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사천에어쇼가 우주항공·방위산업 중심의 산업전시와 관람객 체험·편의 기능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다.사천에어쇼추진위원회는 지난 26일 시
경상국립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우주항공 분야 인재 양성과 연구역량 강화, 지역 우주항공산업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 청년 연구자들과 만나 현장의 생생한
중부뉴스통신 = 진주시는 20일 조규일 진주시장이 사천의 ‘우주항공청’을 방문해 오태석 우주항공청장과 면담을 갖고, 진주시의 우주항공산업 육성을 위한 주요 현안
조규일 진주시장이 오태석 우주항공청장을 만나 진주시 우주항공산업 육성을 위한 정부 차원의 지원을 요청하고 나섰다.진주시는 최근 조규일 시장이 오태석 우주항공청장과
경남이 우주항공산업 중심지로서 입지를 더 굳히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이 물음에 정부와 대학 교수, 우주항공 업계는 지역에서 전문인력을 키우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고
진주시가 우주항공산업 발전을 위해 연구·시험·실증 인프라를 중심으로 산업생태계 구축에 속도를 낸다.진주시는 13일, 우주항공산업의 생태계와 구축과 관련해 △기반
밀양시민장학재단은 12일 뉴파워프라즈마 그룹 ㈜스페이스프로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기금 2,0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밀양시 부북면에 소재한 ㈜스페이스프로는 유리섬유와 탄소섬유 등 복합소재를 기반으로 방위산업, 우주항공산업, 철도차량 부품, 복합관 등 다양한 분야의 산업을 영위하고 있는 기업이다.㈜스페이스프로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해 다각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최근에는 임직원들이 직접 만든 빵을 지역 청소년기관에 전달하는 등 따뜻한 나눔 행보를 이어
진주시는 19~21일 경상국립대학교 GNU컨벤션센터에서 한국항공우주학회 주최의 ‘무인기체계 부문 심포지엄’을 개최해 무인기 정책·기술 동향을 공유하고 지역 우주항공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진주에서 열린 이번 심포지엄은 한국항공우주학회가 주최하고 진주시와 대한항공, 한국항공우주산업 등 24개 기관·기업이 후원했다. 무인기 관련 산학연 전문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첫날에는 ‘강화학습 기반 군집 무인기 유도 기술’, ‘자율 무인기 플래닝 기술’ 등 실무 중심의 단기강좌가 진행돼 기술 실무자와 연구자의 관심을 모
사천상공회의소가 무더위 속에서 근무하는 우주항공기업 근로자들을 직접 찾아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사천상의는 지난달 26일부터 지난 2일까지 관내 우주항공기업 14개 사업장을 방문해 ‘2026년 찾아가는 빙수데이’를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우주항공산업 현장에서 근무하는 근로자들에게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동식 빙수카페를 운영해 수박화채와 아이스커피를 전달하고 근로자들이 잠시 더위를 식히며 동료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행사 기간에는 사천시와 사천상의, 항공기업 근로자들이 함께 ‘우주항공복합
25일, 도청서 지원금 전달…피해 주민 일상회복·자원봉사 활동 지원우주항공·국방인공지능부터 첨단항공엔진·발사체까지…협력방안 논의경남도는 25일 도청에서 재난·재해 복구활동 지원금 전달식을 열고, 이어 박완수 경남도지사와 이부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업부문 신임 대표이사가 우주항공·방산 분야 주요 현안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전달식에는 박완수 지사, 이부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업부문 대표이사, 문지훈 부사장, 신문현 경남도자원봉사센터장, 정영식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이 참석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기탁한 2억원은 도내 재난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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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TN ‘사막에서 기회의 땅으로… 중국·이집트, 전방위 협력 심화’ 보도
중국과 이집트의 관계는 개별 인프라 프로젝트 중심에서 투자와 고용, 시장을 서로 연결하는 보다 포괄적인 협력으로 전환되고 있다-CGTN이 중국과 이집트 간 협력이 산업 프로젝트를 넘어 보다 폭넓은 경제·전략적 관계로 확대되고 있음을 조명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이 기사는 수에즈 경제무역협력구와 중국으로의 이집트 농산물 수출 확대, 그리고 수교 70주년을 맞은 양국 관계의 광범위한 의미에 주목했다.아래는 기사 전문이다.중국과 이집트가 수에즈 운하 인근 사막 지역에 공동 경제무역협력구 2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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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공모전
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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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중학교 2학년까지 생성형 AI 사용 1년 금지…고교도 동반형 챗봇 차단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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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오 디오, 제주 원도심의 기억을 음악으로 담아내다
