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포기반 재생치료제 기업 오가노이드사이언스가 2026년 3월 13일 자가 성체줄기세포유래 장 오가노이드의 제1상 임상시험계획 승인을 받았다고 공시했다.이번 임상시험은 서울아산병원에서 진행되며, 크론병 환자에게 ATORM-C를 투여하여 내약성과 안전성을 평가한다. 임상시험은 공개, 순차적 용량 증량, 단일기관 방식으로 진행되며, 최대내약용량 및 제2상 권장용량을 결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임상시험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승인받았으며, 시험 기간
세포기반 재생치료제 기업 오가노이드사이언스가 2025사업연도 연결 기준 실적 변동 내용을 23일을 공시했다.오가노이드사이언스는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연결 기준 매출액이 25억8861만9468원으로, 2024년 1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의 19억5326만9926원 대비 32.5%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160억560만6988원으로, 전년 영업손실 122억3496만8461원보다 손실 폭이 커졌다.당기순손실은 156억4098만46
빅데이터 및 AI 특화 스타트업 테이블에이아이는 누구나 질문만으로 데이터를 분석하고 인사이트를 도출할 수 있는 생성형 AI 기반 데이터 분석 플랫폼 ‘테이블 에이젠틱’을 출시했다고 밝혔다.‘테이블 에이젠틱’은 복잡한 분석 도구나 코딩 지식 없이도 데이터를 직접 탐색하고 분석할 수 있도록 설계된 대화형 플랫폼이다. 그간 기업 내 방대한 데이터가 축적돼 있음에도 전문 인력 의존도가 높아 적시에 의사결정에 활용하기 어려웠던 현업 부서의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개발됐다.사용자는 질문 입력
젠스파크가 클라우드 기반 AI 비서 '클로'를 출시했다고 실리콘앵글이 12일 보도했다.클로AI는 사용자들별로 전용 클라우드 환경에서 작동하며, 보안과 데이터 격리를 유지한 채 업무를 자동화한다.기존 오픈클로 플랫폼이 보안 문제로 기업 활용이 제한되는 반면, 클로는 데이터 보호와 사용자 권한 관리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라고 실리콘앵글은 전했다.클로 AI는 단순한 응답 생성이 아니라 시스템과 애플리케이션을 직접 제어하며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 사용자는 왓츠앱
제주시 애월읍 새별오름 일대에서 펼쳐진 2026 제주들불축제 마지막 날인 14일, 축제장 내 마련된 달집에는 참가자들의 소원을 담은 소원지들이 가득 나붙어 눈길을 끌었다.행사장을 찾은 관광객들과 시민들은 달집 앞 소원지에 올 한해 가족들의 건강 등을 기원하며 정성스럽게 소원지를 적어놓았다. 이날 밤 시간대에는 13일에 이어 횃불대행진과 함께, 정성껏 적은 소원을 태워 하늘로 날려 보내며 희망을 기원하는 달집 태우기가 다시 펼쳐졌다. 당초 9개 달집을 태우는 것으로 예정됐지만, 불티 날림에 따른 화재 위험을 고려해 1개만 태우는 것으
대구 달성군 논공 산업단지의 현지 행정을 위한 ‘논공읍 공단출장소’가 스마트 행정 거점으로 거듭났다. 군은 지난 12일 신청사 개소식을 열고, 주민 소통과 다문화 지원 기능을 대폭 강화한 ‘복합 거점’으로서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이미 운영을 시작해 안정적으로 행정 서비스를 제공 중인 신청사는 지역 주민과 근로자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기존 부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