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시는 올해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맞춤형 지원에 나선다. 우선 쉬는 청년, 경력 보유여성, 중장년층에 맞춤형 취업 컨설팅을 제공한다.청년 내일공감 일자리, 여성 인턴제, 신중년 재도약 일자리 지원 등 세대별 맞춤 정책을 통해 고용 안전망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창업을 위한 지원 체계도 구축한다.시는 오창읍 일원에 총사업비 280억원을 들여 연면적 5600㎡ 규모의 `혁신기술 제조창업 공유 공장'을 조성 중이다.내년 개소하면 창업 기업은 시제품 제작 이후 실증·양산 단계에서 공정 설계, 품질 검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