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음성군은 1월 26일 대회의실에서 월간업무 회의를 개최했다.조병옥 군수는 △설 명절 종합대책 수립 △읍면 방문 행사
음성군은 1월 30일 아프리카돼지열병의 유입을 차단하고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관내 양돈농장 현장을 방문해 방역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이는 최근 한 달간 전국적으로 경기 안성 등 4개 지역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했으며, 그동안 ASF가 한 번도 검출되지 않았던 지역에서도 발생 사례가 확인되면서 관내 유입 위험이 크게 높아진 상황에 따른 조치다.이번 현장 방문에서 조병옥 군수는 1월 27일부터 2월 8일까지 전국에서 실시되는 ‘ASF 일제 집중소독기간’ 동안 농장 내외부, 진출입로, 차량
조병옥 충북 음성군수가 26일 새해 연두 순방 일정으로 햇사레 복숭아 주산지인 감곡면을 방문해 주민과의 첫 공감 콘서트를 열고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이날 조 군수는 수도권과 인접한 감곡면의 지리적 강점을 바탕으로 정주 환경 개선과 산업·교통 인프라 확충을 통해 지역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먼저 오향리 549-11 일원에는 2027년까지 총 160억원을 투입해 생활문화교육실과 미디어실 등을 갖춘 복합문화공간 ‘감곡햇살누리센터’를 지하 1층~지상 3층, 연면적 3300㎡ 규모로 건립한다.왕장2·3리 일
  조병옥 충북 음성군수가 26일 새해 연두 순방 일정으로 햇사레 복숭아 주산지인 감곡면을 방문해 주민과의 첫 공감 콘서트를 열고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조 군수는 수도권과 인접한 감곡면의 지리적 강점을 바탕으로 정주 환경 개선과 산업·교통 인프라 확충을 통해 지역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먼저 오향리 549-11 일원에는 2027년까지 총 160억원을 투입해 생활문화교육실과 미디어실 등을 갖춘 복합문화공간 ‘감곡햇살누리센터’를 지하 1층~지상 3층, 연면적 3300㎡ 규모로 건립한다. 왕장2
조병옥 충북 음성군수가 30일 새해 연두순방 다섯 번째 일정으로 소이면을 방문해 군민 공감 토크콘서트를 열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중장기 발전 구상과 주요 역점 사업을 제시했다. 소이면은 음성 내륙 항일 독립만세운동인 ‘한내장터 독립만세운동’의 발원지로, 역사적 상징성과 함께 풍부한 자연자원을 갖춘 지역이다. 조 군수는 이날 역사·문화 자산과 생태 힐링 자원을 연계해 소이면을 체류형 복지농촌으로 육성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군이 추진 중인 주요 사업은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과 청년농촌보금자리 조성사업, 가족캠핑장
조병옥 충북 음성군수가 28일 오후 맹동면에서 새해 세 번째 군민공감 토크콘서트를 열고, 2026년도 맹동면 지역 현안 사업에 대해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조 군수는 국립소방병원 건립을 비롯해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 대규모 산업단지 조성, 공동주택 공급 확대, 종합스포츠타운 조성, 관광·치유 공간 확충, 지역 안전 강화 등 맹동면 발전을 위해 중점적으로 추진 중인 사업들의 진행 상황과 향후 계획을 설명했다. 국립소방병원은 지난해 공사를 마무리한 종합병원으로, 현재 의료장비 도입 등 개원 준비가
  조병옥 충북 음성군수가 27일 오후 삼성면에서 새해 두 번째 군민공감 토크콘서트를 열고, 2026년도 삼성면 지역 현안 사업에 대해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조 군수는 삼성면 지역발전을 위해 중점적으로 추진 중인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과 원도심 상권 활성화 사업, 생활문화 인프라 확충 사업 등을 중심으로 사업 추진 상황과 향후 계획을 밝혔다.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은 덕정리 일원에 총사업비 120억 원을 투입해 지상 2층, 연면적 2156㎡ 규모의 행정복지센터를 신축하는 사업으로, 행정·문
조병옥 충북 음성군수가 12일 주간 업무회의를 주재하고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와 조류독감 확산 방지, 친절한 행정, 산불·화재 예방 등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 조 군수는 지난 주말 발생한 한파와 강풍과 관련해 “자연재난 발생 시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한 체계적인 상황 관리와 신속한 현장 조치가 중요하다”며 “재난 문자 발송도 시의적절하게 이뤄져 군민이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주문했다. 조류독감 대응과 관련해서는 “이번 AI는 이전보다 병원성이 강해 낮은 농도에서도 감염 위험이 크다”며 “방역복
조병옥 충북 음성군수가 지난달 26일부터 진행해 온 ‘2026년 읍면 순방 공감토크 콘서트’의 남은 일정을 전격 연기했다. 최근 발생한 맹동면 공장 대형 화재 수습과 실종자 수색에 행정력을 집중하기 위해서다. 앞서 지난달 30일 맹동면 소재 공장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했다. 이에 군은 화재 직후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설치하고 통합지원본부를 가동했다. 재난안전대책본부장인 조 군수는 주말 일정을 모두 취소하고 화재 현장을 지키며 진화 상황과 인명 구조 지원을 총괄했다. 또 화재가 완전히 진압된 후에도 유관
조병옥 충북 음성군수가 30일 최근 경기 안성 등 4개 지역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함에 따라 관내 양돈농장을 직접 방문해 방역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 조 군수는 이날 현장에서 오는 2월 8일까지 전국적으로 시행 중인 ‘ASF 일제 집중소독기간’과 관련해 농장 내·외부와 진출입로, 차량, 장비 등에 대한 집중 소독을 철저히 이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ASF 의심 증상이 확인될 경우 즉시 방역당국에 신고해 신속한 초동 조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아울러 농장 차단방역시설의 철저한 관리와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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