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83% “사람 없어 외국인 채용”…인건비 부담·소통 부재는 과제
국내 중소기업 5곳 중 4곳은 내국인 인력을 구하지 못해 부득이하게 외국인 근로자를 채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장에서는 언어 장벽으로 인한 의사소통 문제를 가장 큰 어려움으로 꼽았다.중소기업중앙회는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 중인 중소기업 1223곳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외국인력 고용 관련 종합애로 실태조사’ 결과를 11일 발표했다.조사 결과 응답 기업의 82.6%는 내국인 구인난 때문에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한다고 답했다. 인건비 절감을 이유로 든 곳은 13.4%에 그쳤다. 특히 92.9%는 내국인을 채용하지 못하는 주된 원인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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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울산시당, 중대선거구제 도입 촉구 캠페인
조국혁신당 울산시당은 11일 울산시의회 앞에서 ‘2026년 지방선거 선거구제도 개악 저지 및 중대선거구제 도입 촉구 캠페인’을 진행하며, 현행 지방의회 선거제도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중대선거구제 도입을 촉구했다.이번 캠페인은 최근 거대 양당을 중심으로 추진되고 있는 기초의원 선거구 쪼개기, 소선거구 유지·강화 시도 등 선거제도 개편 움직임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고, 지방의회의 대표성과 민주성을 강화해야 한다는 요구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조국혁신당 시당은 현행 선거제도가 유권자의 표심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고, 특정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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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문석주 의원과 백현조 의원, 202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울산시의회 문석주 의원과 백현조 의원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하는 ‘202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각각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지방자치 발전과 지역사회 혁신에 기여한 성과를 기준으로, 전국 지방의원을 대상으로 공약 이행과 정책 실천 성과, 입법의 실효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여하는 상이다.3년 연속 최우수상을 받은 문석주 의원은 주민 생활과 직결되는 안전 정책을 비롯해 지역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 교육 현장의 여건 개선과 학생 안전 강화, 행정의 실행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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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통공사-KT, 철도통합무선망 구축
인천교통공사는 지난 9일 KT 컨소시엄과 인천 1·2호선 철도통합무선망 구축을 위한 착수보고회를 열고, 도시철도 통신 인프라 개선 사업에 나섰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열차운행과 관제, 비상상황 대응에 각각 사용되던 통신체계를 하나로 통합해 운영 안정성을 높이고,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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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어린이 급식 안전하게” 사업설명회
인천 서구는 최근 구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도 인천서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위탁 운영 중인 인천서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주관해, 어린이집·사회복지시설 관계자를 대상으로 2026년도 주요 사업 추진 방향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