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지역 아동·청소년들이 빗물받이 청소와 생태 관찰을 통해 생활 속 환경보호 실천에 나섰다. 경산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9일 국제 연안정화의 날을 맞아 경산시 계
경산시자원봉사센터는 ‘국제 연안정화의 날’을 맞은 지난 19일, 경산시 계양동 일대에서 아동·청소년 자원봉사단과 대학생 리더봉사단 등 총 48명이 참가한 가운데 ‘바다의 시작’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은 아동과 청소년들이 지역사회 환경문제를 직접 발굴하고 해결하는 현장 중심형
해양환경공단은 지난 19일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한국의 갯벌’ 중 하나인 충남 서천군 다사리 해변 일대에서 ‘가플지우’ 파트너사 및 지역 단체와 함께 연안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가플지우 이달의 바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국제 연안정화의 날을 기념해 멸종위기종의 서식지이자 생태적 가치가 높은 서천갯벌을
해양환경공단은 지난 18일 인천에서 반려해변 입양단체와 함께 합동 연안정화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제26회 국제 연안정화의 날을 기념해 민간과 함께 연안정화활동을 실시하고 반려해변 참여단체 간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반려해변 현황 및 우수사례 공유, 특별 강연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여자는 세미
국토안전관리원이 유관기관과 손잡고 서남해안 환경보전과 지역상생 실천에 나섰다.국토안전관리원은 어제 국제 연안정화의 날을 맞아 전남광주특별시 함평군 돌머리어촌체험마을 일원에서 한국어촌어항공단과 해안가 환경정화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양 기관이 추진하는 협력체계인 ‘CO-AST’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Co-Ast’는 ‘함께 돕는다’라는 의미와 해안·연안을 뜻하는 ‘Coast’를 연계한 협력체계 명칭이다.국토안전원은 지역 인프라 점검과 안전교육을 지원하고 한국어촌어항공단은 어촌계와의
울산지방해양수산청은 ‘우리동네 새단장’ 주간과 ‘제26회 연안정화의 날’을 맞아 15일 남구 처용공원 일원에서 연안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정화활동은 깨끗한 연안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울산해수청을 비롯해 울산해양경찰서, 해양환경공단, 울산항만공사 등 약 60여명이 참여했다.활동을 통해 연안 및 항만 주변에 방치된 생활폐기물과 폐어구 등 해양쓰레기 약 1곘을 수거했다.울산해수청 관계자는 “깨끗한 연안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관심과 실천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력해 지속적인 연안정화활동을
국제 연안정화의 날을 계기로 시민들이 해양환경 보호를 문화 콘텐츠와 함께 체험할 수 있는 참여형 축제가 인천에서 펼쳐진다.사단법인 바다살리기네트워크는 오는 19일 인천 영종도 남측방조제와 복합문화공간 크로캣하우스에서 ‘민트웨이브 프리페스타’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전국 20개 해양보호단체가 참여하는 바다살리기네트워크가 마련한 이번 행사는 해양환경 보호 활동을 시민들이 보다 친숙하게 접하고 일상적인 문화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기획됐다. AWS와 한국음악저작권협회, 크로캣
현대제철 당진제철소가 17일 석문방조제 일원에서 민관 합동 해양환경 정화활동을 펼치며 올해의 ‘건강한 해양 만들기’ 활동을 마무리했다. 이번 활동은 19일 제26회 국제 연안정화의 날을 맞아 해양환경 보호와 쾌적한 연안환경을 지키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활동에는 현대제철, 당진시, 평택해양경찰서, 평택지방해양수산청, 당진수협, 평택해양환경공단, CJ대한통운, 정방, 충청해운, 대주중공업 등 소속 관계자 130여 명이 참여했다.활동에 참여한 봉사자들은 석문방조제 일원에 집결해 활동 중 안전 유의사항에 대한 설명
현대제철 당진제철소가 17일 석문방조제 일원에서 민관 합동 해양환경 정화활동을 펼치며 올해의 ‘건강한 해양 만들기’ 활동을 마무리했다.이번 활동은 오는 19일 제26회 국제 연안정화의 날을 맞아 해양환경 보호와 쾌적한 연안환경을 지키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활동에는 현대제철, 당진시, 평택해양경찰서, 평택지방해양수산청, 당진수협, 평택해양환경공단, CJ대한통운, 정방, 충청해운, 대주중공업 등 소속 관계자 130여 명이 참여했다.활동에 참여한 봉사자들은 석문방조제 일원에 집결해 활동 중 안전 유의사항에 대한 설명을 듣고
6일전
제물포구 만석·화수 해안산책로에 자리한 복합문화공간 크로캣하우스가 해양환경 보호와 해양문화 확산을 위한 민간 문화플랫폼으로 역할을 확장하고 있다.곳곳에서 잘린 해안선을 연결하고 깨끗한 바다환경과 문화예술을 잇는 플랫폼 역할을 위해 민간 단체와 협력을 강화하는 등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크로캣하우스 허승량 대표는 최근 해양 환경보호 활동을 벌이고 있는 바다살리기네트워크의 취지에 공감해 후원금 400만원을 전달하는 등 앞으로 해양환경 조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바다살리기네트워크는 지난 19일 국제 연안정화의 날을 맞아 인천에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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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산청 새마을금고역사관, 지역민과 고객의 교육·문화 향유 공간으로 자리매김
경남 산청군에 위치한 새마을금고역사관이 지역민과 새마을금고 고객에게 금융교육과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역에서 접할 수 있는 교육‧문화 콘텐츠를 확대해 주민들이 수도권 등 먼 지역으로 이동하지 않고도 생활 가까이에서 배움과 여가를 누릴 수 있도록 돕고 있다.역사관은 새마을금고의 역사와 사회적 역할을 알리기 위해 2021년 11월 개관했다. 지상 3층 규모로 전시관과 주제영상관, 강당, 무인카페, 옥상정원 등을 갖추고 있다. 전시 관람과 교육‧휴식을 한 공간에서 경험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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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대 전 의원, “철산·하안 재건축, 임대주택 1% 갈등 해법은..."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 철산·하안 재건축 단지의 공공임대주택 1% 반영을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사업성을 최대한 확보하면서 주민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재선 광명시장을 지낸 양기대 전 국회의원과 ‘희망과 대안 포럼’은 지난 22일 광명시 평생학습원에서 ‘광명시 철산·하안 재건축 현안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철산·하안 재건축 조합 및 추진위원회, 정비사업위원회 관계자와 주민, 도시정비 전문가 등이 참석해 공공임대주택 반영 문제와 사업 지연에 따른 주민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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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박춘선 의원은 지난 28일 지역주민들과 함께 서울특별시의회 본회의장을 참관하고 초등학생들과 눈높이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주민과 어린이들은 조례안과 예산안 등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하는 본회의장을 둘러보고, 의장석 앞 발언대에 직접 서보며 실제 의정활동이 이뤄지는 공간을 체험했다. 이어 본