피아노 트리오 ‘트리오 디오’의 창작 공연 ‘도시는 소리를 남긴다’가 5일 오후 5시 제주아트플랫폼 다목적홀B에서 열린다.공연은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의 모습 속에서 사라져가는 공간과 그곳에 켜켜이 쌓인 사람들의 기억을 음악으로 기록하고자 기획됐다.‘트리오 디오’는 이날 제주의 옛 중심지였던 원도심을 거리와 건물, 그곳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창작 음악으로 풀어낸다.공연의 중심에는 작곡가 이주성의 창작곡이 자리한다. 제주 원도심을 소재로 새롭게 작곡된 작품을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로 구성된 피아노 트리오의 언어로 선보이며, 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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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돈농협, 양돈장 질식·추락사고 예방 협력 강화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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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승우 송파구의원, 추석맞이 귀성차량 무료점검 현장 찾아 구민 안전 살피고 정비 관계자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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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의회 채승우 의원은 지난 9월 6일 올림픽공원사거리 인근에서 열린 ‘2026년 송파구민을 위한 추석맞이 귀성차량 무료점검’ 현장을 방문해 운영 상황을 살펴보고 행사에 참여한 자동차 정비 관계자들을 격려했다.이번 행사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구민들의 안전한 귀성길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서울특별시 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송파지구회’ 소속 전문 정비인력들이 차량의 오일류와 타이어 공기압 등 주요 안전항목을 무료로 점검하고 필요한 현장 정비를 진행했다.채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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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은 때 벗기고 물건 정리하고’ 서울 강서구, 경로당 환경 개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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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가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어르신사랑방 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대상은 구립 어르신사랑방 총 47개소 중 43개소이며, 사업 기간은 10월까지다. 신축 건물이거나 주택정비 등으로 임시 시설을 사용 중인 곳은 제외됐다.청소 전문 업체와 협력해 시설 내·외부 대청소를 진행하고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폐가구 등을 정비한다. 냉장고 식재료 관리와 주방용품 정리 수납 등도 함께 이뤄진다.사업 첫 날인 7일 진교훈 구청장은 구립 가양어르신사랑방을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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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문제의 해법은…의외로 '정치개혁'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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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 번, 아파트 값이 한국 정치를 뒤흔들고 있다. 이재명 정부 출범 직후에 새 정부의 규제 정책에 반응해 잠시 주춤하는가 싶던 서울 아파트 값이 다시 요동친다. 이에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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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근린공원축구장, ‘10월 1일’ 정식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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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도시관리공단은 동명근린공원축구장 공사를 마치고 10월 1일 정식으로 개장한다고 밝혔다.새롭게 선보이는 동명근린공원축구장은 공영주차장 건설 공사와 함께 인조잔디 등 주요 시설을 정비하여 이용객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주택가 인근에 위치한 동명근린공원축구장은 지역 주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체육 공간이다. 공단은 동명근린공원축구장 개장으로 주민들의 생활체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건강 증진과 건전한 여가활동 활성화에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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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의회, 제10대 첫 행정사무감사… 서류 넘어 현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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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금천구의회는 지난 4일, 2026년 행정사무감사의 일환으로 지역 내 주요 사업 현장과 시설을 직접 찾아 현장감사를 실시했다.이번 현장감사는 서류와 보고만으로 파악하기 어려운 사업 추진 상황과 시설 운영 실태를 직접 확인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감사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그동안 행정사무감사 과정에서 필요에 따라 현장을 확인한 사례는 있었지만, 별도의 하루 일정을 편성해 의원들이 함께 여러 사업 현장과 시설을 집중적으로 점검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이날 의원들은 오전 ▲두산로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